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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鳶, KLPGA 롯데오픈 6年 만에 또 優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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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 스포츠

장수鳶, KLPGA 롯데오픈 6年 만에 또 優勝

入力 2022-04-11 03:00 업데이트 2022-04-11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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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打差로 지난해 優勝 이소미 꺾어
“시즌 첫勝 너무 빨리 와 얼떨떨”
장수鳶(28·寫眞)이 4年 7個月 만에 優勝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장수鳶은 10日 提州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濟州CC(파72)에서 열린 올 시즌 韓國女子프로골프(KLPGA)투어 開幕展인 롯데렌터카 女子오픈 最終 4라운드에서 버디 5個와 보기 1個를 묶어 4언더파 68打를 記錄했다. 最終合計 9언더파 279打를 적어 낸 장수鳶은 ‘디펜딩 챔피언’ 이소미(23)를 1打 差로 꺾고 優勝을 차지했다.

2017年 9月 履修그룹 KLPGA 챔피언십에서 優勝한 뒤 4年 7個月 만의 優勝이다. 또 2016年 이 大會에서 自身의 첫 優勝을 達成한 장소연은 14回째인 이 大會에서 두 番 優勝한 唯一한 選手가 됐다. KLPGA 通算 4勝을 거둔 장수鳶은 優勝賞金 1億2600萬 원과 2023年 美國 하와이에서 열리는 美國女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 出戰權을 얻었다.

이날 장수鳶은 先頭 나希願(28)에게 3打 뒤진 共同 4位로 最終 라운드를 맞이했다. 1番홀(파4)부터 버디를 잡는 等 全般 9個 홀에서만 버디 3個를 잡은 장수鳶은 18番홀(파5)에서 果敢한 홀 攻掠으로 버디를 낚아내며 單獨 先頭로 競技를 마쳤다. 장수鳶을 追擊한 이소미는 마지막 홀에서 打數를 줄이지 못하며 한 打 差로 2位를 記錄했다. 장수鳶은 “생각하지도 못했던 優勝이라 얼떨떨하다”면서도 “올 시즌 첫 優勝이 너무 빨리 와버려서 집에 돌아가서 올 시즌 目標를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유해란(21)과 임진희(24)는 7언더파 281打로 共同 3位에 올랐다. 1, 2라운드 先頭였던 김해림(33)은 3언더파 285打로 共同 13位. 올 시즌 첫 홀인원을 記錄한 인주연(25)과 3라운드에서 두 次例 이글 眞記錄을 세운 박결(26)은 共同 5位에 올랐다.

金正薰 記者 h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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