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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노스 “北 코로나 確診者 平壤서 줄지만 農村地域서 增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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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國際

38노스 “北 코로나 確診者 平壤서 줄지만 農村地域서 增加”

入力 2022-05-20 10:58 업데이트 2022-05-20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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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韓 當局의 公式 發表로만 보더라도 코로나19 感染 事例는 首都 平壤에서 줄지만 農村 地域에서는 增加하고 있다는 主張이 提起됐다.

美國의 北韓 專門 媒體 38노스 마틴 윌리엄스 記者는 19日(現地時間) 自身의 트위터에 “北韓 政府가 報告한 發熱 事例가 平壤에서는 減少했지만 農村 地域에서는 增加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北韓의 關聯 統計에 誤謬가 있거나 故意的인 造作을 통해 完全히 正確하지 않을 可能性이 있다고 示唆했다.

診斷 키트가 不足한 狀況에서 코로나19 確診者數를 正確하게 알수 없는 北韓은 ‘發熱者’를 基準으로 確診者數를 集計하고 있다.

北韓은 하루 동안 코로나19 患者가 26萬餘名 追加로 發生하고 2名이 死亡했다고 20日 밝혔다.

北韓 朝鮮中央通信은 “國家非常防疫司令部의 通報에 依하면 5月18日 18時부터 19日 18時까지 全國的으로 26萬3370餘名의 發熱 患者가 새로 發生하고 24萬8720餘名이 完快됐으며 2名이 死亡했다”고 傳했다.

지난달 末부터 19日 午後 6時까지 發生한 累積 發熱者 總帥는 224萬1610餘名이고, 코로나19로 因한 累積 死亡者는 65名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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