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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痘瘡, 모든 哺乳類 感染시킬 수 있다!” : 週刊東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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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痘瘡, 모든 哺乳類 感染시킬 수 있다!”

[健康氣象廳-줌터뷰] 김인중 美 囚衣病理學 博士 緊急 인터뷰

  • 進行: 홍은심 記者, 企劃/製作: 엄상현 記者

“원숭이痘瘡, 모든 哺乳類 感染시킬 수 있다!”

  • ● "發生 國家서 入國 時 伴侶動物 檢疫도 반드시 必要"
    ● “空氣 中 感染 可能性 매우 낮아 지나친 恐怖心은 不必要”
    ● 원숭이痘瘡(monkeypox), 臨床 症勢가 天然痘(smallpox)와 비슷
    ● 主要 感染經路? 원숭이보다 齧齒類(쥐類) 可能性이 더 높아
    ● 水痘는 허피스(Herpes), 天然痘·원숭이痘瘡은 팍스(Pox) 바이러스
    ● 體液, 딱紙, 發疹 部位 接觸 또는 汚染된 寢具類 통해 傳染
    ● 天然痘 致命率은 30%인데 反해 원숭이痘瘡은 0% 가까운 水準
    ● 원숭이痘瘡 感染指數 2.13…코로나 비해 4分의 1水準에 不過
    ● “개와 고양이 感染 事例 없지만, 伴侶動物 2~3週 隔離해야”
    ● 사람-疾病廳, 動物-囚衣檢疫本部, 野生動物-環境部… 統合시스템 構築 時急


'원숭이痘瘡' 專門家는 國內는 勿論 全 世界的으로도 매우 드물다. 美國에서 韓國人으로는 다섯 番째로 囚衣病理專門醫를 取得한 김인중 博士와 어렵게 連絡을 取해 인터뷰를 進行했다.

金 博士는 "원숭이痘瘡이 모든 哺乳類를 感染시킬 수 있다는 點을 注目할 必要가 있다"면서도 "致命率과 感染率이 매우 낮은 만큼 過度한 恐怖心은 不必要하다"고 主張했다. 金 博士는 인터뷰와 別途로 "發疹 段階에서 抗바이러스劑와 백신 接種으로 早期 治療가 可能한 만큼 以上 症狀이 나타나면 곧바로 病院을 찾아 專門醫 診療를 받는 것이 重要하다"고 强調했다. 다음은 金 博士와의 一問一答.

WHO가 공개한 원숭이두창 환자 사진. 오른쪽은 원숭이두창에 감염돼 온몸에 병변이 발생한 아프리카 아동 사진이고, 왼쪽은 최근 감염된 환자의 병변으로 증상이 비교적 경미하다. [김인중 박사 제공]

WHO가 公開한 원숭이痘瘡 患者 寫眞. 오른쪽은 원숭이痘瘡에 感染돼 온몸에 病變이 發生한 아프리카 兒童 寫眞이고, 왼쪽은 最近 感染된 患者의 病變으로 症狀이 比較的 輕微하다. [김인중 博士 提供]

Q. 원숭이痘瘡(monkeypox)李 어떤 疾病인지 좀 簡單하게 說明을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이게 처음에 元來 원숭이에서 發見을 하다 보니까 원숭이痘瘡이라고 지어졌고요. 그리고 臨床 症勢가 사람에서 發生하는 天然痘(smallpox)하고 많이 비슷하다보니까, 그러니까 사람 痘瘡이죠. 그렇지만은 이제 最近에 硏究를 통해서 確認해 본 結果, 이게 원숭이萬 感染되는 疾病도 아니고 오히려 齧齒類가 (感染經路) 아닌가 라는 强力한 疑心이 드는 情況들이 發見되었기 때문에 이름 自體를 조금 조심스럽게 살펴 볼 必要는 있어요.

아프리카에서 事實 얼마나 다양한 動物이 感染될 수 있는지를 調査를 해본 그런 實驗이 있었습니다. 그 調査 結果에서는 宏壯히 다양한 齧齒類하고, 特히 다람쥐를 包含해서 다양한 哺乳類에서 檢出이 되었고요. 바이러스 自體는 只今까지 딱 두 番 分離하는 데 成功했어요. 한 番은 이제 1985年度 콩고民主共和國에서 줄다람쥐에서 한 番 成功했고요. 또 한 番은 2012年度에 코트디부아르에서 이제 亡家베이원숭이에서 分離하는데 成功했습니다. 그 外에는 只今까지 單 한 番도 分離하는데 成功하지 못했어요. 그 얘기는 다시 얘기하면 自然系에 흔한 바이러스가 아니란 얘기고요. 또 다른 한便으로는 實際 硏究하는 사람도 적고 經驗한 사람도 적다는 거예요. 저희들 中에서도 제가 찾아봤는데 實際 케이스를 보신 분들이 두 세 名 程度 밖에 안 되시더라고요. 그만큼 이게 많이 알려진 바이러스가 아니에요.”



Q. 天然痘랑 水痘랑 원숭이痘瘡이랑 조금씩 다르다고 얘기 하셨잖아요. 바이러스도 다르고 當然히 그 部分을 좀 說明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一旦 水痘(chickenpox)는 허피스(Herpes)바이러스에 依한 거고, 이 天然痘(smallpox)라든가 원숭이痘瘡(monkeypox) 같은 境遇에는 팍스(Pox)바이러스에 依한 거기 때문에 病理기전이나 아니면 臨床 症勢나 이런 것들이 完全히 다르다 라는 거를 一旦 좀 周知해 줬으면 좋겠고요. 또 몽키팍스하고 스몰팍스하고는 뭐 差異가 좀 있어요. 그 가장 큰 差異가 스몰팍스 같은 境遇에는 當然히 致命率이 宏壯히 높죠. 致命率이 거의 30%까지.

원숭이痘瘡 같은 境遇에는 只今 0%에서 한 10%, 11% 程度 水準까지 보여지는 걸로 只今 알려져 있고요. 높은 數値는 中央아프리카 콩고民主共和國이나 이쪽에서 發見되는 것들이 그렇게 높이 나오는 것이고, 西아프리카 쪽에서 나오는 나이지리아나 이쪽에서 나오는 거는 宏壯히 낮은 걸로 알려져 있어요. 거의 뭐 0%에 가까운 水準으로.

그 天然痘 같은 境遇에는 感染力도 엄청나게 剛하죠. 코로나바이러스가 알러트값, 基礎再生産者指數라고 하죠. 그게 그 오미크론 邊이 같은 境遇에 8 程度 되는 걸로 只今 알려져 있는데, 8이 넘는 걸로. 그거보다 天然痘는 더 높다고 推定 돼요. 그러니까 天然痘는 엄청 무서운 거죠. 그런데 원숭이痘瘡 같은 境遇에는 콩고民主共和國에서 1966年부터 1984年度 사이에 發生한 케이스들을 調査를 해 가지고 어느 程度 되는지 推定을 해 봤는데 한 2.13 程度로 宏壯히 낮게 推定이 됐어요. 感染者 한 사람이 두 사람 程度 感染시키는 程度 되는 거죠. 이 코로나하고는 이런 爆發力이 宏壯히 다르다 라는 거를 거기에서 當然히 알 수 있는 거죠.

病理기전 面으로 봤을 때도 水痘는 아시다시피 처음에 感染이 되면 水泡 사이사이를 찢어 놓기 때문에 그 사이로 물이 차 들어오고, 그래서 이제 水疱가 처음에 形成되었다가 그 水疱가 터지면서 潰瘍이 形成되고, 그 潰瘍에 細菌 感染이 일어나면서 곪거나 해 가지고 흉터가 나는 그런 境遇들이 많잖아요. 이 원숭이痘瘡 같은 境遇에는 그게 아니라 처음부터 볼록 올라오다가 內部에서부터 곪아 버려요. 그게 이게 큰 差異인 거죠. 터져서 곪기 始作하는 거랑 內部에서부터 곪기 始作하는 거랑. 곪기 始作하면서 터져요. 그러고 나서 이제 回復되는 過程에 纖維化가 일어나고 纖維化로 因해서 只今 보이는 것처럼 이렇게 디피그멘테이션(depigmentation, 脫色素)이라고 해서 皮膚에 色素가 좀 사라져서 하얗게 보이잖아요.

그 자리에 이제 켈로이드性 흉터가 남는 거죠. 그런 게 이제 水痘와의 가장 큰 差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디스트리뷰션(distribution, 分布)도 좀 많이 差異가 나요. 이쪽에서 只今 보시는 것처럼 水痘 같은 境遇는 얼굴하고 몸통을 中心으로 主로 이렇게 올록볼록 올라오는 것들이 이제 나타나는데 反해서 스몰팍스나 원숭이痘瘡 같은 境遇에는 얼굴하고 特히 손하고 발 이쪽 아래쪽으로 많이 나타나죠. 形態的으로도 봤을 때 가장 큰 差異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水疱가 차 오른다는 거, 그게 이제 水痘의 形態고. 또 水痘는 바깥쪽으로 이렇게 붉게 하이퍼레미아(hyperemia, 充血) 붉게 피가 모여서 充血돼서 보이는 그런 것들이 원숭이痘瘡이나 아니면 스몰팍스 하고 좀 差異죠. 스몰팍스는 두드러져 보이기만 하지 그런...發疹이 보이지는 않아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공개한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AP/뉴시스]

美國 疾病統制豫防센터가 公開한 원숭이痘瘡 바이러스. [AP/뉴시스]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원숭이痘瘡의 좀 獨特한 差異點이 스몰팍스에서는 이런 것들이 보이지 않는데 淋巴데老파티(lymphadenopathy)라고 그래서 머리나 아니면 사지 末端에 있는 淋巴節이 크게 부어 올라요. 이게 普通 發疹이 일어나기 前에 그거를 이제 特徵的으로 操心해서 봐야 하는 걸로 WHO나 CDC(美國 疾病統制豫防센터)에서 繼續 只今 알리고 있는 狀態입니다. 只今 人間에서 感染이 體液이나 딱紙 아니면 옷이나 寢具類 같은 것들을 통해서 主로 傳染이 된다고 알려져 있거든요.”

Q. 主要 感染 經路는 어떻게 되죠?

“一旦은 直接 接觸에 依한 感染이 가장 주된 經路라고 생각하시는 게 맞아요. 이 直接 接觸 같은 境遇에도 아까 말씀하신 딱紙라든가 아니면 分泌物이라든가 發疹이 일어난 이 部位를 直接 만졌다거나 해서 이제 感染이 되는 거고요. 또 하나 이제 寢具類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感染되는 境遇에도 마찬가지로 그 寢具類價 이런 딱紙나 分泌物에 依해서 汚染이 된 것이 直接 接觸이 되었을 때 그렇게 해서 이제 感染이 되는 거죠.”

Q. 空氣 中 感染 可能性은 그러면은 적은 건가요?

“空氣 中 感染 可能性은 宏壯히 낮아요. 飛沫 傳播하고 空氣 中 傳播하고는 많이 다른 槪念이에요. 飛沫 傳播는 말을 하거나 재채기를 할 때 이런 침이 分泌物이 飛沫을 만들어서 날아가서 呼吸하는 사람이 그거를 숨으로 들이셨을 때 粘膜에 묻어서 感染이 되는 게 이제 飛沫 傳播고요. 空氣 中 電波는 그게 아니라 재채기하거나 分泌物이나 얘네들이 空器에 飛散하면서 宏壯히 작은 飛沫보다 훨씬 작은 나노파티클들을 形成하고 걔네가 살아있는 狀態에서 숨을 들이셨을 때 그 걔들이 어디든 달라붙어 가지고 感染을 일으키는 그런 게 이제 空氣 中 傳播거든요.

근데 天然痘 같은 境遇에도 이 空氣 中 傳播 事例는 宏壯히 드물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숭이痘瘡 같은 境遇에는 그 可能性이 더 낮을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이게 사람에 어댑테이션(適應)李 돼 있는 바이러스가 아니고 只今 宏壯히 우연하게 넘어온 狀態이기 때문에 뭐 특별한 契機가 있어서 엄청난 뮤테이션(mutation, 變異)이 일어나지 않는 다음에는 그런 可能性이 宏壯히 낮다고 생각하고요.

또 하나 事實 그런 또 엄청난 뮤테이션이 일어나기 힘든 바이러스예요. 이 팍스 바이러스라는 것은 宏壯히 덩치가 크고 코로나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다 보니까 自己複製하는 過程에서 에러 레이트(error rate, 錯誤율)가 높아서 繼續 그 變異가 生成될 수 밖에 없는 그런 胎生的인 그런 特徵을 갖고 있는데 팍스 바이러스는 DNA 바이러스인 데다가 自己 複製하는 過程에서 내가 미스 매치된 거나 잘못 만들어진 건 없는지 繼續 確認하고 그걸 修正하고 하는 그런 棋戰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팍스 바이러스가 變異가 急激하게 일어날 可能性은 宏壯히 적죠.”

Q. 引受共通感染病이잖아요. 그래서 개나 고양이 아니면 이런 요즘에 또 伴侶動物 많이 키우니까요. 이런 動物들이 또 사람한테 傳染시킬 可能性이 있는지도 좀 궁금하거든요.

“이제 伴侶動物에 對한 部分에 對해서는 一旦 이 바이러스 自體가 거의 모든 哺乳類를 感染시킬 수 있다는 點은 一旦은 저희가 操心해서 생각해야 할 點인 것 같아요. 그런데 또 한便으로는 이 바이러스가 主로 齧齒類하고 원숭이類 靈長類를 感染을 시켰지 개나 고양이를 感染시킨 事例는 드물어요. 아니 드문 게 아니라 제가 只今 찾지를 못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不拘하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바이러스 自體가 種 特異性이 아주 높은 바이러스는 아니에요. 거의 모든 哺乳類를 感染시킬 수 있다고 實驗室에서 實驗的으로 確認을 한 狀態고요. 그러다 보니까 CDC나 WHO에서도 感染이 됐거나 또는 感染이 疑心된다면 적어도 2株에서 3週 程度 키우고 있는 伴侶動物하고 서로 아이솔레이션 해라, 隔離해라 라고 얘기를 하니까요. 그런 指針을 보면 可能性을 完全히 排除하고 들어가는 거는 좀 危險하다고 생각해요. 檢疫에 있어서도 事實 只今 사람한테만 集中해 있는데 같이 가지고 들어오는 伴侶動物에 對해서도 같이 監視를 해야 할 必要는 있다고 생각해요. 發生 國家 같은 境遇에.”

Q. 말씀하신 것 中에 이게 DNA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變異가 크지는 않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이게 萬若에 다른 種을 옮겨 다니면서 變異가 됐을 때 大流行의 可能性도 있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種과 種을 넘어 다닌다고 해서 變異가 일어나진 않아요. 그 어떤 種이 가지고 있는 免疫的 特性이라든가 生理的 特性 때문에 바이러스가 거기에서 生存하기 위해서 變化를 일으킬 수는 있어요. 그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보인 그 現象들이죠. RNA 바이러스는 그런 變異를 쉽게 일으켜요. 근데 DNA 바이러스는 그렇지 않습니다.”

Q. 只今 가장 憂慮스러운 大流行의 可能性은 좀 낮다고 보시는 거죠?

“저는 宏壯히 낮다고 생각해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記憶하실 거예요. 얼마나 많은 數字가 갑자기 10名 20名 單位가 아니라 100名 200名 300名 1千 名 갑자기 이렇게 幾何級數的으로 올라갔는데. 只今 이 원숭이痘瘡 같은 境遇에는 그렇게 暴發하지는 않아요. 하나 畵面을 共有해드리겠습니다.

只今 여기 보시다시피 컨펌드 케이스 數字 보시면 只今 5月 13日부터 6月 8日까지 狀況인데 1300名이 조금 못 되게 感染됐거든요. 이 狀況 自體가 너무 달라요. 그래서 過度한 恐怖感을 갖는 거는 不必要하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只今 一部 專門家들은 天然痘 백신을 맞으면 豫防 效果가 있다고 하거든요, 원숭이痘瘡에도 원숭이痘瘡하고 天然痘는 사촌지간 거의 四寸이 아니라 兄弟之間인 바이러스예요. 宏壯히 닮았어요. 그래서 實際로 天然痘 백신이 아마 한 80% 程度 效果를 보이지 않을까 라고 豫測을 하고 있고요.

그럼에도 不拘하고 只今 狀況에서 天然痘 백신을 接種하는 거는 너무 過度한 거 아닌가. 鄭 必要하다면 萬若에 事態 發生했을 때 바로 다뤄야 하는 醫師들 또 醫療陣들, 看護師들이나 테크니션들 같은 境遇에는 백신 接種을 받을 必要가 있긴 한데, 저희끼리 弄談半 眞談半으로 나이 드신 先生님들 中에 50代 以上 先生님들 中에는 天然痘 백신 맞으신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야 우리가 그분들이 가면 되지 뭘 걱정이냐 하고서 얘기를 나눴었어요.”

Q. 이게 事實은 一部 地域에서만 局限돼서 發生 했었잖아요. 그런데 전 世界까지는 아니지만 또 다른 나라로 擴散된 理由가 있을까요?

“西유럽 國家에서 있었던 그런 多國籍 參席者들이 있었던 파티에서 偶然히 이 바이러스가 흘러들어간 것 같고요. 그러고 나서 파티가 끝난 다음에 사람들이 飛行機 타고 이렇게 돌아가니까 各自 自己 나라로 돌아가니까 이렇게 무슨 민들레 꽃씨 휘날리듯이 퍼져나가는 게 이제 뭐, 只今 現在 狀況인 거죠.

그렇지만 그럼에도 不拘하고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境遇에는 엄청나게 많은 數字의 사람들이 感染됐지만 얘(원숭이두창)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基礎再生産者指數가 2.13 程度로 낮다 보니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感染되지는 않고요. 實際 感染되었다 하더라도 宏壯히 輕症으로 大部分 지나가고 있고요. 얼굴 全體나 손등에 바글바글하게 發疹이 올라오는 寫眞들 아프리카의 患者들 같이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조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게 一旦 제 個人的인 意見입니다”

Q. 이런 病들이 왜 이렇게 자꾸 發生을 하는지.

“基本的으로는 全 世界를 하루 만에 連結하는 이 航空網이 가장 主要한 原因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두 番째는 開發이 繼續 進行되다 보니까 動物들이 갈 곳이 없잖아요. 그러면 어디로 가야겠어요. 結局에는 사람들이 사는 곳과 자꾸 接觸이 늘어날 수밖에 없고 그런 接觸 속에서 우리가 몰랐던 疾病들이 다시 튀어나오고, 튀어나오고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원숭이두창 감염병이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가운데 27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에서 독일발 비행기 탑승객들이 검역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양회성]

원숭이痘瘡 感染病이 世界的으로 流行하는 가운데 27日 仁川國際空港 第1터미널 入國場에서 獨逸발 飛行機 搭乘客들이 檢疫을 받기 위해 待機하고 있다. [寫眞共同取材團/양회성]

Q. 앞으로 그러면 이게 어떻게 對處를 해야 될지, 이런 方向들을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只今 하고 있는 取하고 있는 程度의 措置들은 宏壯히 適切하다고 생각해요. 이거 以上으로 할 必要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더 한다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람만 監視하는 게 아니라 發生 國家에서 같이 들어오는 動物들을 함께 監視하는 그런 體系가 必要하다. 於此彼 이제 引受共通傳染病이라고 하는 거는 원(one) 헬스의 觀點, 그러니까 獸醫師와 醫師가 動物과 사람을 함께 監視하는 그런 體制가 基本的으로 確立이 되어야 되는데 韓國 같은 境遇에는 아무래도 그런 監視體制가 좀 여러 군데로 많이 찢어져 있다라는 게 個人的으로는 걱정이죠.

그러니까 例를 들면 사람은 疾病廳에서 檢疫을 하고, 動物은 이제 囚衣檢疫本部에서 檢疫을 하죠. 근데 이제 野生動物로 넘어오면 野生動物은 環境部에서 하다 보니까 이게 三拍子가 안 맞아요. 원 헬스의 觀點에서 이런 引受共通傳染病 같은 境遇에는 部處 間에 서로 協力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들이 좀 잘 마련됐으면 좋겠다라는 게 제 個人的인 意見입니다.”





週刊東亞 1345號

進行: 홍은심 記者, 企劃/製作: 엄상현 記者
1352

第 1352號

2022.08.12

‘폴란드 大박’에 飛上하는 K-防産株, 向後 展望도 薔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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