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押收搜索 받은 白雲揆 “指示 받아 움직이지 않았다” 疑惑 否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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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社會

押收搜索 받은 白雲揆 “指示 받아 움직이지 않았다” 疑惑 否認

入力 2022-05-19 15:23 업데이트 2022-05-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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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察이 ‘産業通商資源部 블랙리스트’ 事件의 核心 被疑者로 꼽히는 白雲揆 前 長官의 自宅과 事務室 等을 押收搜索한 가운데, 百 前 長官은 “法과 規定을 遵守했다”며 疑惑을 否認했다.

百 前 長官은 19日 午後 檢察이 押收搜索을 進行한 서울 한양대 休戰테크센터에서 取材陣과 만나 “搜査 中인 事案은 말씀드리지 않겠다”면서도 “저희가 (靑瓦臺의) 指示를 받아 움직이고 그러지 않았다. ”恒常 法과 規定을 遵守하면서 業務를 處理했다“고 말했다.

檢察이 産業部 블랙리스트 疑惑과 關聯해 强制搜査에 着手한 以後 百 前 長官이 直接 說明에 나선 것은 이番이 처음이다.

다만 百 前 長官은 當時 人事가 適切했는지 與否 等에 對한 質問에 具體的인 言及은 避했다. 産業部 長官 時節 以前 政權에서 任命된 傘下 機關長들에게 辭退를 慫慂했느냐는 質問에는 ”進行 中인 搜査에 對해 뭐라고 이야기하는 게 適切하지 않다. 많은 말씀을 드리고 싶지만 只今 適切하지 않은 時期인 것 같다“고 答했다.

檢察은 이番 疑惑으로 告發된 5名 가운데 百 前 長官을 除外한 4名을 相對로만 調査를 進行한 狀態다. 이달 中旬까지 이인호 前 産業部 1次官, 孫某 前 革新行政擔當官, 朴某 前 에너지産業政策官, 金某 前 運營支援課長 等이 調査를 받았다.

百 前 長官은 이와 關聯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百 前 長官의 境遇 아직 召喚調査 日程이 定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끝으로 그는 ”搜査에 성실하게 臨해서 모든 것들이 잘 밝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울東部地檢 企業·勞動犯罪專擔部(部長檢事 최형원)는 이날 午前 白雲揆 前 長官의 自宅과 漢陽大 工科大學 事務室 等과 韓國石油管理員, 大韓石炭公社, 韓國에너지技術評價院 等 産業部 傘下機關 6곳을 押收搜索했다.

檢察은 지난 3月25日 産業部 및 傘下 公共機關 8곳을 押收搜索하며 産業部 블랙리스트 疑惑 關聯 强制搜査에 本格 着手했다. 지난 4月부터는 産業部 前·現職 關係者 等을 불러 調査를 進行 中인데 約 두 달만에 再次 押收搜索에 나섰다.

國民의힘의 前身인 自由韓國黨은 지난 2019年 1月 白雲揆 全 産業部 長官, 이인호 前 次官 等을 職權濫用 權利行使妨害 嫌疑로 告發했다. 이들은 當時 ”産業部 朴某 局長이 아직 任期를 끝마치지 않은 發電所 4곳 社長 等에게 辭退를 慫慂해 一括 辭表를 내게했다“며 ‘블랙리스트’ 疑惑을 提起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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