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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皇帝 우즈, 1年4個月 만의 復歸戰서 1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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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스포츠

돌아온 皇帝 우즈, 1年4個月 만의 復歸戰서 1언더파

入力 2022-04-08 07:56 업데이트 2022-04-0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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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皇帝’ 타이거 우즈(美國)가 成功的인 復歸戰으로 拍手를 받았다.

우즈는 8日(韓國時間) 美國 조지아州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진 마스터스 골프 大會 1라운드에서 버디 3個, 보기 2個를 記錄하며 1언더파 71打를 쳤다.

지난해 2月 車輛 顚覆 事故로 다리를 甚하게 다쳤던 우즈는 509日 만에 필드로 돌아왔다.

여러 次例 큰 手術로 다리 切斷 危機까지 맞았지만 10個月間의 再活 끝에 大會에 나서 期待 以上의 競技力으로 復活을 豫告했다.

우즈가 正規 투어 大會에 나선 건 2020年 11月 마스터스 以後 約 1年4個月 만이다.

津한 핑크色 티셔츠에 검은色 바지를 입고 나온 우즈는 이날 페어웨이 安着率 57%, 그린 的中率 50%를 記錄했다. 또 公式 測定 2個 홀에선 平均 288.3야드를 때렸다.

올해로 24番째 마스터스에 參加한 우즈가 첫날 언더파를 記錄한 건 이番이 11番째다. 마스터스 5次例 優勝 中 4次例를 언더파로 1라운드를 始作했다.

마스터스 通算 5勝을 記錄 中인 우즈가 이番 大會에서 優勝하면 잭 니클라우스(美國)가 保有한 最多勝(6勝)과 타이를 이룬다.

또 메이저 通算 16勝으로 니클라우스(18勝)를 2勝 差로 追擊하고, 美國프로골프(PGA) 투어 83勝으로 最多勝을 記錄하게 된다.

1番 홀(파4)에서 파를 지킨 우즈는 5番홀(파4)까지 파를 이어갔다.

그리고 6番 홀(파3)에서 첫 버디를 記錄했다.

8番 홀(파5)에서 1打를 잃은 우즈는 12番 홀(파3)까지 파를 지켜냈다.

13番 홀(파4)에서 버디를 追加한 우즈는 14番 홀(파4)에서 티샷 失手로 파를 지키지 못했다.

이어 15番 홀(파5)에서 버디를 놓친 우즈는 16番 홀(파3)에서 8m 버디를 잡아냈다.

우즈는 17番 홀(파4)과 마지막 18番 홀(파4)에서 파퍼트에 成功하며 1라운드를 마쳤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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