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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XX야”…與 共有했다 지운 ‘尹錫悅 辱說 映像’ 眞實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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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닷컴 | 政治

“이 XX야”…與 共有했다 지운 ‘尹錫悅 辱說 映像’ 眞實은?

入力 2021-12-02 09:40 업데이트 2021-12-0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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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 캠프, SNS에 映像 共有
尹側 “實際와 달라” 反駁에 글 내려
寫眞=安敏錫 議員 페이스북
2日 尹錫悅 國民의힘 大選候補가 自身의 隨行員에게 辱說했다는 映像이 퍼지자, 尹 候補 側은 “實際 對話와 다른 內容”이라며 法的 對應을 하겠다고 警告했다.

이경 더불어民主黨 選擧對策委員會 副代辯人은 前날 한 映像을 페이스북에 共有하며 “尹錫悅이 사람을 對하는 態度:辱”이라고 主張했다. 그는 尹 候補의 말을 ‘야 이새X야 그건 車 안에서 챙겼어야지’로 解釋했다.

이어 “김영삼 前 大統領 6周忌 追慕式 參席 中 검정 넥타이 안 챙겼다고 本人을 위해 일하는 사람을 이렇게 對하나. 아랫사람이면 이렇게 對해도 되는 건지. 大統領이라도 된다면 끔찍하겠다”고 썼다.

민주당 選對委 總括特報團長인 안민석 議員도 該當 映像을 共有하며 “尹錫悅 候補, ‘야 이 새X야, 그건 車 안에서 챙겼어야지!’”라고 尹 候補의 말을 解釋했다.

該當 映像은 지난달 22日 서울 銅雀區 국립서울현충원 내 김영삼 前 大統領 墓域에서 열린 6周忌 追慕式에서 撮影됐다. 한 유튜버가 이 映像을 自身의 채널에 올린 以後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傳播됐다.

이에 尹 候補 側은 當時 現場에 있었던 利用 國民의힘 議員에게 確認한 結果 “實際 內容과 다른 스크립트”라고 反駁했다.

尹 候補 오른便에 있던 男性이 넥타이를 손으로 가리키며 “아, 이 色깔…”이라고 말하자 尹 候補가 “아, 검은 넥타이를 (가져왔어?)…차 안에서 바꿨어야지”라고 말했다는 게 尹 候補 側의 說明이다. ‘아, 이 色깔’이라는 發言이 ‘야, 이 새X야’로 잘못 解釋됐다는 것이다. 尹 候補 側은 法的 對應까지 豫告했다.

論難이 일자 이 副代辯人은 該當 揭示物을 削除했다.

이혜원 東亞닷컴 記者 hye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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