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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WGC 매치플레이 둘째 날 勝利…16强 正照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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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스포츠

임성재, WGC 매치플레이 둘째 날 勝利…16强 正照準

入力 2022-03-25 12:19 업데이트 2022-03-2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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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24)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테크놀로지 매치 플레이(總賞金 1200萬 달러) 둘째 날에 勝利하며 16强 進出을 바라보고 있다.

임성재는 25日(韓國時間) 美國 텍사스州 오스틴의 오스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大會 組別리그 두 番째 競技에서 키스 미첼(美國)을 相對로 3홀 남기고 5홀 差로 勝利했다.

前날 세이머스 파워에게 敗했던 임성재는 1勝 1敗를 記錄해 4그룹 2位에 올라섰다.

임성재는 오는 26日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를 꺽은 後, 미첼이 파워를 잡아주면 타이 브레이커를 통해 16强 進出을 노릴 수 있다.

임성재는 “오늘 티샷度 잘 되고 미스가 많이 없었던 하루였던 것 같다. 前半에 첫 홀부터 버디를 잡아 좋은 出發을 했고, 그게 좋은 흐름을 可能하게 했다. 매치 플레이는 初盤 京畿 흐름이 重要한 것 같은데, 來日도 初盤 競技에 集中하면서 始作하려고 한다”고 所感을 밝혔다.

이어 그는 “캔틀레이는 昨年에 페덱스컵 챔피언이고 잘 하는 選手인데 같이 치게 되어서 榮光이다. 來日도 熱心히 努力해서 좋은 成跡을 내보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시우(27)는 티럴 해턴(잉글랜드)에게 1홀 差로 아쉽게 敗했다. 김시우는 1勝 1敗를 記錄해 13그룹 共同 2位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26日 크리스티안 베자位덴下우트(南아共)를 相對로 이기고, 대니얼 버거(美國)가 해턴에 勝利하면 16强 進出 可能性이 생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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