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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桂陽乙’ 李在明, 2時間 만에 1.5億 後援 모금 마감…“반드시 報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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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政治

‘桂陽乙’ 李在明, 2時間 만에 1.5億 後援 모금 마감…“반드시 報答”

入力 2022-05-17 17:55 업데이트 2022-05-1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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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日 午前 全北 全州市 孝子洞 더불어民主黨 全北道黨舍를 찾은 李在明 民主黨 總括 常任選對委員長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2022.5.17/ⓒ 뉴스1
仁川 桂陽乙 補闕選擧에 出馬한 李在明 더불어民主黨 總括選擧對策委員長은 17日 “後援 要請 2時間 만에 募金함이 꽉 찼다”며 感謝 人事를 傳했다.

이 委員長은 이날 自身의 페이스북에 “世上을 바꾸는 작은 빗방울의 힘을 切感한다”며 “꽉 찬 精誠만큼 무거운 責任感에 새로운 大韓民國 꼭 만들어야겠다고 다시 覺悟를 다진다”고 밝혔다.

그는 “全體 後援者의 99%가 10萬원 以下 少額이기에 더욱 所重하다”며 “國民의 삶이 담겨 있는 所重한 後援金으로, 한 끼 밥값으로 더 좋은 世上을 만들고 싶다는 懇切함과 땀 흘려 번 貴重한 돈을 投資해 내 아이들에게 더 나은 未來를 물려주고 싶다는 熱望이 느껴진다”고 說明했다.

이어 “1億5000萬원이라는 큰 돈에 새겨진 主權者의 命令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有能한 일꾼이 돼 새로운 桂陽 時代를 열어 젖히고 仁川 發展을 完成하라는 命令, 반드시 履行하고 새로운 大韓民國으로 거침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거듭 感謝 人事를 傳했다.

이 委員長은 “보내주신 精誠, 오늘보다 더 나은 來日을 위한 밑거름으로 貴하게 쓸 것”이라며 “오늘보다 더 나은 來日, 더 나은 삶으로 반드시 報答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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