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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性東, 國精院 1級 待機發令에 “민주당 잘못된 安保觀과 絶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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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政治

權性東, 國精院 1級 待機發令에 “민주당 잘못된 安保觀과 絶緣”

入力 2022-06-25 16:31 업데이트 2022-06-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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權性東 國民의힘 院內代表는 25日 國家情報院 1級 局長 全員 待機發令을 批判한 더불어민주당을 向해 “오히려 大規模 人事 措置는 安保 基調 轉換을 의미한다. 民主黨의 잘못된 安保觀과 絶緣하기 위한 決斷”이라고 反駁했다.

卷 院內代表는 이날 午後 自身의 社會關係網서비스(SNS)를 통해 “國家情報院이 1級 局長 電源을 待機發令 했다. 이를 두고 野圈은 安保 空白이니, 國精院 掌握이니, 傲慢이니 하며 거세게 非難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卷 院內代表는 “지난 5年 동안 민주당 政府의 잘못이 한둘이 아니지만 特히 國精院과 關聯해 到底히 容納할 수 있는 水準을 넘어섰다”며 文在寅 政府 當時 國精院의 잘못을 一一이 指摘했다.

卷 院內代表는 朴趾源 前 國精院長을 겨냥해 “大選 期間 告發使嗾 疑惑에 連累된 것도 모자라 大統領 候補를 向해 ‘虎狼이 꼬리를 밟지 말라’는 妄言을 했다‘며 ”退任 以後에는 放送에 出演해 X파일을 云云하는 地境“이라고 비꼬았다.

徐薰 前 國精院長을 向해선 ”海洋水産部 被殺 公務員 遺族으로부터 職權濫用 嫌疑로 告發當했다“며 ”몇 年 前 楊正哲 民主硏究院長과 祕密 會同으로 口舌을 일으킨 바 있다“고 批判했다.

또 ”박선원 前 國精院 企調室長은 天安艦 沈沒이 北韓 所行이라는 것을 否認하고 船體 缺陷說을 主張한 前歷이 있었다“며 ”反美 學生運動과 美 文化院 占據 籠城의 主役“이었다고 傳했다.

卷 院內代表는 ”지난 政府는 통혁당 間諜 事件으로 服役限 신영복의 글씨를 國精院 院訓席에 새겼다. 間諜 잡는 國精院에 間諜 嫌疑者의 書體를 가져온 것“이라며 ”이것은 安保에 對한 無視인가, 아니면 嘲弄인가“라고 反問했다.

그러면서 ”國精院과 國家 安保를 徹底하게 망가트린 민주당이 都大體 무슨 資格으로 새 政府의 人事 措置를 批判할 수 있는가“라며 ”새 政府 들어 國精院은 ’陰地에서 일하고 陽地를 志向한다‘는 招待 元勳을 復元했다. 이것은 國精院 正常化의 始作일 것“이라고 强調했다.

國精院은 最近 1級 部署長 27名 全員을 待機發令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신현영 민주당 代辯人은 書面 브리핑을 통해 ”正式 人事가 아닌데도 局長 電源을 業務에서 排除한 것은 異例的“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國精院을 掌握하려는 早急함의 發露가 아니라면 節次를 要式行爲로 여기며 無視하고 갈아치우겠다는 傲慢함일 것“이라고 批判했다.

朴 前 院長도 前날 言論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國精院長 물러간 지 이제 (辭職願에) 잉크도 안 말랐다“며 ”一擧에 電源을 (待機發令)하면 勿論 團長들이 職務代行을 맡는다고 하더라도 安保 空白이 생기지 않도록 院長과 次長, 企調室長이 잘 챙겨주길 바란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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