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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運轉 後 隱退하고 日本 간 천기범, SNS에 謝過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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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스포츠

飮酒運轉 後 隱退하고 日本 간 천기범, SNS에 謝過文

入力 2022-06-28 20:11 업데이트 2022-06-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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飮酒運轉 事故를 낸 뒤 隱退한 籠球 選手 천기범이 日本 進出 後 謝過文을 올렸다.

천기범은 28日 自身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自筆 謝過文을 올려 籠球 팬들과 서울 三星 球團, 李尙玟 前 監督에 고개를 숙였다.

천기범은 지난 1月 飮酒運轉으로 KBL로부터 54競技 出戰停止 懲戒를 받고 隱退를 決定했다.

그는 當時 仁川 中區 永宗島 운서동에서 飮酒運轉을 하고, 警察에 “代理運轉 技士가 事故를 내고 도망쳤다”고 虛僞 陳述한 嫌疑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천기범은 KBL에서 隱退 後 5個月 만에 日本에서 새 所屬팀을 찾았다. 前날 日本 B2리그(2部) 후쿠시마 파이어본즈는 천기범과 契約했다고 發表했다.

천기범은 이날 自筆 謝過文에 “부끄러운 잘못에 對해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몰라 隱退 後 그저 조용히 自肅하며 지내는 게 最善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제 近況을 記事로 接하시는 분들께서는 제가 제대로 反省하지 않고, 謝過하지 않았다고 느끼실 수 있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不足한 솜씨지만 眞心으로 罪悚하다는 말씀을 傳하기 위해 글을 쓴다”고 적었다.

이어 “저는 絶對 해서는 안 될 잘못을 저질렀다. 여기에 對해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다. 平生 잊지 않고 後悔하고 反省하는 마음으로 살겠다”며 “제 全部였던 三星 球團과 KBL에 너무 큰 汚名을 남기게 돼 괴롭고 부끄럽다”고 덧붙였다.

當時 事件으로 三星 監督職에서 물러난 李尙玟 前 監督에게도 謝罪했다.

천기범은 “제 잘못을 같이 떠안아 주신 이상민 監督님께도 表現할 수 없을 만큼 罪悚한 마음이다. 第 籠球 人生을 이끌어 주신 큰 先輩님이셨다. 平生 빚진 마음으로 살겠다. 正말 罪悚하다”고 했다.

日本行에 對해선 “他地에서 혼자라도 籠球만은 繼續하고 싶다는 게 唯一한 바람”이라며 “罪責感과 後悔, 부끄러움으로 마음이 무겁고 두렵기도 하지만 다른 길이 보이지 않아 選擇하게 됐다. 잘못의 무게를 잊지 않고 誠實히 살아가겠다”고 說明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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