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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告訴 豫告에 姜容碩 “또 感性팔이…뭐가 人權侵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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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告訴 豫告에 姜容碩 “또 感性팔이…뭐가 人權侵害?”

入力 2021-12-03 11:31 업데이트 2021-12-0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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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硏究所 放送 캡처)


宋永吉 더불어民主黨 代表가 조동연 前 共同常任選擧對策委員長의 私生活 問題를 처음 提起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硏究所’의 강용석 辯護士를 告發하겠다고 밝히자 姜 辯護士는 “뭐가 人權侵害라는 거냐?”고 되물었다.

姜 辯護士는 3日 午前 ‘가로세로硏究所’ 放送에서 “민주당의 感性팔이가 또 始作됐다. 뭐가 人權侵害라는 건지? 事實이 아니라고 해서 事實關係를 밝혀드린 것을 가지고 人權侵害라 하면 聽聞會도 다 人權侵害겠다. 於此彼 보낼 사람이니 그 사람을 利用해서 最大限 感性팔이 하자는 作戰이냐?”고 말했다.

앞서 이날 宋 代表는 國會에서 曺 氏의 辭退 消息을 傳하면서 “經緯야 어찌 됐건 女性으로서 두 아이를 낳아서 힘겹게 살아왔다”며 “(朝 氏가)지금 무슨 長官이나 國會議員에 出馬한 것도 아니고 97日 동안 李在明 候補를 돕기 위해 選對委에 參與한 사람을 10年 前에 이미 兩者가 合意해서 따로 다 家庭을 이루고 있는 事案인데 그 아이 얼굴 이름까지 밝혀서 攻擊하는 이런 卑劣한 行爲는 言論의 程度를 벗어난 것”이라고 非難했다. 그러면서 “가세硏을 비롯한 강용석 辯護士에 對해 午後에 告發措置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姜 辯護士는 “조 氏가 李在明 選對委의 넘버3로 登場했기 때문에 問題가 되는 거지 그가 大學敎授 하고 있을 땐 누가 알기나 했나. 只今 이 狀況에서는 問題가 나올 수밖에 없는 거다. 이제 辭退했다고 하니 더 以上 이야기는 안 할 거다”라고 말했다.

姜 辯護士는 宋 代表가 ‘아이를 攻擊하는 卑劣한 行爲’라고 非難한 것에 對해서도 “아이들을 攻擊한 적 없다. 아이들이 무슨 罪가 있다고 攻擊하냐? 아이들 얘기하는 게 被害者 코스프레인데 아이들을 언제 누가 攻擊했다는 거냐? 그 아이들이 只今 몇 살인데 3~4살 때 寫眞 눈 가린 게 무슨 攻擊인가. 아이들이야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라고 反駁했다.

그는 “相姦南으로 指目된 분에게서 連絡이 왔길래 ‘於此彼 나를 告訴해봐야 親子 確認이 나오면 無辜가 된다. 事實이 아니라는 걸 證明하면 우리가 放送했던 것 2倍 以上의 謝過放送을 하겠다. 그것도 싫으면 曺 氏한테 連絡해서 辭退하라고 해라’라고 答했다”고 傳했다.

또 前날 벌어진 曺 氏의 失踪申告 해프닝에 對해서도 “民主黨이 一種의 感性팔이를 했다. 曺 氏는 집에서 電話를 안 받은 건데 民主黨이 오버해서 失踪申告를 했고 警察이 찾아가서 집에 있는걸 確認했다. 成人은 家出·失踪申告를 해도 한 2~3日 지나야 받아주는데 警察이 얼른 집으로 찾아갔다. 민주당 立場에서는 마치 집에서 무슨 일이 있길 바란 것처럼 荒唐하게 失踪申告를 했다”고 非難했다.

박태근 東亞닷컴 記者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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