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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CDC “코로나19 經驗한 백신 1次 接種者, 再感染·入院 危險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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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CDC “코로나19 經驗한 백신 1次 接種者, 再感染·入院 危險 가장 낮다”

入力 2022-01-22 07:35 업데이트 2022-01-2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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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變異 流行이 한창이던 지난해 新種 코로나바이러스 感染症(코로나19)에 感染된 後 첫 백신 接種을 받은 사람들이 再感染 및 病院에 入院할 可能性이 가장 낮다는 美國 疾病統制豫防센터(CDC) 硏究 結果가 나왔다.

22日 美國 政治專門媒體 폴리티코, CNN 等 現地 言論들은 以前에 백신 接種을 한 次例 받은 코로나19 感染者들이 델타 變異에 對한 保護 效果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報道했다.

CDC 硏究팀은 2021年 5月에서 11月 사이 뉴욕과 캘리포니아 地域 成人들을 Δ코로나19에 感染된 經驗이 있는 백신 未接種者 Δ코로나19 感染 經驗이 없는 未接種者 Δ코로나19에 感染된 後 백신 接種(1次)을 받은 者 Δ코로나19 感染 經驗이 없는 백신 接種者(1次) 等 4個 集團으로 分類해 比較했다.

캘리포니아 地域 參加者 中 코로나19에 感染된 後 백신 接種을 받은 사람 96萬8167名 中 再感染 比率은 0.36%였다. 反面 코로나19 感染 經驗이 없는 백신 接種者의 感染 比率은 1.55%로 4倍 假量 높았다.

뉴욕 地域 參加者도 비슷한 傾向이 나타났다. 코로나19에 感染된 經驗이 있고 以後 백신 接種을 받은 48萬5649名 中 2355名(0.48%)이 코로나19에 再感染됐다. 코로나19 感染 經驗이 없는 백신 接種者의 感染率은 1.82%로 나타났다.

코로나19 感染 經驗이 없는 백신 未接種者價 코로나에 感染될 確率은 두 地域 모두 10%가 넘었다.

硏究팀은 硏究時期價 當時 백신 接種者들의 免疫力이 弱化되는 時期와 어느 程度 겹친다며 백신 接種者의 感染率이 感染 經驗이 있는 接種者의 再感染率보다 높은 理由를 說明했다.

硏究팀은 또 參加者들 中 코로나19로 病院에 入院한 사람 比率을 分析했다. 그 結果 코로나19 感染 後 백신 接種을 받은 사람은 273名(0.03%)이 入院해 4個 集團 中 가장 적었다.

눈에 띄는 點은 두 地域 모두 백신 接種을 받지 않고 以前에 코로나19에 感染 經歷이 있는 사람들이 感染 經歷이 없고 백신만 接種받은 集團에 비해 感染率이 더 낮았다.

캘리포니아 地域 백신 接種者의 코로나19 感染率은 1.55%인 反面 코로나19를 앓았던 未接種者의 再感染率은 0.5%에 그쳤다. 뉴욕 또한 백신 接種者 1.82%가 코로나19에 感染된 反面 코로나19에서 回復한 未接種者價 다시 感染된 比率은 0.62%에 그쳤다.

硏究팀은 앞서 進行됐던 다른 硏究에서도 코로나19에 感染됐던 患者가 백신 豫防接種을 받을 境遇 코로나19 變異에 對해 높은 水準의 保護를 받을 수 있다는 硏究 結果가 公開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硏究를 進行했던 벤자민 실크 CDC 硏究員은 如前히 백신 接種이 抗體 生成을 誘導해 深刻한 重症 및 死亡으로부터 保護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强調했다.

엘리 로젠버그 뉴욕州 保健部 副局長은 “全體的인 證據가 示唆하는 것은 백신 接種을 받거나 코로나19에서 살아남으면 再感染 및 入院으로부터 保護된다는 點”이라며 “(그래도) 둘 中 安全한 選擇은 백신 接種”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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