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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背後團地 民間開發 잇따라 推進 仁川 연수구 松島國際都市 外郭에 들어선 인천신항의 背後團地를 民間 主導로 開發하는 事業이 잇따라 推進되고 있다. 22日 仁川港灣公社 等에 따르면 海洋水産部는 最近 仁川新港 背後團地 1-1段階(3區域), 1-2段階 區域(面積 94萬 m²)을 開發하는 事業의 優先協商 對象者로 ‘인천신항 스마트物流團地 컨소시엄’을 選定했다. GS建設 等이 參與하는 컨소시엄은 海水部의 公募에 單獨으로 參與했으며 外部 機關 評價 等을 거쳐 優先協商 對象者로 指定됐다. 事業計劃書에는 背後 敷地에 複合物流, 製造施設(50.4%), 公共施設(49.3%) 等을 造成하는 內容이 들어있다. 인천신항의 또 다른 背後團地人 1-1段階 2區域을 開發하는 事業도 HDC現代産業開發 等으로 構成된 民間 컨소시엄 主導로 推進되고 있다. 앞서 海水部는 港灣背後團地 開發에 民間 主導 方式을 導入해 事業者가 土地 所有權과 于先買受請求權 等을 保障받을 수 있게 했다. 하지만 市民團體는 民間 開發에 反對하고 있다. 仁川經濟正義實踐市民聯合 等은 “國家 基幹施設人 港灣背後團地가 收益性 爲主로 開發되면 不動産 投機 目的의 分讓이 憂慮된다”며 “港灣背後團地 賃貸料가 올라 公共開發, 賃貸 方式으로 開發된 旣存 港灣에 비해 競爭力을 잃을 수밖에 없다”고 指摘했다.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6-23 03:00
“코로나 惡夢은 이제 그만… 映畫의 재미에 빠져보세요” 올해로 26回째를 맞은 富川國際판타스틱映畫祭(BIFAN)가 다음 달 7∼17日 京畿 부천시 一圓에서 열린다. 映畫祭에서는 49個 나라에서 出品한 映畫 268篇을 만날 수 있다. 觀客들은 CGV 逍風, 어울마당, 판타스틱 큐브, 메가박스 富川스타필드시티, 韓國漫畫博物館 等 12곳에서 映畫를 觀覽할 수 있다. 온라인動映像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도 鑑賞할 수 있다. 觀覽料는 5000∼8000원이다.● 章短篇 46篇 競爭部門서 作品性 겨뤄 映畫祭의 開幕作은 앨릭스 갈런드 監督의 ‘멘(MEN)’이다. 다양하게 變하는 男性의 家父長性을 監督 固有의 想像力으로 表現한 恐怖 드라마다. 閉幕作은 정범식 監督의 ‘뉴 노멀(New Normal)’로 決定됐다. 日常 속에 숨겨진 危險과 恐怖의 正體를 엮은 서스펜스 映畫다. BIFAN의 代表的 프로그램은 國內外 章短篇 ‘競爭’ 部門이다. 作品賞과 監督賞 等에 1億 원이 넘는 賞金이 支給된다. 이 가운데 ‘富川 초이스: 長篇’ 部門에서 10篇이 競爭한다. 民間 信仰과 詛呪를 現實的 이야기를 통해 풀어낸 ‘어미’를 비롯해 ‘外界人 아티스트’, ‘SLR’, ‘社會的 距離두기’, ‘스픽 노 이블’, ‘베스퍼’ 等이 기다리고 있다. ‘코리안 판타스틱: 長篇’에서도 ‘雉岳山’ ‘카브리올레’ 等 10篇이 競爭한다. 이 밖에 ‘富川 초이스: 短篇’ 競爭작은 ‘버드 우먼’ 等 10篇, ‘코리안 판타스틱: 短篇’ 部門은 ‘춥다’ 等 16篇이 겨룬다. BIFAN은 올해 ‘俳優 特別展’을 부활시켰다. ‘薄荷沙糖’, ‘公共의 敵’, ‘오아시스’, ‘玆山魚譜’ 等 설경구가 嚴選한 映畫 7篇을 上映하고, 메가토크 等을 통해 觀客과 함께 對話한다. 映畫 巨匠들의 新作을 紹介하는 ‘매드 맥스’를 비롯해 장르映畫를 集中的으로 上映하는 프로그램도 準備했다.● 거리祝祭 ‘7月의 핼러윈’ 열려 BIFAN은 映畫祭 期間에 自由와 個性을 追求하는 觀覽客들에게 逸脫할 수 있는 機會를 주는 거리祝祭人 ‘7月의 핼러윈’을 연다. 코스튬을 비롯해 퍼레이드, 댄싱 나이트, 물銃 싸움, 미션 遂行 等을 즐기는 亂場파티도 마련한다. 周邊 商店들과 連繫한 이벤트를 열고, 祝祭 콘셉트에 맞춰 丹粧한 宿泊施設 利用을 誘導하기로 했다. 都心 속 大規模 企劃 公演인 ‘스트레인지 스테이지’도 열린다. 뮤지션 12팀이 이틀에 걸쳐 舞臺에 올라 觀客과 함께 公演한다. 장르 映畫提議 特性을 살려 ‘世界怪談母音’이라는 題目의 국영문 冊子와 電子冊을 만들어 配布한다. 이 冊은 世界 30個 나라 41個 유네스코文學創意都市에서 蒐集해 選定한 15篇을 收錄했다. 지난해 怪談 短篇 製作支援 公募에서 當選된 7篇이 映畫로 完成돼 ‘월드 프리미어’로 上映한다. 심재명 명필름 代表와 같은 國內 映畫社 經營者들이 ‘怪談祕笈 클래스’에서 特講을 한다. 정지영 BIFAN 組織委員長은 “2年 동안 모든 映畫界가 萎縮돼 觀客과 만나는 것이 어려웠지만 올해는 대면할 수 있게 됐다”며 “過去로 回歸가 아니라 새롭게 進化하는 映畫祭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6-22 03:00
새얼白日場 應募作, 8月 19日까지 接收 올해로 37回째를 맞은 새얼白日場이 應募作을 郵便으로 接受하고 있다. 1986年부터 열린 이 白日場은 첫 回부터 새얼文化財團이 主催하고, 동아일보社의 後援을 받아 進行돼 왔다. 20日 財團에 따르면 올 白日場은 8月 19日까지 詩와 散文 等 2個 分野에서 作品을 接受한다. 지난해까지 初等部와 中高等部, 어머니部로 나눠 文藝 實力을 겨뤘지만 올해부터 學生部와 一般部로 參加 對象을 擴大해 學父母는 勿論 一線 敎師들도 自由롭게 白日場에 參加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saeul.org)에서 表紙와 原稿紙를 내려받은 뒤 公知된 主題에 맞는 글을 自筆로 써서 郵便으로 財團에 보내면 된다. 모든 應募作은 參加者의 人的 事項이 적힌 表紙가 除去된 채 審査委員에게 傳達돼 장원, 次上 等 受賞作이 決定된다. 受賞作은 9月 1日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發表된다. 受賞作은 財團이 해마다 2萬 部 以上 發行해 全國 圖書館 等에 配布하는 ‘새얼文藝’에 參加者 名單과 함께 실린다. 새얼白日場은 지난해까지 全國 1萬3420餘 學校에서 學生 13萬3657名과 學父母 1萬5399名이 參加하며 國內 最大 規模의 文藝大會로 자리를 굳혔다. 지용택 새얼文化財團 理事長은 “學生과 學父母들이 白日場을 통해 內面에 감춰져 있던 文學的 資質을 깨우기 바란다”고 말했다. 032-887-6375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6-21 03:00
[單獨]“越北 發表 難色 표하자, 擔當 交替해 强行” 海洋警察廳이 2020年 9月 ‘西海 公務員 被殺 事件’을 두고 ‘越北으로 判斷된다’는 中間 搜査 結果를 내놓을 當時 難色을 표하는 發表者를 交替하며 自進 越北 發表를 强行했던 것으로 傳해졌다. 19日 동아일보 取材를 綜合하면 2020年 9月 22日 北韓軍에게 射殺된 海洋水産部 所屬 公務員 이대준 氏(死亡 當時 46歲) 事件과 關聯해 當時 管轄署長人 신동삼 仁川海洋警察署腸은 當初 越北 可能性에 愼重한 立場이었다고 한다. 新 署長은 事件 이틀 後 1次 브리핑에서 “自進 越北 可能性을 排除할 수 없다”고만 했다. 그런데 닷새 後인 같은 달 29日 中間 搜査 結果 發表 때 發表者는 윤성현 當時 本廳 搜査情報局長(現 南海地方海洋警察廳長)으로 바뀌었다. 尹 局長은 “綜合해 볼 때 失踪者는 越北한 것으로 判斷하고 있다”고 밝혔다. 複數의 海警 關係者는 新 署長이 ‘自進 越北’을 斷定하는 듯한 發表에 負擔을 느꼈다고 證言했다. 한 關係者는 “當時 退職을 앞둔 新 署長이 自進 越北 쪽으로 發表하는 것에 難色을 표했다고 들었다”며 “以後 本廳에서 ‘上級 機關인 中部地方海洋警察廳에서 發表하라’고 했지만 中部淸道 어렵다고 해 本廳에서 發表한 걸로 안다”고 말했다. 동아일보는 申 前 署長과 尹 廳長에게 여러 次例 連絡했지만 連結되지 않았다. 1次 發表와 中間 搜査 結果 內容이 바뀌는 過程에 靑瓦臺 指針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觀測도 나온다. 海警을 擔當하는 大統領民政首席祕書官室 A 行政官이 靑瓦臺 指針을 傳했을 可能性이 있다는 것. 하지만 A 行政官은 電話를 받지 않았다. 김홍희 當時 海警廳長度 東亞日報와의 通話에서 “搜査 內容에 어떻게 民情首席室 指針을 받느냐”며 否認했다. 한便 國民의힘 權性東 院內代表는 더불어민주당을 向해 “세월호의 眞實은 引揚하겠다면서 西海 被擊 公務員의 眞實은 封印하려 하느냐”고 했다. 민주당 우상호 非常對策委員長은 “北韓에 屈服했다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新(新)色깔論”이라고 反駁했다.“해경 윗線 ‘越北 判斷’ 브리핑 指示… 一線 難色에 本廳서 맡아” 搜査結果 바뀐 5日새 무슨 일이…“자진 越北, 根據 不足” 理由로 當時 署長-中部海警廳 發表 꺼려브리핑-수사 맡았던 幹部들 昇進一部선 “靑 民情室서 ‘越北’ 指針”… 當時 關係者 “그런 일 없다” 否認 海洋警察廳이 2020年 9月 異例的으로 ‘西海 公務員 被殺 事件’ 브리핑 發表者를 交替한 것은 北韓軍에게 射殺된 海洋水産部 公務員 이대준 氏(死亡 當時 46歲)의 越北 可能性을 둘러싸고 內部에서도 異見이 적지 않았다는 事實을 보여준다. 李 氏가 勤務했던 ‘無窮花10號’ 同僚들은 勿論이고 事件 調査를 맡은 仁川海洋警察署 內部에서도 當時 ‘自進 越北’ 可能性에 懷疑的인 목소리가 적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事件 發生 7日 만에 ‘越北한 것으로 判斷된다’고 서둘러 發表한 걸 두고 國防部처럼 靑瓦臺의 指針을 받았기 때문 아니냐는 觀測이 나온다.○ 仁川海警·中部海警廳 發表 難色…海警 “그런 事實 없어”이 氏 被殺 이틀 後 첫 브리핑을 맡았던 管轄署長(신동삼 當時 仁川海洋警察署場)은 中間 搜査 結果 브리핑에서 ‘越北으로 보인다’는 內容을 發表하자는 海警 指揮部 方針에 ‘根據가 不足하다’며 難色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海警 核心 關係者는 “停年退職(2020年 12月 末)을 3個月 남긴 新 署長이 本人 입으로 ‘越北으로 判斷된다’고 하는 것에 負擔을 느꼈을 것”이라고 說明했다. 海警 指揮部는 以後 中部地方海洋警察廳에 中間 搜査 結果 發表를 指示했지만 中部海警廳 亦是 難色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結局 異例的으로 윤성현 當時 本廳 搜査情報局長(現 南海地方海洋警察廳長)이 發表者로 나섰다. 다른 海警 關係者는 “中間 搜査 結果를 있는 그대로 發表하는 것이었다면 最初 發表者였던 仁川署長이 發表를 하지 않을 理由가 없다”고 말했다. 實際로 이달 17日 “越北을 認定할 만한 證據를 發見하지 못했다”는 最終 發表는 다시 管轄署長人 박상춘 仁川署長이 했다. 다만 海警 弘報擔當者는 發表者 交替를 두고 “國民的 關心이 높은 事案이라 本廳에서 中間 搜査 結果를 發表한 것”이라고 解明했다.○ 越北 判斷 發表者 等 줄줄이 昇進事件 關係者들이 以後 줄줄이 昇進한 것을 두고 內部에선 ‘代價性 昇進’이 아니냐는 指摘이 나온다. 尹 廳長은 ‘自進 越北으로 判斷된다’는 發表 3個月 뒤 警務官에서 治安監으로 昇進했으며, 本廳 企劃調停官을 지낸 뒤 南海海警廳長으로 자리를 옮겼다. 當時 搜査를 맡았던 仁川海警 搜査課長은 지난해 初 總警으로 昇進했고, 輕減이던 搜査팀長度 警正으로 昇進했다. 搜査 初期 不過 닷새 만에 發表 內容이 바뀌는 過程에 靑瓦臺의 介入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疑惑도 提起된다. 國防部가 17日 “2020年 9月 27日 靑瓦臺 國家安保室로부터 主要 爭點 答辯 指針을 下達받았다”고 했는데, 비슷한 時期에 靑瓦臺 指針이 海警廳에도 傳達됐을 수 있다는 것이다. 指針 傳達 窓口로는 더불어民主黨 國會議員 補佐官 出身으로 當時 海警을 擔當했던 大統領民政首席祕書官室 A 行政官 等이 擧論된다. 하지만 A 行政官으로부터 連絡을 받았을 것으로 推定되는 高位 關係者들은 東亞日報와의 通話에서 “連絡받은 바 없다”며 否認했다. 海警 高位 幹部는 “搜査 關聯 事項은 獨立性 維持를 위해 보고도 相當히 制限的으로 이뤄진다”며 “靑瓦臺 指針이 組織을 總括하는 廳長이나 搜査를 總括하는 部署長에게 傳達됐을 수 있다”고 했다. 李 氏의 遺族 側은 “22日頃 告訴 豫定인데 對象에 김종호 當時 大統領民政首席祕書官을 追加할 것”이라고 했다. 海警의 中間 搜査 發表에 無理한 內容이 여럿 包含됐다는 點도 靑瓦臺 介入 疑惑을 뒷받침하는 대목이다. 지난해 6月 國家人權委員會는 “海警이 中間 搜査 結果를 發表할 當時 失踪者의 賭博 債務額을 2倍 以上으로 부풀려 發表하는 等 充分한 資料나 事實에 根據한 客觀的 發表라 볼 수 없다”고 指摘했다. 人權위는 또 海警이 李 氏의 越北 可能性을 諮問하는 過程에서 專門家 7名 中 1名만 ‘精神的으로 恐慌 狀態’라는 表現을 使用했음에도 이 表現을 發表에 包含시킨 걸 두고 “推測과 豫斷에 기초한 것”이라고 했다.인천=공승배 記者 ksb@donga.com仁川=유채연 記者 ycy@donga.com이윤태 記者 oldsport@donga.com 仁川=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6-20 03:00
“그 時節 ‘우각로’ 골목에선…” 숭의동 109番地로 떠나는 追憶 旅行 仁川에서 태어나 자란 中壯年層 市民 가운데 相當數는 彌鄒忽區에 있는 ‘숭의동 109番地’를 記憶한다. 京仁電鐵 度員役 뒤便에 位置한 이 洞네 꼭대기에는 1890年 지은 西洋式 別莊이 있었다. 開港期 韓國 最初의 醫療 宣敎師로 訪韓해 駐韓 美國公使를 지낸 앨런이 지은 이 建物은 6·25戰爭을 거치며 毁損됐고, 1957年 한 敎會가 敷地를 買入해 禮拜施設人 傳道館을 建立하며 ‘傳道館 區域’으로 불렸다. 그러나 2005年부터는 빈 建物로 放置돼 왔다. 이곳은 洞네 地形이 쇠뿔을 닮아 ‘우각로’라는 呼稱도 붙었으며 1970年代 建物과 옛 情趣를 느낄 수 있는 골목길이 있었다. 洞네의 中心을 가로지르는 쇠뿔고개는 朝鮮時代 仁川과 서울을 連結하는 通路였으며 日帝强占期에는 인천부와 부천군을 나누는 境界가 됐다. 只今은 彌鄒忽區와 洞口로 行政區域을 가르는 區分이 된다. 彌鄒忽구는 이 洞네에서 ‘우각로 文化共同體 事業’을 벌이기도 했다. 文化祝祭를 열고, 壁畫 그리기 等을 통해 골목 風景을 바꾸는가 하면 빈집을 仁川地域 文化藝術人에게 作業 空間으로 빌려줬다. 하지만 오랜 期間 再開發이 이뤄지지 않아 洞네가 슬럼化되면서 한때 虞犯地帶라는 汚名을 쓰기도 했다. 結局 2020年 11月 이 洞네 一帶(面積 6萬9000餘 m²) 再開發 事業에 必要한 行政 節次가 通過되면서 1705家口가 入住하는 아파트를 짓기로 했다. 老後 住宅 撤去를 앞둔 3月 仁川市立博物館 學藝硏究員들이 延長을 들고 이 洞네를 찾았다. 洞네가 없어지기 前 住民들이 남기고 간 物件 가운데 保存 價値가 있는 遺物을 蒐集하기 위해서였다. 綠이 슨 大門에 나무와 플라스틱 等 다양한 素材로 만들어 달아 집主人의 이름을 알렸던 門牌를 收去했다. 또 촘촘하게 나눠진 길의 位置를 알려주는 住所를 적은 行政表式인 標札을 모았다. 獅子와 같은 動物 模樣의 門고리, 防犯用 쇠窓살 等도 蒐集했다. 洞네 어귀에 있던 郵遞筒과 街路燈을 거둬들였다. 再開發에 밀려 사라지는 洞네 風景을 남기기 위해 寫眞도 撮影했다. 이 洞네는 비가 내리거나 强한 바람이 불면 TV 畵面이 잘 나오지 않았다. 온 家族이 動員돼 電波 受信 狀態를 確認하며 바로잡았던 지붕 위 TV 안테나를 찍은 모습도 정겹게 寫眞에 담겼다. 成人 1名이 오르기 어려운 좁은 階段을 통해 連結되는 住宅의 屋上과 이곳에서 바라본 언덕 위 傳道館, 허름한 기와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좁은 골목길을 비롯해 中壯年層에게 익숙한 風景을 寫眞으로 남겼다. 仁川市立博物館은 8月 14日까지 1層에 있는 한나루갤러리에서 ‘골목―남겨진 記憶戰’을 無料로 연다. 展示會에선 숭의동 109番地에서 蒐集한 遺物을 테마別로 展示하고 있다. 午前 9時∼午後 6時 無料로 觀覽할 수 있으며 每週 月曜日은 쉰다. 1946年 中區 송학동에 國內 첫 公立博物館으로 門을 연 仁川市立博物館은 1990年 연수구 옥련동 淸凉山 자락으로 옮겨 現在까지 이르고 있다. 先史時代부터 近現代까지의 遺物 1萬餘 點을 所藏하고 있다. 年間 觀覽客은 10萬 名이 넘는다. 배성수 仁川市立博物館 展示敎育部長은 “住民들이 떠난 자리에 남아 있는 生活의 痕跡들이 無意味하게 사라지기 前에 새로운 方式으로 記憶하기 위해 展示會를 企劃했다”고 했다.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6-16 03:00
仁川市, 코로나로 沈滯된 ‘컨벤션 産業’ 活性化 推進 仁川市가 下半期에 열리는 展示, 컨벤션 行事를 積極 支援한다. 新種 코로나바이러스 感染症(코로나19) 事態로 沈滯된 仁川의 마이스(MICE·企業會議 褒賞觀光 컨벤션 展示) 産業을 活性化하기 위해서다. 13日 詩에 따르면 12月까지 열리는 13件에 이르는 展示, 컨벤션 이벤트에 17億餘 원을 支援할 計劃이다. 仁川에서는 22∼24日 ‘國際海洋·安全大田’을 始作으로 9月 ‘環境産業&炭素中立 콘퍼런스 및 展示會’, 10月 ‘國際治安産業大田’이 各各 열린다. 또 11月 ‘코리아 뷰티&코스메틱 쇼’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K-都心航空交通(UAM) 콘펙스’ ‘바이오·制約 仁川 글로벌 콘펙스’ 等이 잇달아 열릴 豫定이다. 앞서 詩는 코로나19 事態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이스 産業을 支援하기 위한 다양한 努力을 펼쳐왔다. 지난해 1月 門을 연 ‘仁川 마이스 支援센터’를 危機對應 施設로 指定한 뒤 危機 克服에 必要한 事業資金을 支援하고, 코로나19 避해 綜合相談室을 運營해왔다. 코로나19로 取消된 行事에 對해 賃借料와 違約金을 모두 免除하고, 마이스 施設은 交通誘發 負擔金 等을 減免해줬다. 市 關係者는 “仁川의 戰略産業인 바이오와 航空, 環境, 뷰티 分野 等에 적합한 展示, 컨벤션 行事를 育成해 國際的인 마이스 都市로서의 브랜드를 强化하고, 地域經濟 活性化를 推進할 方針”이라고 말했다. 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6-14 03:00
서울지하철 7號線 靑羅國際都市 延長線 이달 着工 仁川市는 서울地下鐵 7號線을 西區 靑羅國際都市로 延長하는 工事가 始作된다고 9日 밝혔다. 서울지하철 7號線 延長工事에 必要한 交通協議와 가스安全 影響評價, 危險防止 計劃書 樹立, 道路占用 許可 等을 마치고 國土安全管理員에서 最終 安全管理計劃을 承認받는 等 모든 行政節次를 마무리했다. 이에 따라 詩는 早晩間 防音 펜스를 設置하고 本格的인 工事에 들어갈 豫定이다. 서울지하철 7號線 靑羅國際都市 延長線은 2027年까지 1兆5739億 원을 들여 仁川地下鐵 2號線 석남驛에서 空港鐵道 靑羅國際都市驛까지 10.77km 區間을 잇고, 停車場 7個를 新設하는 事業이다. 앞서 詩는 지난해 5月 서울地下鐵 7號線을 부평구청역에서 석남驛까지 4.17km 區間에 線路와 停車場 2個를 建設해 ‘石南 延長線’을 開通했다. 市는 靑羅 延長線이 開通되면 靑羅國際都市와 黔丹新都市 等 仁川 西北部 地域의 交通 便宜性이 크게 改善돼 都心 競爭力이 높아질 것으로 期待하고 있다. 靑羅國際都市驛에서 空港鐵道로 換乘할 수 있어 서울 接近性도 좋아진다. 市 關係者는 “청라 延長線 隣近에 하나金融타운과 靑羅醫療複合타운, 스타필드 靑羅 等이 造成 中이거나 들어설 豫定”이라고 말했다.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6-10 03:00
‘空港 옆 五聖山’을 觀光 名所로… 企業-市民 아이디어 公募 仁川國際空港 第1旅客터미널 西쪽 第3, 4滑走로 隣近에는 2001年 8月 公園으로 指定된 五聖山(面積 81萬 m²)이 있다. 過去 海拔 172m의 山으로 龍游島 最高峯이자 가을이면 아름다운 丹楓으로 有名해 ‘龍游島 8景’에 꼽힐 程度로 絶景을 자랑하던 곳이다. 하지만 五聖山 一帶는 仁川空港의 第3滑走로 等을 建設하는 2段階 工事(2003∼2009年) 過程에서 航空機 安全과 視野 確保 等을 위해 高度 制限(52m) 以下로 切土됐다. 2段階 工事가 마무리된 뒤 山林 復舊와 함께 公園을 造成해야 했지만 10年 以上 切土된 狀態로 放置돼 왔다. 仁川經濟自由區域廳이 한때 “五聖山이 용유무의國際觀光團地 豫定地에 包含돼 있어 公園보다 附加價値가 높은 觀光施設로 開發하겠다”며 民間 自動車 競走場과 競馬場 造成을 推進했으나 事業者를 찾지 못하면서 흐지부지됐다. 結局 仁川國際空港工事가 最近 五聖山을 仁川空港과 連繫한 觀光資源으로 開發하기 위해 나섰다. 8日 仁川空港公社에 따르면 五聖山 全體 面積 가운데 20萬 m²에 地域 住民을 위한 公園을 造成하고, 나머지 61萬 m²에 이르는 切土 地域을 仁川空港을 利用하는 換乘客이나 外國人 觀光客이 찾을 수 있는 觀光資源으로 開發할 計劃이다. 앞서 인천공항공사는 仁川市와의 協議를 통해 지난해 8月 五聖山 公園 造成을 위한 實施計劃 認可를 받았다. 이에 따라 五聖山 全體 面積의 約 94%인 76萬餘 m²를 所有하고 있는 인천공항공사는 民間의 創意的인 提案을 積極 活用해 開發 事業을 推進하기 위해 11月까지 ‘五聖山 觀光資源化 콘셉트 및 아이디어 公募’를 施行하기로 했다. 法人이나 企業이 參與할 수 있는 콘셉트 分野에서는 五聖山 開發 事業 方案 等을 主題로 應募하면 된다. 個人이나 團體 等이 自由롭게 應募할 수 있는 아이디어 分野는 五聖山에 導入할 수 있는 施設이나 콘텐츠, 觀光客을 誘導하는 方案 等이 모두 包含된다. 公社는 11月 15日까지 共謀 接受를 마감한 뒤 審査를 거쳐 受賞作을 뽑는다. 콘셉트 分野 對象(1곳)은 賞金 2000萬 원, 最優秀作(2곳)은 各各 1000萬 원을 준다. 앞으로 仁川空港公社價 推進하는 民間事業者 公募에서 加點(5∼10%)이 附與되는 惠澤도 준다. 아이디어 分野 對象(1名)은 賞金 300萬 원, 最優秀作(2名)은 100萬 원, 優秀作(4名) 50萬 원을 준다. 當選作은 12月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發表할 計劃이다. 김경욱 仁川國際空港工事 社長은 “이番 公募를 통해 創意的이고 革新的인 提案이 모여 五聖山 開發을 成功的으로 推進할 動力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五聖山이 地域 住民을 위한 公園으로서의 役割과 함께 觀光 인프라와 시너지를 創出할 수 있도록 投資와 支援을 集中할 方針”이라고 말했다.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6-09 03:00
인천공항에 傳統文化 體驗 ‘K컬처존’ 運營 仁川國際空港에 外國人 換乘客들이 韓國의 傳統文化를 體驗할 수 있는 空間이 들어섰다. 6日 仁川空港公社에 따르면 工事는 最近 第1, 2旅客터미널에 ‘K컬처존’을 各各 設置해 運營을 始作했다. 保安檢索과 같은 別途의 出入國 節次를 거치지 않고 利用할 수 있도록 터미널 두 곳의 4層 換乘 便宜 空間에 만들었다. K컬처존은 換乘 時間이 짧거나 어린 子女를 同伴해 仁川空港 밖으로 나가는 觀光 日程을 즐기기 어려운 換乘客을 위한 空間이다. K컬처존을 訪問하면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文化公演을 觀覽한 뒤 韓服 體驗과 寫眞 撮影, 投壺 놀이, 한글 簇子 만들기 等에 參與할 수 있다. 換乘客이 몰리는 時間에 따라 每日 午前 7時∼午後 4時에 彈力的으로 運營한다. 인천공항공사는 앞으로 K컬처존을 K팝, 드라마 等과 같은 다채로운 韓國 大衆文化를 體驗할 수 있는 複合 文化 空間으로 擴張할 計劃이다. 또 K컬처존 運營을 契機로 海外에서 換乘 說明會를 열고, 인플루언서를 對象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이벤트 等을 進行해 仁川空港의 換乘 競爭力을 끌어올릴 方針이다. 仁川空港公社 關係者는 “코로나19 事態가 長期化하면서 空港 隣近 觀光地에서 進行하던 換乘 투어 서비스가 中斷돼 K컬처존을 設置하게 됐다”고 말했다.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6-07 03:00
尖端技術 活用해 ‘스마트 港灣’으로 變身하는 仁川港 仁川港에 人工知能(AI)이나 事物인터넷(IoT)과 같은 尖端 技術을 活用한 시스템이 導入된다. 世界的으로 컨테이너 物動量 增加, 船舶 大型化 等에 따라 港灣施設의 規模가 擴充되면서 技術 環境의 變化도 必須的이다. 또 各種 貨物을 輸送하는 글로벌 船社들도 生産性이 높은 自動化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 港灣을 選好하고 있다. 30日 仁川港灣公社(IPA)에 따르면 工事는 11月까지 드론과 AI 技術을 椄木한 物流倉庫 在庫調査시스템을 開發하고 있다. IPA는 2020年 12月 自律飛行 드론 專門企業인 ㈜브룩허스트거라지와 技術開發에 따른 協約을 締結했다. 旋盤을 使用하지 않고 貨物을 바닥에 保管하는 倉庫가 많은 仁川港의 特性을 考慮해 自律飛行 드론을 開發하는 것이 目標다. 또 AI에 基盤한 倉庫管理시스템에 必要한 自動化 서비스技術도 開發하고 있다. 지난해 7月에는 物流倉庫를 效率的으로 運營하기 위해 ㈜有進로봇, 韓國電子通信硏究院, 仁川테크노파크, 한국통합물류협회 等과 함께 컨소시엄을 構成했다. 2024年까지 中小 物流業體가 쉽게 適用할 수 있는 韓國型 物流 로봇을 開發할 計劃이다. 港灣安全 分野에도 尖端技術이 適用되고 있다. IPA는 船舶이 接岸할 수 있도록 물 위에 띄워 만든 繫留 施設인 浮棧橋(浮棧橋)에서 發生하는 災難事故에 迅速하게 對應하기 위해 仁川港 沿岸旅客터미널에 ‘스마트 安全管理시스템’을 設置해 示範的으로 運營 中이다. 이 시스템은 IoT 센서가 있는 閉鎖回路(CC)TV로 人體나 物體의 位置情報를 感知한 뒤 AI家 分析한 映像情報를 統合管理室로 電送해 浮棧橋 周邊에 對한 實時間 모니터링이 可能하다. 海上墜落, 船舶火災 等과 같은 事故가 發生하면 10秒 안에 自動 感知를 통한 警報 알림이 이뤄지고 골든타임 確保가 可能해 安全性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IPA는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貨物을 옮기는 自律協力走行 ‘야드 트랙터’ 開發에 參與하고 있다. 海洋水産部가 事業 參與者를 募集하는 ‘自律協力走行 基盤 貨物運送시스템 開發實證 事業’을 위해 컨소시엄을 構成했다. 事業費는 352億 원 規模로 目的地와 移動經路를 入力하면 自律走行을 통해 危險 狀況에도 安全하게 對應하는 ‘自律協力走行 4段階’ 水準의 야드 트랙터 8臺를 開發하는 것이 目標다. 야드 트랙터에는 次世代 親環境 배터리를 搭載해 走行 性能과 充電 效率을 높인다. 레이저로 事物의 거리와 形象을 把握하는 ‘라이다(LiDAR)’ 센서와 高速으로 移動 中인 車輛끼리 交信이 可能한 無線通信 技術도 適用한다. 仁川港의 未來 物動量을 處理하게 될 仁川新港 1-2段階 컨테이너埠頭에서 2024年부터 試驗 運行을 하게 된다. 인천신항은 貨物 荷役과 移送 等을 모두 無人 自動化하는 것을 目標로 埠頭를 開發하고 있다. 仁川港은 2025年까지 年間 컨테이너 物動量 400萬 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個) 達成을 目標로 하고 있다. 최준욱 仁川港灣公社 社長은 “仁川港에 尖端技術이 反映된 스마트 시스템이 設置돼 運營되면 安全事故가 줄어들고 24時間 運營이 可能해 生産性이 飛躍的으로 向上될 것”이라며 “國內 港灣에 使用할 裝備, 시스템 産業의 發展을 圖謀해 結局 海外 港灣과의 競爭에서 優位를 確保하게 된다”고 말했다.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5-31 03:00
버스 타고 한 바퀴… 富川의 숨겨진 魅力 찾아 시티투어 떠나요 京畿 부천시가 버스를 타고 主要 觀光地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인 ‘富川시티투어’를 7日부터 富川文化院과 함께 運營하고 있다. 新種 코로나바이러스 感染症(코로나19) 事態가 發生하면서 투어를 中斷했으나 最近 社會的 距離 두기가 緩和되면서 運營을 再開했다. 文化觀光解說師가 同行해 富川의 坊坊曲曲을 돌며 有益한 說明을 해주기 때문에 온 家族이 함께 旅行하면 좋다. 또 交通費와 觀光地 入場料, 體驗料까지 包含된 利用 料金이 1萬 원으로 低廉해 負擔 없이 즐길 수 있다. 11月까지 每週 土曜日 午前 10時 富川市廳 옆 시티투어 乘降場에서 버스를 타고 出發해 午後 4時까지 進行된다. 45人乘 버스 1臺를 運行하기 때문에 參加者를 先着順으로 募集한다. 富川시티투어의 코스는 每週 ‘판, 타, 지, 아’로 번갈아 가며 進行된다. ‘판’ 코스에서는 富川의 歷史를 느낄 수 있다. 靑銅器 時代 大規模 遺跡地인 고강동 先史遺跡地, 富川에서 出土된 다양한 遺物을 鑑賞할 수 있는 富川鄕土歷史館, 日帝强占期 獨立을 爲해 獻身한 安重根 義士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安重根公園이 기다린다. 富川활博物館에서는 활쏘기 體驗을 할 수 있다. ‘他’ 코스는 어린이들의 想像力을 북돋는 體驗 爲主 프로그램으로 構成됐다. 로봇을 直接 보고 만지면서 배울 수 있는 富川로보파크,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비롯해 天體를 鑑賞할 수 있는 富川天文科學館, 다양한 漫畫를 볼 수 있는 漫畫博物館까지 觀覽하게 된다. ‘知’ 코스는 環境을 테마로 野外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自轉車文化센터에서 無料로 빌려주는 自轉車를 타볼 수 있다. 富川市立博物館에서는 유럽의 陶瓷器와 首席, 甕器 等 다양한 테마의 展示物을 한곳에서 鑑賞하며 體驗 프로그램에 參加할 수 있다. 상동湖水公園에 造成된 테마植物園 ‘수피아’에서 다양한 植物들을 鑑賞할 수 있다. ‘아’ 코스에서는 탁 트인 野外에서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 그린파크農場은 모래놀이터, 動物, 花卉 農莊이 있어 다채로운 體驗이 可能하다. 또 農場 全體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구석구석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富川아트벙커 B39는 複合 文化藝術空間으로 다양한 展示 公演을 鑑賞할 수 있다. 韓屋體驗마을에서는 넓은 마당에서 윷놀이, 오징어게임 等 다양한 傳統놀이를 體驗할 수 있다. 7月과 10月 다섯 番째 土曜日에는 ‘송내역 出發’ 코스가 別途로 運營된다. 京仁電鐵 송내역에서 出發해 부천역에서 마무리된다. 傳統文化의 魅力을 體驗할 수 있는 코스로 構成됐으며 富川鄕土文化財(第5號)인 부천석천농기고두마리보존회를 訪問해 風物 等 다양한 民俗놀이를 體驗해 볼 수 있다. 富川市立博物館과 富川활博物館을 觀覽한 뒤 투어가 마무리된다. 運行 時間과 코스 等 仔細한 內容은 富川文化院 홈페이지(www.bucheonculture.or.kr)에서 確認할 수 있다. 032-656-4306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5-24 03:00
2年 만에 되찾은 舞臺… 仁川空港, 文化藝術行事 再開로 活氣 4日 午後 2時 仁川國際空港 第1旅客터미널 1層 中央의 밀레니엄홀. 韓國文化財財團이 봄맞이 特別公演으로 마련한 뮤지컬 形式 콘서트 ‘王家의 散策’이 舞臺에 올랐다. ‘正朝와 德任意 봄나들이’를 主題로 열린 이 콘서트에서는 尙宮들의 노래를 들려준 뒤 正祖의 散策 場面을 再演했다. 이어 傳統舞踊을 公演하고, TV드라마 主題曲을 추계예술대 實用音樂科 敎授인 뮤지컬 俳優 이신재와 구수경이 불러 仁川空港을 찾은 觀客들로부터 큰 拍手를 받았다. 터미널 4層 食堂街에서 勤務하는 金某 氏(42)는 “터미널에서 모처럼 文化藝術公演이 열리니 仁川空港 全體에 活力이 넘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最近 海外 入國者 隔離 免除와 社會的 距離 두기 解除의 結果로 旅客이 늘어나면서 인천공항에서 열리는 文化藝術公演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新種 코로나바이러스 感染症(코로나19) 事態가 發生하면서 2020年 3月 公演이 事實上 中斷된 지 2年 만이다. 17日 仁川空港公社에 따르면 올해 開港 21周年을 맞아 3月 29日 第1旅客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는 밴드 李捺致 等이 出演해 ‘그해 우리는 空港에서 이 노래를 들었지’를 公演했다. 이 公演을 始作으로 요즘 旅客터미널에서 常設公演이 펼쳐지고 있다. 第1, 2旅客터미널 搭乘게이트 周邊에서는 一種의 게릴라콘서트人 ‘旅客을 찾아가는 公演’이 每日 3次例씩 열리고 있다. 1터미널에서는 搭乘을 기다리는 旅行客을 위해 재즈밴드와 絃樂4重奏團이 게이트를 누비며 재즈와 클래식, 映畫音樂 等을 연주하고 있다. 2터미널에서는 클래식演奏團과 팝페라 歌手들이 번갈아가며 舞臺를 꾸민다. 인천공항공사는 1, 2터미널 밀레니엄홀과 그레이트홀에서 各各 國內 頂上級 아티스트들이 出演하는 企劃公演을 準備하고 있다. 또 이 場所들에서 多文化家庭 子女와 障礙人 等이 協演하는 舞臺를 만들 計劃이다. 旅客터미널 利用客들의 關心을 끌 大規模 展示會도 準備했다. 7月 2터미널에서 代替不可토큰(NFT) 아트展示會價 열린다. 最新 트렌드를 反映한 미디어아트와 NFT 디지털아트를 선보일 豫定이다. 9月에는 搭乘棟에 있는 仁川空港博物館에서 國立중앙박물관이 所藏한 美術作品이 展示된다. 같은 달 2터미널에서는 韓國文學飜譯員과 함께 國際作家祝祭를 연다. 1터미널에서는 韓國國際아트페어 出品作 特別展示會도 열린다. 9月 23∼25日 仁川空港 野外 잔디廣場에서는 ‘스카이 페스티벌’이 旅客을 찾아간다. 2004年 始作돼 每年 3萬餘 名이 다녀가는 仁川空港의 代表的 祝祭인 이 行事에서는 頂上級 스타들이 出捐하는 케이팝 콘서트와 글로벌 大衆文化 콘테스트가 열린다. 미디어아트 展示會와 아트 北 마켓, 스탬프 투어 같은 이벤트에 參加할 수 있다. 10月에는 國土交通部와 함께 1터미널 交通센터에서 航空産業 就業博覽會를 열 豫定이다. 航空 分野 公企業과 民間企業 60餘 곳이 參加해 就業 오디션과 特講을 進行하고, 求職者를 現場에서 採用하게 된다. 류진형 仁川空港公社 運營本部長은 “코로나19로 中斷됐던 各種 文化藝術 行事를 再開해 旅客은 勿論이고 仁川空港 從事者들도 크게 반기는 것 같다”며 “來年에 空港 運營이 正常化되면 더욱 다양한 行事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5-18 03:00
仁川港灣業界 “尹政府, 海洋水産祕書官 復元해야” 仁川地域 港灣業界가 大統領室에 海洋水産 專擔 祕書官室을 設置할 것을 要求하고 나섰다. 仁川港發展協議會, 仁川港灣物流協會, 仁川港韻勞動組合 等 12個 團體는 最近 聲明書를 내고 “政府는 海洋水産祕書官을 復元해야 한다”고 主張했다. 經濟首席室 傘下에 6個 祕書官을 두기로 했으나 7個 經濟部處 가운데 唯一하게 海洋水産 分野만 專擔 祕書官이 없다는 說明이다. 港灣業界는 聲明을 통해 “國際的으로 海洋 分野 競爭力을 强化하기 위한 움직임을 考慮하고, 蹉跌없는 政策 推進을 위해서는 海洋水産 分野를 專擔하는 祕書官이 必要하다”고 强調했다. 이어 “美國은 오바마 大統領 就任 直後 大統領 直屬 國家海洋委員會를 發足했으며 中國은 2008年 海洋産業을 8代 核心 事業으로 採擇하며 海洋强國復活 프로젝트 等과 같은 後續 措置를 進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日本도 2007年 海洋基本法을 制定하고 最近 海洋領土를 管掌하는 機構를 擴大했다는 것이다. 港灣業界는 “海洋强國 建設이라는 尹錫悅 大統領의 公約은 國土가 비좁은 우리나라의 潛在力이 바다에 달려 있다는 點에서 正確한 判斷”이라며 “海洋水産 分野에 對해 直接 協議와 助言을 할 수 있는 祕書官이 있어야 한다”고 主張했다.황금천 記者 kchwang@donga.com} 2022-05-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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