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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哲秀, 北에 公開 書信 “非核化 意志 밝히고 對話 再開 宣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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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哲秀, 北에 公開 書信 “非核化 意志 밝히고 對話 再開 宣言해야”

入力 2022-01-23 09:29 업데이트 2022-01-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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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哲秀 國民의黨 大選候補가 20日 午後 서울 中區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中央日報, 韓國行政學會 主催 ‘第20代 大統領選擧 候補者招請 大討論會-次期政府運營, 大統領 候補에게 듣는다’에 參席해 패널의 質問에 答하고 있다. 寫眞共同取材團
國民의黨 安哲秀 大選 候補가 23日 金正恩 北韓 國務委員長을 向해 “非核化 意志를 明確히 밝히고 對話 再開를 宣言할 것을 要請한다”는 立場을 밝혔다.

安 候補는 이날 自身의 페이스북에 “지난 20日 朝鮮中央通信의 ‘信賴 構築 措置들을 全面 再考하겠다’는 發表를 보고 公開 書信을 띄운다”며 이같이 밝혔다.

安 候補는 “저는 이것이 ‘核實驗, 大陸間彈道미사일(ICBM) 發射 猶豫措置 解除’가 아니길 眞心으로 바란다”며 “核實驗과 ICBM 發射 再開는 좋은 方法이 아닐 뿐만 아니라, 그것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只今 北韓이 오랜 유엔 制裁에 코로나19까지 덮쳐 經濟的 어려움이 크다는 것을 잘 안다. 文在寅 政府의 말만 믿고 막상 부딪쳐보니 實際로는 그렇지 않았고. 北美 關係도 平行線만 달리니 답답할 것”이라면서도 “核實驗과 ICBM 發射 再開는 狀況을 더 악화시킬 뿐”이라고 批判했다.

이어 “只今 金 委員長 立場에서는 核實驗과 ICBM 發射 再開를 통한 强勁 措置로 內部를 團束하고, 美國의 關心과 注目度를 높이는 새 판을 깔아 다시 協商하고 싶을 것”이라면서 “아울러 大韓民國의 大選 走者들에게도 自己를 잊지 말라는 信號를 주고 싶겠지만 분명한 건 그것이 決코 좋은 戰略이 될 수 없다”고 했다.

安 候補는 “北韓이 願하는 새 판은 武力挑發로는 決코 짜질 수 없고, 眞正한 非核化 意志와 實踐으로 만들 수 있다”며 “더 以上의 武力 示威나 挑發이 아니라 核實驗과 ICBM 모라토리엄(유예)을 遵守하고, 眞正한 非核化 意志와 北韓이 取할 수 있는 計劃들을 明確히 밝혀줘야 한다”고 再次 促求했다.

그러면서 “北韓當國이 유엔 安保理 決議에 違反하는 軍事的 活動을 中斷하고 南北間 協議를 통해 韓半島에 恒久的 平和構造를 定着하기 위한 努力을 先行한다면, 저는 當選되면 大韓民國이 主導的으로 北韓의 對北 制裁 緩和에 對해 國際社會를 說得해 나갈 것을 約束한다”며 “眞情性을 갖고 南北關係가 和合과 平和의 길로 가도록 努力할 것”이라고 했다.

크게보기 安哲秀 候補의 글. 페이스북 캡처


한지혜 東亞닷컴 記者 onewisdo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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