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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錫悅 “金鍾仁, 國民의힘 總括選對委員長職 受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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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錫悅 “金鍾仁, 國民의힘 總括選對委員長職 受諾”

入力 2021-12-03 21:44 업데이트 2021-12-0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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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前 國民의힘 非常對策委員長이 23日 午前 서울 鍾路區 事務室을 나서며 取材陣의 質問에 答하고 있다. 金 前 委員長은 取材陣 質問에 尹錫悅 候補가 찾아오면 만나겠다고 밝혔다. 2021.11.23/뉴스1 ⓒ News1
김종인 前 國民의힘 非常對策委員長이 3日 黨 選擧對策委員會 總括選對委員長職을 受諾했다.

國民의힘 尹錫悅 大選 候補는 이날 午後 蔚山 蔚州郡의 한 食堂에서 李俊錫 黨 代表와 會同 後 記者들과 만나 “只今 막 金鍾仁 博士께서 總括選對委員長職을 受諾했다”고 發表했다. 이어 “國民의힘 中央選擧對策機構 長으로서 黨憲과 黨規에서 定한 바에 따라 大統領 選擧日까지 黨務 全般을 통할 調整하며 選擧對策機構를 總括하게 될 것”이라고 說明했다.

尹 候補는 金秉準 常任選對委員長에 對해서도 “金鍾仁 總括選對委員長이 選對委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最善을 다해 도와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아울러 이날 尹錫悅 大選候補와 李俊錫 代表는 “尹錫悅 大選候補와 李俊錫 代表, 金起炫 院內代表는 大選에 關한 重要事項에 對해 緊密히 모든 事項을 共有하며 直接 疏通을 强化하기로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國民의힘 김기흥 選對委 首席副代辯人과 임승호 代辯人은 이날 밤 9時 40分頃 尹 候補와 李 代表, 金起炫 院內代表의 合意 內容을 發表했다.

金 副代辯人은 “大選에 關한 重要事項에 對해 候補者와 黨代表와, 院內代表는 緊密히 모든 事項을 共有하며 直接 疏通을 强化하기로 했다”며 “特히 젊은 世代에 對한 積極的인 疏通과 政策 行步가 이番 選擧의 가장 重要하다는 點에 對해 意見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林 代辯人은 “候補者의 黨務優先權에 關해서는 候補者는 選擧에 있어서 必要한 事務에 關하여 黨代表에 要請하고, 黨代表는 候補者의 意思를 尊重해 따르는 것으로 黨務優先權을 解釋하는 것으로 意見을 같이 했다”며 “이 外 여러 가지 事案에 對해 候補者, 黨代表, 院內代表는 國民의 政權交替 熱望을 받들어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一體가 돼 가기로 했다”고 强調했다.

이날 會同 後 이 代表는 尹 候補와의 葛藤에 對해 “只今 와서 밝히지만 이番 選擧 始作 前, 候補 入黨 前부터 尹 候補와 相互 合意가 있었다”며 “絶對 다른 사람의 評價로 評價하지 않는다는 合意가 있었다”고 했다.

이른바 ‘尹核關(尹錫悅 候補 側 核心 關係者)’ 論難에 對해선 “核心 關係者를 指摘한 것은 嚴重 警告를 보내기 위함이었다”며 “核心 關係者가 個別的 行動으로 黨에 危害를 加한 것에 深刻한 認識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 李 代表는 이수정 경기대 敎授 迎入과 關聯해선 “候補의 意見 尊重하고, 公開的 發言을 해서 單 한 치 誤差도 없다”며 “다만 제가 候補께 反對 意見을 냈다는 것만 알려달라고 했고, 候補도 尊重해 意思를 反映해서 人事를 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그는 “正確히 異見이라고 할 수 없다”며 “當然히 候補 人選 모두는 一切를 尊重해왔기 때문에 異見은 하나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지혜 東亞닷컴 記者 onewisdo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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