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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倫理委’ 앞둔 李 “尹과 常時 疏通”…‘尹心’ 競爭에 大統領室은 線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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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 政治

‘倫理委’ 앞둔 李 “尹과 常時 疏通”…‘尹心’ 競爭에 大統領室은 線 긋기

入力 2022-06-26 21:23 업데이트 2022-06-2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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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民의힘 李俊錫 代表(왼쪽)와 안철수 議員이 25日 午後 慶北 漆谷郡 다부동全的記念館에서 열린 6·25戰爭 第72周年 ‘백선엽 將軍 逝去 2周忌 追慕 行事’에 參席해 다른 곳을 凝視하고 있다. 2022.6.25/뉴스1 ⓒ News1
國民의힘 李俊錫 代表의 性上納 疑惑 關聯 懲戒를 둘러썬 與圈 內部의 葛藤 戰線이 大統領室로까지 擴散되는 樣相이다. 다음달 7日 黨 倫理委員會의 決定을 앞두고 ‘尹心(尹心·尹錫悅 大統領의 뜻)’을 念頭에 둔 이 代表 側과 ‘反(反)李俊錫’ 勢力 間의 競爭이 激化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意識한 듯 大統領室은 尹 大統領과 李 代表 間 會同에 對해 말을 아끼며 ‘黨務(黨務) 距離두기’에 나섰다. 그러나 最高委員 推薦, 黨 革新委員會 等 懸案에 對한 葛藤까지 더해져 與圈의 內訌은 이달 末과 7月 初까지 絶頂으로 치달을 可能性이 커졌다.
● ‘尹心’ 競爭에 大統領室은 線 긋기
週末 동안 與圈에서는 尹 大統領과 李 代表의 會同을 두고 論難이 이어졌다. 複數의 與圈 關係者들에 따르면 尹 大統領과 李 代表는 22日 倫理委 開催 前인 이달 中旬 警 만났지만, 兩側은 事實 確認 要請에 나란히 沈默했다.

李 代表는 尹 大統領과의 會同 事實은 否認하지 않으면서도 倫理委와 無關하다는 點을 强調했다. 그는 26日 記者들과 만나 “大統領室과 與黨의 疏通에 對해 倫理委와 엮어 이야기하는 것은 正말 不適切하다”며 “大統領室과 與黨은 常時的인 疏通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執權 與黨의 首長으로서 尹 大統領과 疏通하는 것은 이 代表 自身이라는 點을 强調한 것으로 풀이된다. 大統領室 亦是 “大統領 日程에 對해서는 모두 밝히기 어렵다”는 態度다.

이를 두고 與圈에서는 “黨內 狀況에 公式的인 介入을 꺼리는 大統領室 側의 立場이 反映된 것 아니냐”는 評價가 나온다. “黨務에 對해선 大統領이 言及할 事案이 아니다”는 24日 尹 大統領 發言과 같은 脈絡이라는 것. 尹 大統領은 北大西洋條約機構(NATO·나토) 頂上會議 參席을 위해 스페인으로 떠나는 27日에도 李 代表 等 與黨 指導部와의 出國 歡談을 갖지 않을 豫定이다. 自然히 尹 大統領이 스페인에 머무는 동안 黨內 懸案에 對해서도 言及하지 않을 可能性이 크다.

그러나 달아오른 ‘尹心’ 競爭은 持續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李 代表는 自身을 攻擊하는 親尹(親尹錫悅)係를 겨냥해 “저는 이 問題에 對해 大統領의 意中을 좀 알 것 같은데 이분들은 尹 大統領을 잘 모르는 것 같다”고 했지만 ‘尹核關(尹 大統領 側 核心 關係者)’인 張濟元 議員은 “이게 大統領을 도와주는 政黨인가”라며 李 代表를 聲討한 바 있다.
● 어느 것 하나 풀리지 않는 與圈 葛藤
여기에 다른 葛藤 事案들도 如前히 現在 進行形이다. 國民의黨 몫 最高委員 推薦과 關聯해 李 代表와 안철수 議員은 各各 “언제든지 整理할 수 있는 問題”, “協商의 問題가 아니라는 對國民 約束”이라며 물러서지 않고 있다. 또 李 代表가 公薦 改革을 위해 띄운 革新委員會 等을 두고 觸發된 李 代表와 裵賢鎭 最高委員의 衝突도 完全히 進化되지 않은 狀態다.

이에 對해 與圈 關係者는 “李 代表로서는 自身의 政治 生命이 걸려 있는 倫理委 決定까지 남은 열흘 동안 全方位 攻勢에 나설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自然히 ‘6末 7秒(6月 末~7月 初)’ 동안 葛藤 水位가 最高潮로 올라갈 것”이라고 했다. 李 代表가 前날(25日) 페이스북에 흰머리 세 가닥 寫眞을 올린 것을 두고도 黨 안팎에선 “李 代表와 葛藤을 빚고 있는 張 議員, 安 議員, 裵 議員 세 사람을 의미하는 것 아니냐”는 解釋도 나왔다.

親尹 陳永 亦是 물러서지 않겠다는 態勢다. 當場 親尹 진영 議員들은 27日 張 議員이 主導하는 未來革新포럼에 모여 ‘反李俊錫’ 輿論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 포럼에는 安 議員도 參席할 豫定이다

조아라 記者 likeit@donga.com
장관석 記者 j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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