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漫醉 飮酒運轉하다 車輛 3代 들이받고 逃走한 30代 執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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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社會

漫醉 飮酒運轉하다 車輛 3代 들이받고 逃走한 30代 執猶

入力 2022-05-21 07:17 업데이트 2022-05-21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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漫醉 狀態로 飮酒 運轉을 하다 길에 駐車된 車輛과 信號 待機 中인 車輛을 잇따라 들이받는 事故를 내고 그대로 달아난 30代 男性에게 執行猶豫가 宣告됐다.

蔚山地法 第9刑事單獨(判事 황인아)은 特定犯罪加重處罰등에關한법률위반(도주치상), 道路交通法違反(飮酒運轉 等) 嫌疑로 起訴된 A氏에게 懲役 1年 2個月에 執行猶豫 2年과 40時間의 遵法運轉講義 受講을 宣告했다고 21日 밝혔다.

A氏는 2021年 6月 蔚山 中區의 한 便宜店 앞 道路에서 血中알코올濃度 0.172%의 車를 運轉하려다 後進하는 過程에서 뒤 車輛을 들이받았다.

그는 以後에도 아무런 措置 없이 約 765m 거리를 運轉하면서 길에 駐車된 택시와 信號 待機 中인 車輛을 잇달아 들이받는 事故를 내고 그대로 逃走했다가 裁判에 넘겨졌다.

이 事故로 信號 待機 中이던 車輛 運轉者가 全治 2週의 打撲傷을 입고, 銃 370餘萬 원의 車輛 修理費 被害가 發生했다.

裁判部는 “지난 2016年 飮酒運轉으로 罰金刑 處罰을 받은 前歷 있고, 血中알코올濃度 數値도 매우 높다”며 “다만 上海 程度가 크지 않고, 被害者와 合意해 被告人에 對한 處罰을 願하지 않는 點 等을 勘案해 執行猶豫를 宣告했다”고 量刑 理由를 밝혔다.


[蔚山=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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