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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日부터 迅速抗原檢査로 入國 可能…療養病院 接觸面會 基準 緩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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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 社會

23日부터 迅速抗原檢査로 入國 可能…療養病院 接觸面會 基準 緩和

入力 2022-05-22 13:34 업데이트 2022-05-2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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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日부터 海外 入國과 療養病院 面會에 適用되는 防疫 規定이 緩和된다. 海外에서 韓國에 들어오기 前에 받아야 하는 新種 코로바이러스 感染症(코로나19) 檢事로 旣存 遺傳子增幅(PCR) 檢査 外에 專門可用 迅速抗原檢査(Rapid Antigen Test)도 認定한다. 療養病院 및 施設의 患者와 保護者 中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이들도 一部는 接觸 面會를 할 수 있게 된다.
● 迅速抗原檢査로 入國 可能


中央災難安全對策本部는 23日부터 韓國 入國 前 해야 하는 코로나19 檢事로 專門家用 迅速抗原檢査를 認定한다고 22日 밝혔다. 韓國에 入國할 때 △24時間 以內 專門家用 迅速抗原檢査 結果 △48時間 以內 PCR 檢査 陰性 確認書 中 하나를 내면 된다. 自家檢査키트 檢査 結果는 認定하지 않는다.

이는 入國者 便宜를 考慮한 措置다. 海外 國家들이 PCR 檢査를 專門家用 迅速抗原檢査로 代替하는 趨勢라 海外에서 PCR 檢査를 받기가 어렵고 費用도 많이 든다.

그 外 入國 關聯 防疫 規定은 다음 달 1日부터 緩和된다. 接種을 完了한 保護者와 入國하는 6~11歲 어린이의 隔離를 免除하고, 12~17歲 靑少年이 백신을 2次까지만 맞아도 隔離를 免除하는 措置가 이에 該當한다.
● 一部 未接種者度 療養病院 接觸面會


23日부터 療養病院과 施設의 接觸面會 基準도 緩和된다. 이날부터는 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도 接觸面會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단 異常反應 等으로 豫防接種을 받기 어려운 사람만 例外的으로 許容한다. 백신을 맞기 어렵다는 醫師 判斷을 바탕으로 病院長이나 施設腸이 接觸面會를 承認하는 方式이다. 入所者는 主治醫나 契約意思의 意見을 施設腸이 聽取하면 되고, 面會客은 醫師所見書를 提出하면 된다.

政府는 5月 家庭의 달을 맞아 22日까지 限時的으로 許容했던 接觸面會 期間도 無期限 延長하기로 했다. 最近 療養病院과 施設 內 集團 感染이 急激히 줄어들고, 이곳에서의 4次 接種率이 20日 基準 80.9%인 點을 考慮한 措置다. 단 防疫 狀況이 안 좋아지면 接觸面會가 언제든 中斷될 수 있다.

그 外 接觸面會 關聯 防疫 規定은 維持된다. 面會客은 面會 48時間 以內 PCR 檢査나 專門家用 迅速抗原檢査 陰性 確認書를 내야 한다. 面會 當日 自家檢査키트를 가져와 現場에서 檢査한 結果를 보여줘도 된다. 確診 後 45日이 지나지 않았다면 檢査 結果를 내지 않아도 된다.

코로나19에 感染됐던 사람은 隔離解除 後 90日이 지나지 않았다면 백신 接種 履歷에 相關없이 接觸面會를 할 수 있다. 90日이 지났다면 백신을 2次 以上 맞아야 接觸面會가 可能하다. 確診된 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入所者 4次 以上 △18歲 以上 面會客 3次 以上 △18歲 未滿 面會客 2次 以上 백신을 맞아야 한다.

이지윤 記者 asa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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