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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김시우, 約束의 땅에서 2年 連續 優勝 挑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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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김시우, 約束의 땅에서 2年 連續 優勝 挑戰

入力 2022-01-18 10:31 업데이트 2022-01-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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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27·CJ大韓通運)가 좋은 記憶이 있는 約束의 땅에서 2年 連續 美國프로골프(PGA) 투어 優勝에 挑戰한다.

김시우는 20日(現地時間) 美國 캘리포니아州 라킨打에서 펼쳐지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總賞金 760萬달러)에 ‘디펜딩 챔피언’ 資格으로 出戰한다.

이番 大會는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7140야드), PGA 웨스트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파72·7181야드),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7060야드) 等 3個의 코스에서 펼쳐진다.

大會가 펼쳐지는 코스 中 最終 4라운드를 包含해 選手들이 2番 플레이하는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는 김시우에게 좋은 記憶이 있는 곳이다.

김시우는 지난 2012年 12月 高等學生 身分으로 美國舞臺에 挑戰狀을 던졌다. 그리고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에서 열린 PGA 투어 쿼리派잉스쿨을 歷代 最年少(만17歲5個月6日)로 通過, 많은 注目을 받았다. 시드權 獲得에 成功한 김시우는 나이 規定에 따라 2部 투어를 거친 뒤 2015-16시즌부터 PGA 투어에 出戰할 수 있었다.

PGA 투어에 데뷔한 김시우는 初盤 좋은 活躍을 펼쳤다. 2015-16시즌 最終戰인 윈덤 챔피언십에서 優勝을 차지하고, 2017年 5月 第5의 메이저大會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歷代 最年少(만 21歲)로 頂上에 올랐다.

하지만 以後 2020年까지 單 1個의 優勝 트로피도 들어 올리지 못했다. 3年 8個月 동안 無關에 그치던 김시우는 9年 前 퀄리파잉스쿨을 通過했던 코스에서 最終合計 23언더파 265打를 記錄해 22언더파 266打의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를 1打 差로 제치고 優勝 트로피를 차지, 通算 3勝을 記錄하며 좋은 記憶을 이어갔다.

김시우는 좋았던 코스에서 2021-22시즌 첫 勝을 노린다. 올 시즌 開幕展에서 共同 11位, 두 番째로 出戰한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에서 共同 8位에 오르며 氣分 좋게 始作했다.

그러나 슈라이너스 兒童 오픈에서 컷 탈락한 뒤 共同 55位에 그친 소니 오픈까지 5個 大會에서 톱10에 進入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0月 出戰한 曹操 챔피언십 共同 18位가 最近 5個 大會 最高 成跡이다.

아직 시즌 殘餘 大會가 많이 남았기 때문에 김시우 立場에서는 이番 大會를 통해 反騰을 노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김시우가 頂上에 오르기 위해서는 쉽지 않은 競爭을 펼쳐야 한다. 이番 大會에는 男子골프 世界랭킹 1位 욘 람(스페인)과 지난해 準優勝者 캔틀레이 等 頂上級 選手들이 出戰한다. 韓國의 임성재(24·CJ大韓通運)도 出擊, 슈라이너스 兒童 오픈에 이어 시즌 2番째 優勝에 挑戰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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