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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外務次官 “美 對答 실망스럽다면 深刻한 決定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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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國際

러 外務次官 “美 對答 실망스럽다면 深刻한 決定 내릴 것”

入力 2022-01-22 03:46 업데이트 2022-01-22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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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安保 保障 提案에 對한 美國의 對答이 실망스럽다면 深刻한 決定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러시아 外務次官이 主張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外務次官은 21日(現地時間) 로시야24 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提案에 美國과 나토(NATO·北大西洋條約機構)의 公式 書面 答辯이 아직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랴브코프 次官은 “對答이 실망스럽다면 우리는 深刻한 政治的 決定을 내려야 할 것”이라며 “우리 大統領(블라디미르 푸틴)은 公開的으로 相對들에게 警告했다”고 强調했다.

다만 “外交의 役割이 核心”이라면서 “우리는 衝突을 願하지 않으며 누구도 攻擊하거나 威脅하지 않는다. 우리 利益을 安定的으로 擴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랴브코프 次官은 이날 記者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우리는 美國을 包含한 어떤 나라도 두렵지 않다”고 主張했다.

토니 블링컨 美國 國務長官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外務長官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 問題를 놓고 會談했다.

이날 會談에서도 우크라이나 危機 打開를 위한 突破口가 마련되지는 않았지만 兩側 모두 一旦은 對話를 繼續하겠다는 意志를 보였다.

러시아는 美國과 나토에 東쪽으로 勢力 擴張을 中斷하고 러시아에 安保 保障을 하라고 要求했다. 美國은 우크라이나 國境 一帶 集結한 러시아軍이 우크라이나를 侵攻할 可能性을 注視하고 있다.

[런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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