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쉬운 17番홀’ 안나린, JTBC 클래식 最終 3位…고진영 共同 4位
읽기모드 共有하기
뉴스1 | 스포츠

‘아쉬운 17番홀’ 안나린, JTBC 클래식 最終 3位…고진영 共同 4位

入力 2022-03-28 10:17 업데이트 2022-03-28 10:17
글字크기 設定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字크기 設定 닫기
美國女子프로골프(LPGA)투어 Q(퀄리파잉) 시리즈를 首席으로 通過했던 안나린(25·문영그룹)이 JTBC클래식 3位에 올랐다. 優勝 近處까지 갔는데 뒷심이 아쉬웠다.

안나린은 28日(韓國時間) 美國 캘리포니아州 칼스바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6609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JTBC 클래식(總賞金 150萬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5個와 보기 1個를 맞바꿔 4언더파 68打를 記錄했다.

合計 15언더파 273打를 적어낸 안나린은 아타야 티티쿨(泰國), 나나 쾨르스츠 마센(덴마크·이상 16언더파 272打)에 이어 3位에 이름을 올렸다

LPGA 루키人 티티쿨은 마센과 2次 延長 接戰 끝에 勝利를 거두고 LPGA 通算 첫 頂上에 올랐다.

안나린은 韓國女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勝을 記錄하고 LPGA Q시리즈를 首席으로 通過, 올해 有力한 新人王 候補 中 한 名으로 꼽힌다.

앞서 2次例 出戰에서는 모두 30位圈에 머물며 不振했지만 이番 大會에서는 優勝 競爭을 펼치며 剛한 印象을 남겼다.

안나린은 初盤부터 沈着하게 打數를 줄였다. 3番홀(파3)과 5番홀(파5)에서 連續 버디를 낚은 그는 9番홀(파4)에서 버디를 追加하며 前半에만 3打를 줄였다.

氣勢를 살려 10番홀(파5)에서 버디를 追加한 안나린은 11番홀부터 15番홀까지 파 세이브 行進을 펼쳤고 16番홀(파4) 버디로 共同 先頭로 올라섰다.

잘 나갔는데 17番홀(파5)이 아쉬웠다. 마센이 버디를 追加하며 17언더파가 된 反面, 안나린은 짧은 파 퍼트를 놓치며 보기로 흔들렸다. 안나린은 17番홀 미스로 共同 先頭에서 3位로 내려앉았다.

結局 안나린은 15언더파 273打로 最終 라운드를 마쳤다. 結果的으로 3라운드 마지막 18番홀에서 트리플 보기를 犯한 것이 가장 뼈아팠다.

世界랭킹 1位인 고진영(27·솔레어)은 마지막 날 4打를 줄이며 合計 14언더파 274打로 共同 4位로 大會를 마쳤다.

디펜딩 챔피언 박인비(34·KB金融그룹) 共同 8位(11언더파 277打)에 올랐다.

안나린과 함께 LPGA투어에서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는 최혜진(23·롯데)은 4라운드에서 3打를 잃는 不振 끝에 共同 32位(6언더파 282打)에 머물렀다.

이 밖에 양희영(33·우리금융그룹)이 共同 10位, 최운정(32·볼빅)과 전인지(28·KB金融그룹)는 共同 12位에 자리했다.

(서울=뉴스1)
當身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스포츠
베스트 推薦
- "漢字路" 한글한자자동변환 서비스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의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
- "漢字路" 한글한자자동변환 서비스는 전통문화연구회 "울산대학교한국어처리연구실 옥철영(IT융합전공)교수팀"에서 개발한 한글한자자동변환기를 바탕하여 지속적으로 공동 연구 개발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 현재 고유명사(인명, 지명등)을 비롯한 여러 변환오류가 있으며 이를 해결하고자 많은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를 인지하시고 다른 곳에서 인용시 한자 변환 결과를 한번 더 검토하시고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변환오류 및 건의,문의사항은 juntong@juntong.or.kr로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Copyright ⓒ 2020 By '전통문화연구회(傳統文化硏究會)' All Rights reserved.
 한국   대만   중국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