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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民의힘, 김건희 株價造作 主張한 與에 “거짓 報道 책임져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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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民의힘, 김건희 株價造作 主張한 與에 “거짓 報道 책임져야 할 것”

入力 2022-01-21 18:43 업데이트 2022-01-2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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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民의힘은 더불어民主黨에서 提起한 尹錫悅 大選 候補 配偶者 김건희 氏의 ‘도이치모터스 株價造作 連累’ 疑惑은 事實關係에 맞지 않는다며 法的 措置를 豫告했다.

選對本部 최지현 首席副代辯人은 21日 立場文을 통해 JTBC 關聯 報道와 民主黨 강득구 議員의 報道資料를 言及하며 “민주당의 反復되는 거짓 報道資料 配布에 責任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崔 首席副代辯人은 “더불어民主黨 강득구 議員이 配布한 報道資料는 事實關係가 全혀 맞지 않고, 推定에도 誤謬가 가득하여 事實無根”이라고 말했다.

앞서 姜 議員은 이날 記者會見을 통해 도이치모터스 株價造作 事件 關聯 召喚調査에 不應하고 있는 김건희 氏를 强制拘引해야 한다고 促求했다.

姜 議員은 “言論을 통해 알려진바, 김건희 氏는 警察 內査 報告書에 指目된 株價造作 事件 當時 全體 株式(藥 1900萬 株)의 4.2%, 일일 去來量의 折半에 肉薄하는 82萬 株를 保有했던 것으로 推定된다”고 말했다.

이어 “金 氏가 保有했던 莫大한 株式 物量과 株式計座 提供, 通情賣買 等의 樣相으로 볼 때 金 氏에 對한 調査 없이 事件의 眞相이 밝혀지긴 힘들 것”이라고 主張했다.

이와 關聯해 崔 首席副代辯人은 “金 氏가 新株引受權 賣買와 關聯해 收益을 얻었다고 報道됐는데, 이는 株價造作과는 全혀 無關한 別個의 正常的인 去來”라며 “新株引受權 賣買로 어떻게 株價를 造作할 수 있나. 最小限의 金融 常識도 없는 無知에서 비롯된 얘기”라고 反駁했다.

金 氏가 電話로 株式을 注文해 直接 株價造作을 했다는 疑惑에 對해 “電話로 注文을 하면 모두 錄取가 남는데 金 氏가 언제, 어떤 方法으로 株價를 造作했다는 것인가”라고 反問했다.

姜 議員이 金 氏 株式에 對한 利得額 推定을 한 것과 關聯해서도 “株式 數量도 아예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株價의 最高點에서 그 株式을 모두 판 것을 前提로 推定하여 利得額을 推定한 것”이라며 “實際 賣買 內譯과는 全혀 다르므로 이러한 推定도 完全히 엉터리”라고 一喝했다.

그러면서 “公薦을 바라고 宿題처럼 하는 虛僞 報道資料에 속을 國民은 없을 것”이라며 “지나치게 자주 虛僞事實을 流布했으므로 그에 對한 責任을 져야 할 것”이라고 警告했다.

조유경 東亞닷컴 記者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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