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志玹, 尹 大統領 會同 提案에 “燒酒 한盞으로 뭉개는 方式 遺憾”
읽기모드 共有하기
東亞닷컴 | 政治

朴志玹, 尹 大統領 會同 提案에 “燒酒 한盞으로 뭉개는 方式 遺憾”

入力 2022-05-16 10:33 업데이트 2022-05-16 10:42
글字크기 設定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字크기 設定 닫기
朴志玹 더불어民主黨 共同非常對策委員長. (共同取材) 2022.5.11/뉴스1 ⓒ News1 유승관 記者
더불어民主黨 朴志玹 共同非常對策委員長이 尹錫悅 大統領의 晩餐 提議가 霧散된 것에 對해 “人事慘事부터 整理해서 與野가 만날 수 있는 環境부터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朴 委員長은 16日 서울 汝矣島 민주당舍에서 열린 中央選擧對策委員會議에서 “마치 民主黨이 拒絶한 것처럼 對答하는 것은 매우 遺憾”이라고 밝혔다.

그는 “尹 大統領이 協治와 協力을 願한다면 最小限 野黨이 極口 反對하는, 國民的 指彈을 받는 人士들을 끊어내야 한다”며 “할 일을 내버려 두고 燒酒나 한잔하며 뭉개는 方式으로 말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날 會議에 參與한 尹昊重 共同非常對策委員長도 “合意되지 않은 事案을 흘리는 言論플레이度 默過할 수 없다”며 “協治는 言論플레이로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燒酒 한盞 마시며 寫眞 찍는 것으로 이뤄지는 것도 아니다. 對話 相對에 對한 低質 政治를 卽刻 中斷하라”라고 批判했다.

앞서 前날 大統領室 關係者는 “尹 大統領이 就任했으니 野黨 분들과 疏脫하고 虛心坦懷하게 얘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갖고 계시다”며 “退勤길 普通 사람들이 가는 食堂에서 김치찌개, 고기를 구워서 燒酒 한잔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어떤 答이 오든 門은 열려있고 連絡해주면 만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大統領室에 따르면 李珍福 大統領 政務首席은 領袖會談 調律을 위해 尹昊重, 朴志玹 民主黨 共同非常對策委員長과 만났으며 박홍근 院內代表와는 數次例 通話하고 文字를 남기기도 했으나 應答이 없었던 것으로 傳해졌다.

이에 對해 이수진 民主黨 院內代辯人은 “朴 院內代表는 李珍福 首席에게 最近 電話를 받은 적이 없다. 虛僞 事實로 言論플레이하는 것이 尹錫悅 政府 疏通의 姿勢, 協治의 精神이냐”며 “大統領室과 與黨이 優先해야 할 것은 ‘보여주기식 會同’이 아닌 人事 慘事에 對한 大統領의 謝過와 決斷”이라고 批判했다.

두가온 東亞닷컴 記者 gggah@donga.com
오늘의 推薦映像
當身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政治
베스트 推薦
- "漢字路" 한글한자자동변환 서비스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의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
- "漢字路" 한글한자자동변환 서비스는 전통문화연구회 "울산대학교한국어처리연구실 옥철영(IT융합전공)교수팀"에서 개발한 한글한자자동변환기를 바탕하여 지속적으로 공동 연구 개발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 현재 고유명사(인명, 지명등)을 비롯한 여러 변환오류가 있으며 이를 해결하고자 많은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를 인지하시고 다른 곳에서 인용시 한자 변환 결과를 한번 더 검토하시고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변환오류 및 건의,문의사항은 juntong@juntong.or.kr로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Copyright ⓒ 2020 By '전통문화연구회(傳統文化硏究會)' All Rights reserved.
 한국   대만   중국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