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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災로 10名 死傷’ 에쓰오일, 外國系 첫 重大災害法 違反 調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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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 社會

‘火災로 10名 死傷’ 에쓰오일, 外國系 첫 重大災害法 違反 調査

入力 2022-05-21 03:00 업데이트 2022-05-21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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雇傭部, 事故 工程에 作業中止 命令
1名 死亡… 20時間만에 完全 鎭火
사우디 出身 알 카타니 CEO “謝罪”
死亡者 1名과 中·輕傷者 9名을 낸 에쓰오일 蔚山工場 爆發·火災 事故와 關聯해 雇傭勞動部가 重大災害處罰法 違反 與否 調査에 나섰다. 外國系 企業이 重大災害法 適用 對象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雇傭部는 産業災害收拾本部를 構成하고 에쓰오일의 重大災害法과 産業安全保健法 違反 與否를 調査하고 있다고 20日 밝혔다. 重大災害 對應 指針에 따르면 同一한 事業場에서 3名 以上 死亡하거나 5名 以上 다친 境遇, 또 大型 火災·爆發·崩壞 事故가 發生한 境遇 産業災害收拾本部를 꾸려야 한다.

에쓰오일의 最大株主는 사우디아라비아 國營 石油會社 아람코이며, 最高經營者(CEO)인 후세인 알 카타니(寫眞)도 사우디 國籍이다.

雇傭部는 事故가 發生한 에쓰오일 알킬레이트(揮發油 添加劑) 製造 工程에 對해 作業中止 命令을 내렸다. 蔚山警察廳은 48名으로 構成된 搜査專擔팀을 꾸려 國立科學搜査硏究院과 함께 會社 側에 對한 業務上 過失致死傷 嫌疑 等의 搜査에 着手했다.

獨自 提供
19日 午後 8時 51分頃 爆發로 發生한 火災는 約 20時間 만인 20日 午後 4時 57分頃 完全히 鎭火됐다. 이 事故로 協力業體 職員 A 氏(37)가 숨졌다. A 氏의 妹兄(46)은 蔚山중앙병원에서 만난 동아일보 記者에게 “A 氏가 會社의 指示를 받고 아파트 6層 높이에 올라가 밸브를 열었다가 가스가 瞬間的으로 漏出돼 1次的으로 큰 負傷을 입고, 暫時 後 發生한 爆發의 衝擊으로 墜落해 숨졌다”고 主張했다. 重傷者 4名은 全身 2度 火傷을 입고 釜山의 火傷 專門病院에 移送돼 治療를 받고 있다. 生命에는 支障이 없는 狀態로 알려졌다.

에쓰오일은 부탄 壓縮 밸브 誤作動을 고친 後 試運轉하는 過程에서 컴프레서(壓縮機)에서 火災가 난 것으로 把握하고 있다. 알 카타니 CEO는 이날 午前 蔚山工場 로비에서 記者會見을 열고 “故人께 깊은 哀悼와 謝罪의 말씀을 올린다. 遺家族들께도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했다. 또 “무거운 責任感을 痛感하고, 事故 收拾과 正確한 原因 糾明을 위해 關係 當局에 最大限 協助하겠다”고 했다.

蔚山 蔚州郡 온산工團에 있는 에쓰오일 溫山工場의 全體 勤務 人員은 2100餘 名이며, 事故가 發生한 알킬레이트 工場에는 28名이 勤務 中이었다.

蔚山=최창환 記者 oldbay7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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