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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野’ 民主黨, 立法權 앞세워 ‘일꾼論’ 强調…‘尹때리기’에도 集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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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 政治

‘巨野’ 民主黨, 立法權 앞세워 ‘일꾼論’ 强調…‘尹때리기’에도 集中

入力 2022-05-13 17:17 업데이트 2022-05-1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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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 더불어民主黨 總括選對委員長이 13日 京畿 水原市 金東兗 京畿知事 候補 選擧事務所에서 열린 민주당 第1次 中央選擧對策委員會議에서 모두發言을 하고 있다. 寫眞共同取材團
더불어民主黨은 6·1 地方選擧를 앞두고 尹錫悅 政府의 失政을 浮刻하고, ‘巨大 野黨’으로서의 ‘立法 파워’를 强調하겠다는 戰略이다. 大統領室 移轉 過程의 雜音 및 公約 後退 論難 等을 集中的으로 强調해 政權 初 ‘허니문 效果’를 遮斷하는 同時에 過半 議席 政黨이 갖는 立法 權限을 强調해 ‘일하는 政黨’ 이미지를 浮刻하겠다는 것.

민주당 李在明 總括選對本部長은 13日 黨 選對委 會議에서 追加更正豫算(追更)안과 關聯해 “小商工人 被害 支援 問題는 一定額을 支給하겠다고 했으면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며 “國民과의 約束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데 正말로 많은 約束들이 破棄되고 있는 點이 안타깝다”고 했다. 지난달 28日 大統領職引受委員會가 小商工人 支援金 差等 支給 카드를 꺼내들었다가 批判 輿論에 부딪힌 것을 꼬집은 것. 尹昊重 非對委員長도 이날 “성난 民心에 몰려 損失補償 最小 支給額을 600萬 원으로 上向하긴 했지만 當初 公約에는 훨씬 못 미치는 後退”라며 “분명한 謝過가 있어야 한다”고 加勢했다.

主要 候補들도 ‘尹錫悅 때리기’에 集中하고 있다. 民主黨 宋永吉 서울市長 候補와 金東兗 京畿道知事 候補는 各各 大統領室 龍山 移轉과 首都圈 廣域急行列車(GTX) D·E·F 路線 新設 公約 破棄를 指摘하며 連日 攻勢에 나서고 있다.

同時에 民主黨은 立法權을 앞세운 ‘일꾼論’을 앞세우겠다는 戰略이다. 이 總括選對本部長은 이날 “이番 選擧는 有能한 일꾼을 뽑기 위한 選擧다. 모두 審判만 하고 있으면 소는 언제 키우나”라며 “소를 키울 有能한 民主黨 候補를 選擇해주십사 國民 여러분께 付託드린다”고 했다.

民主黨 關係者는 “大選 以後 牽制와 均衡이 切實하고, 이를 爲해선 有能한 野黨을 支持해야 한다는 메시지 基調를 繼續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했다.

강성휘 記者 yol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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