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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차 보낼 순 없고…” 한동훈 支持者들 ‘꽃바구니’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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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차 보낼 순 없고…” 한동훈 支持者들 ‘꽃바구니’ 가득

入力 2022-05-17 15:49 업데이트 2022-05-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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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法務部 長官 候補者의 支持者들이 京畿 果川 法務部 廳舍 앞 階段으로 보낸 꽃바구니들. 뉴스1
한동훈 法務部 長官 候補者의 支持者들이 한 候補者에게 꽃바구니를 보냈다. 支持者들은 “勇氣와 獻身 感謝합니다”, “꽃길萬 걸어요” 等의 文句를 적어 한 候補者를 應援했다.

17日 京畿 果川 法務部 廳舍 앞 階段 한 쪽에는 한 候補者의 支持者들이 보낸 꽃바구니가 놓였다. 꽃바구니에는 “한 候補者 任命의 最大 受惠者는 國民이다”, “國民이 지켜드리겠습니다”, “正義와 常識을 應援합니다” 等의 文句가 적혔다. 主人公이 ‘동훈’인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빗대 “한동훈, 나의 法저氏”라고 才致있게 적어 보낸 꽃바구니度 있었다.

法務部 關係者들은 廳舍 안으로 들어가기 前 걸음을 멈추고 한 候補者 앞으로 到着한 꽃바구니에 적힌 支持者들의 應援 文句를 바라봤다. 携帶電話를 들고 꽃바구니를 寫眞 찍는 法務部 關係者도 있었다.

뉴스1

뉴시스
支持者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各自 한 候補者 앞으로 보낸 꽃바구니 注文 內譯書를 캡처해 올리며 “마음 같아선 커피 茶, 이런 것을 보내고 싶은데 公職者니까 (꽃바구니를 보낸다)”, “한동훈을 支持하고 應援하는 個人들이 보낸 것” 等의 글을 적었다. 注文內譯書에 적힌 꽃바구니 注文일은 16日, 價格은 大部分 5萬 원이었다.


한便, 尹 大統領은 이날 한 候補者를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尹 大統領은 이날 大統領室 廳舍로 出勤하면서 ‘한 候補者 任命은 節次대로 進行할 計劃인가’라는 取材陣의 質問에 “어제까지 (國會 人事聽聞報告書가) 안 왔기 때문에 出勤해서 檢討해보겠다”고 말했다.

한 候補者는 15日 檢事職을 辭職하면서 檢察 內部網에 ‘辭職人事. 感謝드립니다’라는 題目의 글을 올려 “權力으로부터 狂氣에 가까운 執着과 린치를 當했지만 팩트와 常識을 武器로 싸웠다”며 所懷를 밝혔다.

그는 “檢事가 된 첫날, 平生할 出世는 그날 다한 걸로 생각하자고 다짐했던 記憶이 생생하다”며 “生活人으로서, 職業人으로서 밥 벌어먹기 爲해 일하는 基準이 ‘正義와 常識’인 職業이라서 이 職業이 참 좋았다”고 적었다.

한 候補者는 이어 “自己 便을 搜査했다는 理由로 權力으로부터 狂氣에 가까운 執着과 린치를 當했지만 팩트와 常識을 武器로 싸웠고 結局 그 虛構性과 實體가 드러났다”며 “權力者가 저한테 이럴 程度면 弱한 사람들은 많이 抑鬱하게 만들겠다는 생각에 힘을 냈다”고 밝혔다.

정봉오 東亞닷컴 記者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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