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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交’ 幻談 時間도 5分 豫定→25分…韓美 頂上, 豫定 時間 넘겨 110分 會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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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政治

‘親交’ 幻談 時間도 5分 豫定→25分…韓美 頂上, 豫定 時間 넘겨 110分 會談

入力 2022-05-21 17:53 업데이트 2022-05-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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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錫悅 大統領과 조 바이든 美國 大統領이 21日 午後 서울 龍山 大統領室 廳舍 接見室에서 擴大 頂上會談을 하고 있다. 뉴시스
尹錫悅 大統領과 조 바이든 美國 大統領의 첫 番째 頂上會談은 豫定됐던 時間보다 훨씬 길게 進行됐다.

尹 大統領과 바이든 大統領은 이날 午後 1時32分 大統領室 5層 執務室에서 核心 關係者만 參席한 素因數 頂上會談으로 韓美 頂上會談의 門을 열었다.

素因數 頂上會談에는 兩國 大統領과 外交·安保 核心 參謀들이 參席해 3代3 會談으로 進行됐다. 韓國 側에서는 朴振 外交部 長官과 김성한 國家安保室長이 參席했다. 美國 側에서 제이크 설리번 國家安保補佐官과 에드가드 케이건 NSC 東아시아·東南아시아 擔當 選任補佐官이 參席했다.

素因數 頂上會談의 核心 議題는 北韓 核 問題를 비롯한 韓半島 安保 關聯 主要 懸案이다. 當初 計劃은 30分만 進行하는 것으로 調律됐으나, 實際 會談은 14時44分까지 72分間 進行됐다.

尹 大統領과 바이든 大統領은 素因數 會談에 參席했던 參謀들이 빠진 單獨 歡談을 이어졌다. ‘親交’ 性格의 자리여서 ‘會談’이 아닌 ‘幻談’이라는 게 大統領室의 說明이지만, 이 자리 亦是 25分 동안 進行됐다. 當初 計劃은 5分 程度 歡談을 나누는 것이었다.

擴大 頂上會談은 當初 豫定됐던 時間보다 1時間 늦게 始作됐다. 午後 3時9分께부터 午後 3時21分까지 12分間 進行됐다. 이 자리에서는 經濟安保, 域內·글로벌 懸案 等에 對한 合意 事項이 最終的으로 調律됐다.

韓國 側에서는 秋慶鎬 經濟部總理, 朴振 外交部 長官, 이창양 産業通商資源部 長官, 김성한 國家安保室長, 조태용 駐美大使 內定者, 최상목 經濟首席, 김태효 國家安保室 1次長, 이문희 外交祕書館, 왕윤종 經濟安保祕書官, 강인선 代辯人, 임상우 外交部 北美局長 等 모두 11名이 參席한다.

美國 側에서는 크리스토퍼 델 코르소 駐韓美國 大使 代理, 지나 레이몬드 商務長官, 제이크 설리번 國家安保補佐官, 젠 딜런 白堊館 副祕書室長, 케이트 베딩필드 白堊館 公報局長, 요하네스 에이브러햄 NSC 祕書室長 兼 首席事務局長, 카린 張 피에르 白堊館 代辯人, 대니얼 크리튼브링크 國務部 동아태次官補, 에드가드 케이건 NSC 東아시아·東南아시아 擔當 選任補佐官, 미라 랩-후퍼 NSC 印度太平洋 擔當 補佐官, 헨리 해거드 駐韓美國大使館 政務 公使參事官 等 11名이 參席했다.

當初 計劃은 素因數 頂上會談, 單獨 幻談, 擴張 頂上會談까지 90分假量 가질 豫定이었으나, 實際 會談은 總 110分間 進行됐다. 그나마 擴大 頂上會談을 豫定보다 짧게 끝낸 德分에 以後 日程이 많이 遲延되진 않았다.

兩國 頂上은 共同記者會見을 열어 첫 頂上會談 結果를 發表했다. 共同聲明에는 實質的 對北 擴張抑止力 强化, 韓美同盟에 基盤한 經濟安保 協力, 印度·太平洋 經濟 프레임워크(IPEF)를 통한 域內 秩序 構築 等에 關한 意志가 담겼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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