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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정재일 音樂監督, ‘샤넬 넥스트 프라이즈’ 受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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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文化

‘오징어게임’ 정재일 音樂監督, ‘샤넬 넥스트 프라이즈’ 受賞

入力 2021-12-14 13:53 업데이트 2021-12-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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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畫 ‘寄生蟲’,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정재일 音樂監督이 프랑스 名品 브랜드 샤넬이 론칭한 ‘샤넬 넥스트 프라이즈’에 韓國人으로 唯一하게 選定됐다.

13日(現地時間) 아트뉴스 等 外信과 샤넬에 따르면 鄭 監督은 샤넬이 文化 藝術界 革新을 促進하기 위해 新設한 ‘샤넬 넥스트 프라이즈’를 받는 첫 受賞者 10人에 包含됐다.

샤넬은 鄭 監督에 對해 “서울 胎生의 베를린에 基盤을 둔 作曲家로 韓國 音樂과 西洋 사운드를 結合한 作品을 선보인다”고 紹介했다.

鄭 監督은 全方位 뮤지션으로 통한다. ‘寄生蟲’의 奉俊昊, ‘오징어게임’의 황동혁 等 世界的인 監督들이 그와 作業을 能動的으로 選擇한다. 마니아 層이 形成된 鄭 監督은 이미 音樂界에선 장르를 不問하고 有名하다.

수퍼 밴드 ‘긱스’ 出身으로 이소라·윤상·朴孝信·김동률·보아·아이유·移籍 等 頂上級 大衆音樂 뮤지션 音盤의 演奏者와 프로듀서로 나섰다. 國樂 基盤의 월드뮤직그룹 ‘푸리’ 出身이라는 點, 소리꾼 한승석과 함께 作業한 ‘바리abandoned’와 ‘끝내 바다에’ 作業도 注目할 만하다.

이뿐만 아니다. 演劇 ‘그을린 사랑’, 兩손프로젝트의 ‘背信’, 國立唱劇團 ‘트로이의 女人들’,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도리안 그레이의 肖像’, 舞踊劇 ‘어린王子’ ‘사군자, 生의 季節’ 그리고 에르메스 財團 美術賞을 受賞한 狀民勝 作家의 ‘보이스리스’와 아트필름 ‘오버 데어’ 等 演劇, 뮤지컬, 美術科 展示 分野에서도 鄭 監督의 이름을 確認할 수 있다.

2010年 正規 2輯 ‘정재일(Jung Jae Il)’ 以後 約 11年 만인 올해 初 正規 3輯 ‘詩篇(psalms)’을 發賣했다.

또 鄭 監督은 지난달 ‘2021 美國 할리우드 뮤직 人 미디어 어워즈’의 TV쇼·드라마 部門에서 韓國人 最初로 受賞하기도 했다.

이番 ‘샤넬 넥스트 프라이즈’에는 鄭 監督 外에 온라인·오프라인을 結合하는 아티스트팀 케이켄(Keiken), 게임 디자이너 壘알 마옌(Lual Mayen), 댄서 兼 按舞家 마를렌 몬테이로 프레이타스(Marlene Monteiro Freitas), 映畫監督 룬家奴 니오니(Rungano Nyoni), 藝術家 兼 詩人 프레셔스 오코요몬(Precious Okoyomon), 演劇 演出家 마리 슐리프(Marie Schleef), 按舞家 兼 演出家 步티스 세바(Botis Seva), 映畫監督 王 빙(Wang Bing), 映畫監督 에두아르도 윌리엄스(Eduardo Williams)가 뽑혔다.

이番 受賞者는 各 10萬유로(藥 1億 3330萬원)의 賞金을 받는다. 또 샤넬이 支援하는 멘토十,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參與할 수 있다.

賞은 2年마다 授與된다. 英國 俳優 틸다 스윈튼, 中國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카오 페이, 가나界 英國人 建築家 데이비드 兒子例가 이番 넥스트 프라이즈 審査委員을 맡았다…

映畫에서부터 비주얼 아트까지 多樣한 分野를 代表하는 全 世界 25名의 藝術·文化界 리더로 構成된 諮問委員會에서 滿場一致로 候補를 가린다. 賞金은 受賞者가 使用處를 자유롭게 決定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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