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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코로나19 封鎖… 第7次 核實驗 計劃에 影響 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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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코로나19 封鎖… 第7次 核實驗 計劃에 影響 줄 수도

入力 2022-05-12 16:53 업데이트 2022-05-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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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年 5月24日 爆破에 앞서 撮影한 北韓 咸鏡北道 吉州郡 豊溪里 核實驗場 3番 坑道 入口. 寫眞共同取材團
北韓이 12日 新種 코로나바이러스 感染症(코로나19) 確診者 發病 事實을 公式 確認함에 따라 이르면 이달 中으로 豫想되는 第7次 核實驗 計劃에도 影響을 줄지 與否에 關心이 모아지고 있다. 우리 軍 當局도 關聯 動向에 觸角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다.

北韓 朝鮮勞動黨 機關紙 勞動新聞 等 官營媒體들은 이날 首都 平壤에서 코로나19 確診者가 나왔다고 報道했다.

新聞에 따르면 이 確診者는 지난 8日 實施한 檢査 結果,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불리는 新種 코로나바이러스 오미크론 變異(BA.2)에 感染됐단 診斷을 받았다.

이와 關聯 金正恩 勞動黨 總祕書는 이날 主宰한 黨 中央委員會 政治局會議에서 國家防疫體系를 ‘最大 非常防疫體系’로 格上하고 “全國 모든 市·軍이 各自 地域을 ‘封鎖’하고 事業·生産·生活單位別로 ‘格肺’된 狀態에서 事業과 生産 活動을 組織할 것”을 指示했다.

北韓이 新種 코로나바이러스 感染症(코로나19) 變異 ‘오미크론’ 確診者 發生에 따라 12日 조선노동당 中央委員會 本部廳舍에서 黨 中央위 第8期 第8次 政治局 會議를 召集했다. (平壤 勞動新聞=뉴스1)
北韓은 現在 咸鏡北道 吉州郡 豊溪里 素材 核實驗場 3番 坑道 復舊 作業 完了를 目前에 두고 있는 것으로 把握되고 있다. 이에 따라 軍 안팎에선 지난 10日 尹錫悅 政府 出帆 以後 오는 20日 조 바이든 美國 大統領 訪韓까지 期間 等에 맞춰 北韓이 第7次 核實驗을 敢行할 것이란 觀測이 提起돼온 狀況이다.

그러나 現在 豊溪里 核實驗場엔 核實驗에 必要한 裝備 等은 搬入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卽, 北韓이 코로나19 關聯 ‘封鎖’ 措置를 이어갈 境遇 當場 核實驗을 實施하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北韓 當局 立場에선 그동안 主張해온 ‘제로(0) 코로나19’가 무너진 만큼 當分間 모든 行政力量을 防疫에 集中할 可能性도 있다는 觀測도 나온다.

그러나 정성장 世宗硏究所 北韓硏究센터腸은 “코로나19 確診者 發生으로 沈滯된 社會的 雰圍氣를 克服하기 위해 北韓 指導部는 오히려 核實驗이나 미사일 試驗發射로 住民들의 士氣를 振作시키려 할 可能性이 있다”는 正反對의 展望을 내놨다.

이런 가운데 軍 當局은 Δ北韓이 코로나19 防疫보다 ‘國家 主要 行事’를 優先視할 可能性과 더불어 Δ核實驗 時期는 金 總祕書의 戰略的 決心에 달려 있다는 點, 그리고 Δ核實驗은 미사일 發射와 달리 施行 直前까지 徵候 識別이 어려운 點 等을 勘案해 關聯 動向을 “銳意注視”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軍 關係者는 金 總祕書가 이날 非常防疫體系 格上과 더불어 軍 警戒態勢 强化를 指示한 데 對해선 “軍事的 意味보다는 地域 封鎖 次元으로 理解된다”며 “우리 軍은 確固한 對備態勢를 維持하고 있고 北韓軍 動向은 現在까지 특별한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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