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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淸來 ‘鳳이 김선달’ 後暴風…오늘 全國 僧侶 5000餘名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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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淸來 ‘鳳이 김선달’ 後暴風…오늘 全國 僧侶 5000餘名 모인다

入力 2022-01-21 06:25 업데이트 2022-01-2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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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市民連帶 等 市民團體 會員들이 20日 서울市 中區 曹溪寺 앞에서 全國僧侶大會를 糾彈하는 集會를 갖고 있다. 2022.1.20/뉴스1 ⓒ News1
大韓佛敎曹溪宗(曹溪宗)이 21日 午後 서울 종로구 曹溪寺에서 全國僧侶大會를 奉行한다. 코로나19 狀況에서 열리는 大規模 宗敎行事란 點과 더불어 政府의 宗敎 偏向을 主張하고 있어 關心이 쏠린다. 曹溪宗은 많게는 僧侶 5000餘名이 參席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1 取材를 綜合하면 ‘宗敎偏向·佛敎歪曲 根絶과 韓國佛敎 自主權 守護를 위한 全國僧侶大會’는 이날 午後 2時부터 1時間30分假量 大雄殿 앞마당에서 進行될 豫定이다.

大會에서는 政府의 佛敎 差別을 主張하며 變化를 促求하는 목소리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佛敎界는 지난해 國會 文化體育觀光委員會 文化財廳 國政監査에서 정청래 더불어民主黨 議員이 査察의 文化財觀覽料 徵收를 ‘通行稅’ ‘鳳이 김선달’에 比喩한 發言 以後 反感을 숨기지 않고 있다.

年末 文化體育觀光部의 ‘캐럴 活性化 캠페인’ 豫算 執行 論難이 불거지며 感情의 골은 더욱 깊어졌다. 민주당 指導部 等 與黨 人士의 줄이은 謝過에도 佛敎界에서는 Δ鄭淸來 議員 除名 Δ文體部 長官 辭退 Δ文在寅 大統領 謝過 等을 要求하고 있다. 宋永吉 代表 等 민주당 議員들은 이날 大會를 찾아 再次 謝過할 豫定이다.

이날 大會는 宗敎行事인 만큼 一般 集會처럼 最大 299名(백신 接種完了者 基準) 人員 制限을 받지 않고, 事前 集會 申告 對象도 아니다. 政府 防疫指針上 宗敎施設 行事는 接種 與否와 關係없이 收容人員의 30%, 接種完了者萬 參席할 時 收容人員의 70%까지 可能하다.

曹溪宗은 接種完了者와 PCR(遺傳子增幅) 檢査 陰性確認書를 準備한 僧侶들만 參席하도록 할 方針이다. 曹溪寺 關係者는 “出入口를 包含해 9곳에서 發熱 檢査를 實施하고 防疫指針을 遵守하는 線에서 大會를 進行할 것”이라고 말했다.

地自體와 警察은 現場에서 防疫指針 違反 與否를 點檢할 計劃이다. 曹溪寺 面積을 勘案하면 3000餘名까지 參席 可能할 것으로 보고있다. 特히 大會가 集會 性格을 띠지 않는지도 現場에서 確認할 豫定이다.

종로구청 關係者는 “參席 人員 數와 行事의 性格을 서울市, 警察과 綜合的으로 判斷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午後 曹溪寺 맞은便에서는 촛불市民連帶, 改革國民運動本部(개國本) 等 親與 性向 市民團體의 反對 集會가 豫定돼 있어 騷亂이 豫想된다. 이들 團體는 前날(20日)에도 反對 集會를 열고 이番 大會가 ‘大選 介入’이라고 批判했다.

한便 曹溪宗은 政府의 偏向이 繼續될 境遇 2月 末 佛敎信者까지 함께하는 汎佛敎徒大會를 開催할 方針이다.

2008年 8·27 汎佛敎徒大會 以後 14年만으로, 當時 大會에는 約 20萬名이 몰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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