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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俊錫, 1日 1 새벽 懸垂幕 달기… 連 이틀 밤車타고 光州 내려가 懸垂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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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俊錫, 1日 1 새벽 懸垂幕 달기… 連 이틀 밤車타고 光州 내려가 懸垂幕을“

入力 2022-05-21 08:00 업데이트 2022-05-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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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俊錫 國民의힘 代表가 20日 새벽(왼쪽)에 이어 21日 새벽에도 전남대 後門에서 毁損된 國民의힘 候補 懸垂幕을 다시 달고 있다. (SNS 갈무리) ⓒ 뉴스1
‘새벽 懸垂幕 달기’가 李俊錫 國民의힘 代表의 日課처럼 돼 버렸다.

李 代表는 20日에 이어 21日 새벽에도 光州 北區 용봉동 전남대학교 後門 앞 街路樹에 올라 주기환 國民의힘 光州市長 候補, 곽승용 國民의힘 基礎議員 候補의 選擧 懸垂幕을 달았다.

李 代表는 이날 새벽 5時 懸垂幕 다는 場面을 自身의 SNS에 올린 뒤 “지난 19日 懸垂幕을 毁損하신 분이 狀況에 對해서 解明했는데 納得이 가지는 않아 오늘 저녁까지 다시 생각해서 狀況을 說明해달라고 했다”며 懸垂幕 毁損嫌疑로 잡힌 20代 A氏에게 災害名을 要求했다.

이어 李 代表는 “곧장 江原道로 올라간다”며 原州 一帶에서 國民의힘 候補 支援遊說를 한 뒤 “저녁에는 바이든 美國 大統領 晩餐에 參席한다”고 바쁜 日程을 알렸다.

A氏는 지난 19日 午前 4時쯤 全南大學校 後門 앞 街路樹에 걸린 國民의힘 候補들 懸垂幕을 毁損했다가 警察에 잡혔다.

전남대 後聞 隣近 食堂 從業員인 A氏는 술을 마신 뒤 自轉車를 타고 歸家하던 中 選擧 懸垂幕이 걸리적거리자 自轉車 자물쇠 열쇠를 利用해 毁損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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