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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大學 패러다임 ‘메타버시티’ 建學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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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 社會

새로운 大學 패러다임 ‘메타버시티’ 建學에 앞장

入力 2021-11-18 03:00 업데이트 2021-11-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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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 엔리치]
順天鄕大學校
SCH미디어랩스館 2層 컨퍼런스룸에서 進行된 非對面, 對面 同時 專攻授業 實時間 江의 모습.
順天鄕大(總長 김승우)는 未來 大學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메타버시티(메타버스·Metaverse+유니버시티·Versity)’를 追求한다. 메타버스 敎育플랫폼을 構築해 敎育 革新에 拍車를 加하고 있다.

4次 産業革命 時代와 新種 코로나바이러스 感染症(코로나19) 팬데믹 影響으로 高等敎育에서도 디지털 轉換이 加速化되면서 온라인 授業이나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같은 非對面 授業이 늘고 있다. 이로 인해 學業成就度가 全般的으로 낮아지고 階層 間 敎育偏差는 커지는 等 問題도 적지 않다. 非對面 敎育의 質을 높이라는 社會的 要求는 커지고 있다.

순천향대는 이런 要求에 副應하기 위해 ‘順天鄕 健康한 大學校(SHU)’를 모토로 感染 防止型 實時間 講義 中繼시스템인 O2O(Online to Offline) 하이브리드 講義室을 만들었다. 國內 最多 規模인 125個 하이브리드 講義室은 增强現實과 假想現實(AR/VR) 技術을 活用해 實感型 實驗·實習 敎育을 提供한다. 時空間 制約을 克服하는 沒入兄 敎育을 具現하고 있다.

메타버스 敎育플랫폼을 實用化해 메타버시티 建學에 한 걸음 다가섰다. 올 3月 SK텔레콤과 함께 開發한 메타버스 空間에서 世界 最初로 메타버스 入學式을 열었다. 9月에는 밀레니얼-제트(MZ)世代 受驗生 눈높이에 맞춘 2022學年度 메타버스 入試說明祝祭(SMAF)를 開催해 색다른 空間에서 다양한 入試 情報를 提供했다. ‘메타버스 소담소담(疏通·相談) 페스티벌’도 열어 新入生이 學校에 잘 適應하도록 就業과 心理 相談을 하고 大規模 敎養講座 ‘피닉스 열린 講座’를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運營했다.

유니토피아館에서 進行된 電子回路實驗 實時間 實習 江의 모습.
순천향대는 2022學年度 定試 募集에서 募集 人員의 26.3%인 697名을 選拔한다. 定試 募集은 大學修學能力試驗(修能) 銓衡(626名)과 實技·實績 銓衡(71名)으로 나뉜다. 修能 典型은 修能 成跡을 100% 適用한다. 醫豫科 看護學科를 除外한 自然 및 工學系列은 數學에서 微積分이나 幾何를 凝視하면 取得 百分位의 10%를 加算點으로 反映한다. 醫豫科 看護學科는 數學 微積分 또는 幾何를 凝視하거나 科學探究를 凝視하면 各各 取得 百分位의 10%가 加算點으로 反映된다.

實技·實績 典型은 스포츠科學과(10명) 社會體育學科(16名) 스포츠醫學과(20명) 公演映像學科(10名) 디지털애니메이션學科(15名) 等 71名을 選拔하며 學科別 實技考査를 본다.

早期就業型契約學科人 스마트팩토리工學科 스마트모빌리티工學科 融合바이오化學工學科는 隨時 募集에서 충원되지 않은 募集 定員을 定試 募集으로 選拔한다. 早期就業型契約學科는 入學과 同時에 就業이 確定돼 會社를 다니면서 工夫하는 敎育 모델로 4年 敎育課程을 3年 만에 마치게 된다. 全國 8個 大學에서 運營하는데 大田 世宗 忠淸圈에서는 順天鄕大價 唯一하다.

민동용 記者 mind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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