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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배두나 ‘다음 소희’, 칸映畫祭 批評家週間 閉幕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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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文化

정주리·배두나 ‘다음 소희’, 칸映畫祭 批評家週間 閉幕作

入力 2022-04-21 00:08 업데이트 2022-04-21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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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畫 ‘도희야’ 정주리 監督의 8年 만의 次期作이자 俳優 배두나와 再會로 話題를 모은 映畫 ‘다음 소희’가 ‘第75回 칸映畫祭’ 批評家週間 閉幕作에 選定됐다.

20日(現地時間) 海外 세일즈死因 火因컷에 따르면, 이날 第75回 칸映畫祭 執行委員會는 ‘다음 소희’의 批評家週間 閉幕作 招請을 發表했다.

이로써 정주리 監督은 第67回 칸映畫祭 注目할 만한 視線 部門에 招請된 데뷔作 ‘도희야’에 이어 ‘다음 소희’까지 두 作品 連續 칸의 招請을 받는 榮譽를 안았다.

1962年부터 열린 칸映畫祭 批評家週間은 프랑스批評家協會 所屬 評論家들이 斬新하고 作品性 있는 映畫를 嚴選해 上映한다. 監督의 첫 番째 또는 두 番째 作品만을 對象으로 每年 10篇 前後의 作品만 選定된다.

國內 長篇으로는 양윤호 監督의 ‘琉璃’(1996), 허진호 監督의 ‘8月의 크리스마스’(1998), 정지우 監督의 ‘해피 엔드’(1999), 박진표 監督의 ‘죽어도 좋아!’(2002), 장철수 監督의 ‘김복남 殺人 事件의 顚末’(2010), 한준희 監督의 ‘차이나타운’(2014) 等 11篇의 作品이 招請됐다. 特히 ‘다음 소희’는 韓國 映畫 처음으로 閉幕作에 選定됐다.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現場實習을 나가게 된 女高生 소희가 겪게 되는 事件과 이에 疑問을 품는 女刑事 유진의 이야기를 다뤘다.

유진 驛의 배두나는 “‘다음 소희’ 臺本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世上에 울림을 줄 수 있는 映畫라고 確信했는데 世上 밖으로 나오는 그 첫 발걸음이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라 俳優로서 기쁘기 그지없다”고 말했다.

배두나는 이番 칸映畫祭 競爭 部門에 오른 고레에다 히로카즈 監督의 ‘브로커’에서도 刑事를 맡았다. 刑事를 맡은 두 篇의 映畫로 칸을 찾는 異例的인 風景을 演出하게 됐다.

이와 함께 釜山國際映畫祭 허문영 執行委員長이 이番 칸映畫祭 批評家週間 審査委員에 委囑됐다. 칸映畫祭 批評家週間은 제75회 칸映畫祭 期間인 오는 5月 18~26日 열린다. 올해 審査委員長은 튀니지 監督 카우더 벤 하니아가 맡았다. 虛 執行委員長은 다른 4名의 審査委員과 함께 批評家週間 對象 等 4個 部門의 受賞作을 選定할 豫定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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