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揮發油값 L當 2131원… 16日 連續 最高價 更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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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 經濟

揮發油값 L當 2131원… 16日 連續 最高價 更新

入力 2022-06-27 03:00 업데이트 2022-06-2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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經由 2149원… ‘逆轉 現象’ 持續 10餘 年 만에 가장 높은 水準으로 치솟은 揮發油 價格이 16日 連續 歷代 最高 記錄을 갈아 치우고 있다. 揮發油 價格을 追越한 輕油 價格 亦是 1週日 새 30원 넘게 오르며 ‘逆轉 現象’李 持續되고 있다.

26日 韓國石油公社 油價情報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午後 6時 基準 全國 注油所의 揮發油 平均 販賣價格은 L當 2131.16원으로 集計됐다. 이는 日間 集計를 始作한 2008年 4月 以後 가장 높다. 全國 揮發油 平均 價格은 이달 11日부터 每日 歷代 最高値를 更新하고 있다. 旣存 最高値는 2012年 4月 18日 L當 2062.55원이었다.

輕油 價格이 揮發油 價格보다 높은 ‘逆轉 現象’도 繼續됐다. 全國 注油所의 經由 平均 販賣價格은 L當 2149.16원으로, 揮發油 平均 價格보다 18원 더 비쌌다. 輕油 價格 亦是 지난달부터 連日 最高値를 다시 쓰고 있다. 우크라이나 事態 長期化 等으로 國際 輕油가 需給에 蹉跌을 빚으면서 國內 注油所의 輕油 價格은 1週日 새 33.2원 뛰었다. 政府는 揮發油와 輕油 價格 上昇 負擔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부터 油類稅 引下 幅을 37%로 擴大한다. 揮發油는 L當 57원, 輕油는 L當 38원 싸진다.

國際油價는 美國 中央銀行인 聯邦準備制度(Fed·聯準)의 金利 引上 影響으로 最近 上昇勢가 주춤하지만 여름 休暇철 揮發油와 輕油 需要가 늘면 國際油價는 다시 高空行進을 할 것으로 展望된다. 國內로 들여오는 原油의 基準이 되는 두바이유는 24日 배럴當 106.51달러로 如前히 지난해 末보다 30달러 가까이 높다.

世宗=박희창 記者 rambla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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