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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S22에 S펜 保管空間 搭載된다”…삼성, 갤S22·갤노트 統合 示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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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IT/醫學

“갤S22에 S펜 保管空間 搭載된다”…삼성, 갤S22·갤노트 統合 示唆

入力 2022-01-21 09:46 업데이트 2022-01-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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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문 三星電子 MX事業部長(社長)이 三星電子 홈페이지에 揭載한 寄稿文을 통해 다음 달 公開될 ‘갤럭시S22’에서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의 統合을 示唆했다. ⓒ 뉴스1
지난해 ‘갤럭시노트’를 出市하지 않은 삼성전자가 다음 달 出市할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22’에서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를 完全히 統合할 것으로 豫想된다.

全作인 갤럭시S21이 갤럭시노트의 시그니처인 ‘S펜’을 支援하면서도 別途의 保管空間이 必要했다면 갤럭시S22에서는 製品 內에 S펜을 保管할 수 있는 空間까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21日 노태문 三星電子 MX事業部長(社長)은 三星電子 홈페이지에 揭載한 ‘또 한 番 限界를 넘어’라는 題目의 寄稿文을 통해 이 같은 內容을 示唆했다.

盧 社長은 “2011年 처음 出市한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의 便宜性, 携帶性에다 넓은 畵面, 筆記 機能까지 結合한 製品”이라며 “갤럭시노트價 提示한 大畵面 디스플레이는 오늘날 새로운 基準으로 자리 잡았고 S펜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메모할 수 있는 機能을 提供하며 創意性과 生産性을 높이는 데 寄與했다”고 强調했다.

이어 “갤럭시노트와 S펜이 提供하는 創意的이고 效率的인 機能 等에 熱狂하는 팬들이 적지 않았다는 點을 잘 알고 있다”며 “우리는 이러한 여러분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귀 기울여 듣고 있다”고 말했다.

盧 社長이 이番 寄稿文에서 갤럭시노트를 言及한 것은 다음 달 언팩 行事에서 公開될 ‘갤럭시S22’이 갤럭시노트의 特徵을 이어받을 것으로 豫告하는 것으로 解釋된다.

삼성전자는 上半期에는 갤럭시S를, 下半期에는 갤럭시노트를 出市해왔다. 그러나 大畵面 스마트폰이 大勢가 되면서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의 差別點이 漸漸 사라졌다. 特히 지난해 出市된 갤럭시S21은 갤럭시노트만의 特徵인 S펜까지 支援하면서 갤럭시노트는 설 자리가 더 좁아졌다.

그러나 갤럭시S21은 製品 內에 S펜을 保管할 수 있었던 갤럭시노트와 달리 別途의 케이스를 통해 S펜을 保管해야 했다. 이에 消費者들 사이에서는 S펜 保管이 어려워 使用性이 떨어진다는 指摘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갤럭시S22에서는 갤럭시노트처럼 製品 內에 S펜을 保管할 수 있는 適用이 될 것으로 豫想된다. 갤럭시S에 S펜 保管空間까지 適用될 境遇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를 完全히 統合하는 것이다.

寄稿文과 함께 公開된 언팩 豫告 映像에도 두 모델을 統合하는 內容이 담겼다. 15秒 分量의 ‘可能한 것의 規則을 깨뜨려라(Break the rules of what’s possible) 題目의 映像에는 두 스마트폰이 登場해 回傳하다 하나로 합쳐지고 ‘規則을 깨뜨릴 準備가 되었는가’라는 文句가 나타난다. 映像에 登場하는 두 스마트폰은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로 보인다.

盧 社長도 “갤럭시S 시리즈는 스마트폰 카테고리를 새롭게 定義하는 革新的인 機能들을 선보여왔으며 只今 그 革新의 基準을 다시 써 내려가고자 한다”며 “다음 달 ‘갤럭시 언팩’에서 公開하는 新製品은 最高의 모바일 經驗을 한데 모은 製品으로서 歷代 갤럭시 S 시리즈 中 가장 注目받는 製品이 될 것이다. 使用者들은 夜間에도 밝고 鮮明한 寫眞과 映像을 自身 있게 撮影할 수 있으며, 强力한 배터리와 實行 速度, 有用한 機能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業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 달 9日 온라인으로 언팩 行事를 열고 갤럭시S22를 公開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22는 Δ갤럭시S22 Δ갤럭시S22 플러스(+) Δ갤럭시S22 울트라 等 總 3가지 모델로 出市되며 最上位 모델인 갤럭시S22 울트라에 S펜을 保管할 수 있는 空間이 適用될 것으로 展望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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