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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大使館, 文 大統領 설 膳物 搬送 “日 領土인 獨島 그려져서” 生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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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닷컴 | 國際

日 大使館, 文 大統領 설 膳物 搬送 “日 領土인 獨島 그려져서” 生트집

入力 2022-01-22 08:50 업데이트 2022-01-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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駐韓日本大使館이 文在寅 大統領 夫婦가 설 名節을 맞아 各國 大使 等에게 보낸 膳物을 “箱子에 獨島로 推定되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는 理由로 返送한 것으로 傳해졌다.

NHK, 교도통신 等 日本 言論에 따르면 駐韓日本大使館은 文 大統領 夫婦 名義로 아이보視 고이치(相星孝一) 大師에게 보낸 설 膳物 箱子를 지난 21日 그대로 返送했다.

搬送 理由는 膳物 箱子에 獨島로 推定되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는 荒唐한 理由에서다. NHK에 따르면 日本 大使館은 “獨島는 歷史的 事實에 비추어 봐도 國際法上 分明히 日本의 領土”라며 膳物을 搬送하고 强力히 抗議했다.

文 大統領은 지난 18日 新種 코로나 바이러스 感染症(코로나19) 對應에 獻身하는 醫療陣을 비롯해 社會的 配慮階層, 各國 大使 等 1萬 5000餘名에게 설 膳物을 보낼 豫定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해 설 膳物은 金浦의 문배酒(또는 꿀)와 梅實額(全南 光陽), 五味子靑(慶北 聞慶), 밤(忠南 扶餘) 等 地域 特産物로 構成됐다.

앞서 지난 17日에도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日本 外務相은 定期國會 外交演說을 통해 “다케시마(竹島·日本이 主張하는 獨島의 名稱)는 日本 固有 領土”라는 억지 主張을 폈다.

이에 對해 韓國 外交部는 代辯人 聲明을 통해 “日本 政府는 歷史的·地理的·國際法的으로 明白히 우리 固有 領土인 獨島에 對한 부질없는 主張과 試圖를 卽刻 中斷하라. 不當한 獨島 領有權 主張을 卽刻 撤回하라”고 促求했다.

송치훈 東亞닷컴 記者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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