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九里市 “뛰지말고 걸으면 初中高 登校길 安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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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 社會

九里市 “뛰지말고 걸으면 初中高 登校길 安全”

入力 2022-01-20 03:00 업데이트 2022-01-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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報道-車道 分離하는 울타리工事… 노란 信號燈-옐로카펫 等 設置
“어린이 交通事故 제로化 目標”… 全國서 처음으로 ‘걷기’ 條例 制定
步行者 專用道路 걷기文化 擴散… 安全事故 危險 미리 遮斷 나서
京畿 구리시가 어린이 交通事故 豫防을 위해 印章初校 스쿨존 周邊 信號燈을 ‘노란 信號燈’으로 交替한 모습. 九里市 提供
京畿 구리시 扶養初等學校 앞. 學校 周邊은 어린이保護區域(스쿨존)으로 指定돼 있지만 짙은 紫朱色으로 包裝된 道路가 거의 다 벗겨져 스쿨존 與否를 識別하기 어려웠다. 車道와 步行者道路가 붙어 있어 安全事故도 憂慮됐다.

구리시는 最近 스쿨존 周邊 道路에 ‘어린이保護區域’ 等 글씨가 鮮明하게 보이도록 다시 漆했다. 幅 1.5m, 길이 179m의 通學路에는 車路와의 警戒에 防護 울타리를 만들었다. 學父母 金某 氏(41)는 “登下校 時間이면 車와 사람이 뒤엉켜 아이들이 車를 避하려고 每番 緊張하며 걸어 다녀야 했던 곳”이라며 “報道와 車道를 分離해 安全하게 다닐 수 있게 돼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 어린이 交通事故 ‘제로化’ 目標
구리시는 어린이가 安全한 都市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3月 ‘어린이 交通安全 綜合對策’을 樹立해 推進하고 있다. 詩는 ‘健康하고 快適한 安全都市’ 슬로건에 맞춰 初中高校 安全登校길을 만들기 위해 △노란色 安全펜스 △노란 信號燈 △옐로카펫 △信號過速團束카메라 設置 等을 進行 中이다. 송흥재 九里市 交通施設팀長은 “구리시 스쿨존에서 해마다 한두 件의 交通事故가 發生한다”며 “어린이 交通事故 제로化 目標를 위해 交通安全 環境을 造成 中”이라고 말했다.

구리시는 지난해 初 어린이 通學路와 步行者 事故 多發 支店, 步道 設置 要請 民願이 많은 곳 等을 把握한 뒤 不洋초와 同人秒에 報道·車道 分離와 울타리 工事를 完了했다. 지난해 8月에는 구리初 等 스쿨존 6곳의 164個 信號燈을 ‘노란 信號燈’으로 바꿨다. 宅配技士 沈某 氏(37)는 “配達이 아무리 바빠도 노란色 信號燈이 보이면 더 周圍를 살피고 천천히 運行한다”고 했다.

市는 스쿨존 5곳에 ‘옐로카펫’(노란色 三角形 模樣으로 橫斷步道 待機空間을 알려주는 標示)을 設置하고 橫斷步道에서 1m 떨어져 信號 待機를 할 수 있도록 誘引하는 ‘노란 발자국’을 만들었다. 警察 關係者는 “키가 작아 잘 보이지 않는 어린이들의 登下校길 交通事故를 豫防하는 데 效果的”이라고 說明했다.

구리시는 스쿨존 안에서 制限速度 時速 30km를 의미하는 ‘30’과 ‘뛰지 말고 걷자’를 表記한 가방 安全 덮개 800個를 만들어 件原初 等 4個 學校 1∼3學年에게 傳達했다. 市는 올해 敎文初 等 4곳 스쿨존에 울타리 等 道路安全 施設物을 만들고 無人 交通團束카메라 設置를 計劃 中이다.
○ 全國 最初 ‘걷기 條例’ 制定
구리시는 지난해 12月 全國에서 처음으로 ‘구리시 不注意 事故 豫防을 爲한 뛰지 말고 걷기 條例’를 制定했다. 九里市 關係者는 “道路交通公團 統計上 어린이 交通事故의 81% 以上이 道路 橫斷 詩 앞만 보고 뛰어나가다 發生했다”며 “市民이 步行者 專用道路에서 걷는 文化를 擴散시켜 移動 時 發生하는 安全事故 危險을 遮斷하자는 趣旨”라고 條例 制定 理由를 說明했다. 市는 條例에 따라 九里市 32個의 모든 初中高校 運動場과 公園 等 運動場 施設을 갖춘 곳을 除外하고 모든 場所에서 걷기를 督勵한다.

구리시는 앞서 지난해 3月 걷기 앱 ‘워크온’ 안에 ‘함께 걸어요 구리’ 플랫폼을 만들어 全 市民을 對象으로 非對面 身體活動 事業을 推進했다. 市民들이 健康을 위해 걸음 數와 活動 經路, 칼로리 等을 確認하고 걷기 챌린지에 參與하면 커피쿠폰 等 多樣한 商品을 提供했다. 안승남 九里市長은 “걷기 文化 擴散으로 步行者들의 安全은 勿論 健康도 챙길 수 있도록 最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진 記者 lk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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