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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못해”…타이거 우즈, 다리 痛症에 PGA 챔피언십 棄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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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 스포츠

“아무것도 하지 못해”…타이거 우즈, 다리 痛症에 PGA 챔피언십 棄權

入力 2022-05-22 11:56 업데이트 2022-05-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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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PGA 챔피언십 優勝 可能性을 내비쳤던 ‘골프 皇帝’ 타이거 우즈(47·美國)가 結局 棄權했다. 우즈는 22日 美國 오클라호마 州 털사의 서던힐스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美國프로골프(PGA) 투어 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1個와 보기 7個, 트리플 보기 1個를 묶어 9오버파 79打를 記錄했다. 競技 뒤 우즈는 “아프다.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며 棄權했다. 우즈가 PGA 데뷔 後 메이저 大會를 다 마치지 못하고 棄權한 것은 이番이 처음이다. 우즈는 아마추어 時節인 1995年 US오픈에서 2라운드 途中 손목을 다쳐 棄權한 적이 있다.

우즈가 이날 記錄한 79打는 그가 PGA 챔피언십에서 記錄한 가장 나쁜 記錄이다. 메이저 大會 통틀어서는 2002年 디오픈 3라운드(81打), 2015年 US오픈 1라운드(80打)에 이어 3番째로 좋지 못한 成跡이다.

우즈는 3日 동안 中間 合計 12오버파 222打로 共同 76位를 記錄했다. 1라운드에서 4오버파를 적어내 共同 99位에 머물렀던 우즈는 2라운드에서 1打를 줄이며 共同 53位로 가까스로 컷 通過했다. 2라운드가 끝나고 우즈는 “다리가 몹시 아프다”고 말하며 3라운드 棄權 可能性을 내비쳤다.

大會 期間 날씨도 우즈를 돕지 않았다. 무더울 것으로 豫想됐지만 3라운드가 열린 22日 氣溫이 14度로 확 내려갔다. 바람마저 불며 體感溫度는 더 낮아졌다. 추우면 무릎과 허리 等에 痛症을 느끼는 우즈는 半팔 차림으로 競技를 하는 다른 選手들과 달리 조끼까지 입으며 競技에 臨했다.





2番 홀(파4)에서 티샷이 물에 빠지며 보기를 記錄한 우즈는 6番 홀(파3)에서 또 티샷을 물에 빠뜨리면서 트리플 보기를 記錄했다. 7番 홀(파4)에서 보기를 追加한 뒤 9番¤13番 홀에선 4連續 보기를 記錄하며 正常的인 컨디션이 아니었다. 우즈는 3라운드 뒤 “좋은 샷을 치지 못해 結果的으로 좋지 못한 點數를 記錄했다”고 말했다.

우즈의 棄權에 同僚 選手들은 激勵를 보냈다. 우즈와 함께 1, 2라운드 같은 組에서 競技를 치른 로리 매킬로이(33·北아일랜드)는 “우즈는 믿을 수 없을 만큼 精神的으로 强靭하다. 그는 眞正한 프로다”며 “내가 萬若 우즈였다면 2라운드 後 집으로 가는 것을 考慮했을 것이다. 하지만 우즈는 그가 다르다는 것을 證明했다”고 말했다. 3라운드에서 우즈와 같은 組로 競技를 치른 숀 노리스(40·남아공)도 “우즈가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하지만 우즈는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줬다. 이런 일을 겪으면서도 孤軍奮鬪하는 모습은 쉽게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우즈의 棄權 속에 PGA 투어에서 아직 優勝이 없는 미토 페레이라(27·칠레)가 3라운드에서 中間 合計 9언더파 201打로 單獨 先頭로 나섰다. 지난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페레이라는 지난해 9月 포티넷 챔피언십에서 單獨 3位에 오른 것이 最高 成跡이다. 2라운드까지 單獨 先頭였던 지난 시즌 新人王 윌 잴러토리스(26·美國)는 3라운드에서 버디 2個와 보기 5個로 3오버파 73打를 記錄해 中間 合計 6언더파 204打로 共同 2位로 떨어졌다.

지난週 AT&T 바이런 넬슨 優勝者 이경훈(31·CJ大韓通運)은 中間 合計 3오버파 213打로 共同 36位, 김시우(27)는 9오버파 219打로 共同 70位를 記錄했다.

김동욱記者 creati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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