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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側, 歌手 性비디오 빗대 “兄嫂 辱說 私的 領域” 擁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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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 政治

李在明側, 歌手 性비디오 빗대 “兄嫂 辱說 私的 領域” 擁護

入力 2022-01-22 03:00 업데이트 2022-01-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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選對委 所屬 우희종 敎授 發言 論難… 野 “大選候補 人性, 私的 領域 아냐” 더불어民主黨 選擧對策委員會 所屬인 우희종 서울大 獸醫大 敎授가 李在明 大選 候補의 ‘兄嫂 辱說’ 論難에 對해 “私的 領域”이라며 擁護하고 나섰다.

選對委 動物權委員會 共同委員長을 맡고 있는 禹 敎授는 19日 이 候補의 疏通 플랫폼인 ‘李在明 플러스’에 쓴 칼럼에서 “私的 領域에서 무엇을 하건 介入할 것은 없고 尊重돼야 한다”고 主張했다. 그는 ‘過去 20餘 年 前 어느 有名 歌手의 性行爲 비디오’를 言及하며 “當時 工事 槪念이 稀薄하던 時節이라 그런지 同僚 敎授 中에도 낄낄대며 周邊에 動映像을 共有하는 것도 봤지만 나는 私的 內容이라고 생각해 當然히 보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反面 國民의힘 尹錫悅 大選 候補의 夫人 김건희 氏의 ‘7時間 通話 錄音’에 對해선 “大選 候補 夫人과 記者가 不倫 關係가 아닌 以上 그 錄取가 私的 內容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며 “金 氏의 ‘現 狀況’ 錄取와 李在明의 ‘過去’ 錄取를 굳이 意圖的으로 對等하게 놓는 것은 政治 意圖 外에 다름 아니다”라고 主張했다.

이에 對해 國民의힘 選對本部 李亮壽 首席代辯人은 東亞日報와의 通話에서 “私的인 發言이라 할지라도 大選 候補의 人性이나 價値觀을 볼 수 있는 걸 勘案할 때 深刻한 問題가 있다고 判斷되면 擁護해서는 안 될 일”이라며 “正當한 問題 提起를 통해 國民이 올바른 選擇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知識人의 道理”라고 指摘했다.

허동준 記者 hungry@donga.com
장관석 記者 jk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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