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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뜨린 술甁으로 내려쳐” 술자리 暴行에 財物損壞 20代女 執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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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社會

“깨뜨린 술甁으로 내려쳐” 술자리 暴行에 財物損壞 20代女 執猶

入力 2022-06-24 17:36 업데이트 2022-06-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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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술자리를 함께한 또래 女性과 男性에게 깨진 술甁으로 暴力을 휘두르고 다치게 한데 이어 그 男性의 집 안 物品을 損壞한 嫌疑로 起訴된 20代 女性이 法院으로부터 懲役刑의 執行猶豫를 宣告받았다.

春川地法 原州支援(刑事2單獨 이지수 判事)은 特殊傷害와 特殊暴行, 財物損壞 嫌疑로 起訴된 A氏(22)에게 懲役 8個月에 執行猶豫 2年을 宣告했다고 24日 밝혔다.

또 120時間의 社會奉仕 命令도 내렸다.

A氏는 지난해 8月 23日 새벽 江原 原州市 內 같은 또래 C氏 집에서 親舊 B氏와 함께 술을 마시던 中 B氏에게 傷害를, C氏에게는 暴行과 그 집 物品을 損壞한 嫌疑로 裁判에 넘겨졌다.

當時 A氏는 自身과 말다툼하던 B氏의 얼굴을 때린데 이어 그의 머리를 잡아 寢臺 프레임에 내리찍고, 자리를 避해 밖으로 나간 B氏를 뒤따라가 깨진 술甁으로 그의 머리를 여러 次例 내려치는 等 A氏가 B氏에게 2週間 治療가 必要한 傷害를 입힌 것으로, 裁判部는 判斷했다.

ⓒ News1 DB
여기에 裁判部는 當時 A氏가 집 안에서 B氏에 對한 暴力을 말리던 C氏에게 깨뜨린 술甁을 휘둘러 다치게 하고, 그의 집 싱크臺 收納帳과 化粧室 門을 損壞했다고 밝혔다.

裁判部는 “使用된 犯行道具의 危險性 等에 비춰 볼 때 被告人의 罪冊은 가볍지 않다”며 “한便 被告人은 이 事件 犯行을 認定하고 있고, 損壞된 財物의 價値가 相對的으로 크지 않다. 被害들과 合意했고, 알코올 依存症 等 症狀 改善을 위해 努力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고 判示했다.

또 “被告人은 犯罪前歷이 없고, 이 事件 公判過程에 나타난 여러 事情을 綜合的으로 考慮했다”고 量刑의 理由를 밝혔다.

(原州=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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