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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 “집값 苦痛 준것 뼈저리게 反省”… 支持勢 反騰 急한 서울 票心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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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 政治

李在明 “집값 苦痛 준것 뼈저리게 反省”… 支持勢 反騰 急한 서울 票心 잡기

入力 2022-01-22 03:00 업데이트 2022-01-22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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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住宅供給 擴大 方案 異見 있어… 더 檢討”
거리 演說選 “5000票 差異로 當落 定해질수도”
박용만 만나 “雇用 柔軟性 確保” 禹클릭 行步도
市民들과 거리서 記念寫眞 더불어民主黨 李在明 大選 候補가 21日 서울 麻浦區 연남동 거리에서 ‘걸어서 民心 속으로’ 行事 途中 市民들과 記念寫眞을 찍고 있다. 李 候補는 이날 30分假量 卽席演說度 했다. 寫眞共同取材團
“더불어민주당 政府는 서울 市民 여러분의 住居權을 제대로 지켜드리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李在明 大選 候補가 21日 “집 걱정을 덜어드리지 못해 대단히 悚懼하다”며 文在寅 政府의 不動産 政策 失敗에 對해 또다시 謝過했다.

李 候補는 이날 서울 은평구 恩平歷史韓屋博物館에서 서울地域 公約을 發表하기에 앞서 “우리가 서울 市民의 不動産 關聯 苦痛에 對해 敏感하지 못했다. 對應도 機敏下肢 못했다는 點을 사과드리고 始作하겠다”며 參席한 現役 議員들과 團體로 허리를 숙여 人事했다. 그는 “살 곳을 마련하기 위해 請約市場, 不動産仲介所, 金融機關을 찾아다니시며 발 구르고 속 태우게 한 點 뼈저리게 反省한다”며 “서울의 住居 安定을 第一의 目標로 삼겠다”고 했다.

李 候補는 “供給 規模와 方式을 비롯한 具體的 方案은 매우 重要하므로 며칠 內에 具體的이고 細心한 方案을 마련해 別途로 發表하겠다”고 했다. 그는 以後 記者들과의 質疑應答에서 供給 敷地 關聯 質問에 “金浦空港 問題, 용산公園 問題, 그린벨트 毁損 問題 等 內部的으로 異見들이 있고, 國民 意見도 살짝씩 다를 수 있기 때문에 若干의 調停이 必要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住宅 價格이) 下向 安定化로 간다는 게 大體的인 豫測이지만 供給計劃은 그대로 施行한다”며 “無住宅者들이 낮은 價格으로 내 집 마련의 目標를 實現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强調했다. 이어 “地下鐵 1·2·4號線, 京義線, 中央線의 地上 區間을 段階的으로 地下化하겠다”며 “都心 車輛基地를 移轉하거나 立體的으로 開發해 서울 市民의 住居와 삶의 質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空間을 만들어내겠다”고 約束했다.

李 候補가 이처럼 不動産 問題 解決에 나선 것은 서울에서의 確實한 支持率 反騰이 時急하기 때문이다. 李 候補의 서울 公約 發表를 앞두고 서울地域 議員들 사이에선 “서울地域에서 5% 以上 앞서야 大選 勝利가 可能하다”며 “賃貸借 3法 等을 包含해 좀 더 積極的인 謝過가 必要하다”는 意見도 나온 것으로 傳해졌다. 李 候補도 이 같은 危機意識 속에 이날 午後 서울 麻浦區 연남동 거리에서 30分 가까이 卽席演說을 하며 “(이番 大選에서) 5000票 差로 當落이 決定될 수 있다”고 呼訴했다.

李 候補는 中道 票心을 끌어모으기 위한 ‘禹클릭’ 行步도 이어갔다. 李 候補는 이날 유튜브에 公開한 박용만 前 大韓商工會議所 會長과의 面談에서 “企業은 正規職을 안 쓰고 싶어 하고, 正規職은 한番 正規職이 되면 ‘絶對 나가면 안 돼’라는 認識으로 極端的으로 團結하니 企業들이 正規職을 안 뽑는다”며 “이걸 反對 方向으로 雇用 柔軟性을 確保하자”고 提案했다.



허동준 記者 hung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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