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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初等生 딸 업고 나온 夫婦, 車 彈뒤 携帶電話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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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 社會

한밤 初等生 딸 업고 나온 夫婦, 車 彈뒤 携帶電話 꺼졌다

入力 2022-06-27 03:00 업데이트 2022-06-2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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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濟州 한달 살기’ 나선 一家族 3名
莞島 펜션 머물다 지난달 31日 失踪
딸-엄마폰 새벽 1時, 아빠 4時 꺼져
警察 “다양한 可能性 搜査” 搜索
조유나孃 一家族 찍힌 CCTV 펜션 閉鎖回路(CC)TV에 捕捉된 조유나 孃과 父母의 모습. 지난달 30日 午後 11時頃 조 孃을 업은 어머니가 아버지와 함께 펜션을 나서고 있다(위쪽 寫眞). 夫婦는 조 量을 아우디 乘用車에 태운 채 出發했다(아래쪽 寫眞). 이튿날 午前 1時頃 조 孃과 어머니의 携帶電話 電源이, 午前 4時頃 아버지의 全員이 次例로 꺼졌다. MBN 畵面 캡처



‘濟州島 한 달 살기’를 하겠다던 初等學生 一家族 3名이 한 달 가까이 失踪된 것으로 밝혀져 警察이 所在 把握에 나섰다. 警察은 父母와 함께 사라진 조유나 孃(11·寫眞)에 對해 ‘失踪 警報’를 내리고 얼굴 寫眞을 公開했다.

警察에 따르면 지난달 29日 午後 2時頃 조某 氏(36)가 모는 銀色 아우디 乘用車(03오 8447)가 全南 莞島郡 薪智島로 이어지는 古今大橋를 通過했다. 車에는 曺 氏와 曺 氏의 아내(34), 딸 조 孃이 타고 있었다. 莞島에는 조 氏의 外家집이 있었는데 只今은 아무도 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신지면의 한 펜션에 머물렀는데 지난달 31日 午前 1時頃 아내와 조 孃의 携帶電話 電源이 펜션 隣近에서 꺼졌고, 3時間 後 조 氏의 携帶電話도 펜션에서 3.6km 程度 떨어진 松谷港 周邊에서 꺼졌다. 펜션 閉鎖回路(CC)TV에선 지난달 30日 午後 11時頃 조 孃을 업은 夫婦가 宿所를 나서는 모습이 捕捉됐다.

이들 家族은 지난달 19日 “6月 15日까지 濟州島에서 한 달 동안 살겠다”며 조 孃의 初等學校에 郊外體驗學習을 申請한 것으로 밝혀졌다. 郊外體驗學習은 學校 外 機關의 行事에 參與하거나 家族과 함께 體驗學習을 申請하면 學校長 承認을 통해 出席으로 認定하는 制度다. 조 孃 一家가 莞島 訪問 前 濟州島에 다녀왔는지는 確實치 않다고 한다.

學校 側은 조 孃이 繼續 學校에 나오지 않고 父母와도 連絡이 안 되자 22日 조 孃 집에 찾아갔는데 郵便函에 督促狀이 가득 찬 걸 보고 警察에 失踪 申告를 했다. 警察은 CCTV를 통해 조 氏의 乘用車가 薪智島를 빠져나오지 않은 것을 確認한 뒤 조 量에 對해 失踪 警報를 내렸다. 警察은 100餘 名을 投入해 신지면 一帶를 搜索했지만 아직 乘用車를 찾지 못했다.

警察은 曺 氏 家族이 탄 乘用車가 바다에 墜落했을 可能性도 搜査하고 있다. 曺 氏는 올 1月 運營하던 가게 門을 닫는 等 經濟的 어려움에 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警察 關係者는 “다양한 可能性을 念頭에 두고 搜査 中”이라고 말했다.

莞島=이형주 記者 peneye0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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