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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鍾仁 “내가 잔칫집 기웃? 김건희, 말 함부로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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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鍾仁 “내가 잔칫집 기웃? 김건희, 말 함부로 하다보니…”

入力 2022-01-21 10:17 업데이트 2022-01-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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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特定人 依存한 ‘원팀’에 목 맬 必要없다”
“安 支持率 18%까지 안 올라가면 單一化 안 돼”
金鍾仁 國民의힘 總括選對委員長이 4日 午後 서울 汝矣島 國民의힘 黨舍를 나서고 있다. 寫眞共同取材團
國民의힘 中央選擧對策委員會 總括選對委員長 職을 맡았던 김종인 前 委員長이 尹錫悅 候補 夫人 김건희 氏의 ‘7時間 通話’ 錄取에 對해 “結局은 國民의 判斷에 맡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金 前 委員長은 21日 KBS라디오 ‘최경영의 最强時事’에 出演해 “그 放送은 없었으면 가장 좋았을 텐데 一旦 公開된 以上 選擧에 影響을 미치느냐는 누가 端的으로 얘기할 수 없다”고 評價했다.

그는 錄取錄에서 金 氏가 金 前 委員長의 選對委 合流에 對해 ‘먹을 거 있는 잔치판에 오는 것’이라고 말한 것에 對해 “넋두리 비슷하게 한 얘기로 느껴진다. 내가 選對委에 선뜻 參與하려고 했던 사람이 아니다”라며 “(金 氏가) 말을 함부로 하다 보니 그런 얘기를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이어 金 前 委員長은 金 氏가 特定 媒體를 겨냥, ‘내가 政權을 잡으면 無事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 것에 對해 “그런 不必要한 얘기를 해 一般 國民이 ‘果然 저런 言行을 하시는 분이 大統領의 夫人으로 적합하겠느냐’ 하는 輿論을 만드는 잘못을 저질렀다”고 評價했다.

그는 ‘國民의힘 선대본 復歸나 더불어민주당 選對委 合流 計劃이 있냐’는 質問에 “(민주당 合流는) 朴用鎭 議員이 個人的인 希望 事項을 얘기한 거다. 내가 그렇게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國民의힘 復歸는) 나는 한 番 나온 以上 다시는 돌아가거나 그런 일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홍준표 議員과 尹 候補 間 公薦 等을 둘러싼 葛藤에 對해서는 “尹 候補가 지나치게 무슨 원팀, 원팀 이런 생각을 할 必要가 없다”라며 “候補는 自己 自身의 確信을 갖고 내가 國民의 支持를 받는다고 얘기를 하는 거지, 어느 特定人에 對해서 依存을 해서 그 사람에게 도움을 받겠다는 생각은 애初에 안 하는 것이 賢明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金 前 委員長은 野圈 候補 單一化에 對해 “國民의黨 安哲秀 大選 候補의 支持度가 18% 以上까지 올라가지 않으면 이뤄지기 힘들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그는 “尹錫悅 候補는 單一化를 하든 안 하든 ‘내가 當選될 수 있다’는 方向으로 選擧를 끌고 가야 하는 것”이라며 “單一化하면 그 數字가 다 自己한테 올 거라고 생각하지만 꼭 選擧에서 그런 結果가 나온다고 期待하기 힘들다”고 强調했다.

이어 金 前 委員長은 “安 候補 立場에서는 本人의 支持度가 20% 가까이 肉薄하면 保守層에서 單一化의 壓力이 심해질 것”이라며 “그러면 尹 候補나 安 候補가 國民의 壓力에 依해 單一化 推進을 할 수밖에 없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金 前 委員長은 與野 大選 候補들에 對해 “우리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革新을 해서 未來를 이끌어 갈 것 認可하는 것들이 浮刻되지를 않는다”며 “돈 준다는 얘기하고 開發한다는 얘기 外에는 別로 들리는 바가 없다”고 評價했다.

그는 “只今 보면 候補들이 무슨 자잘한 公約을 많이 하고 있는데 大統領에 當選되고 나면 그 사람들이 그걸 다 記憶할 수 있을지 相當히 疑心스럽다”고 指摘했다.

두가온 東亞닷컴 記者 ggga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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