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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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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 世界를 누비며 올림픽, 월드컵 等 各種 스포츠 現場을 取材했습니다. 世界 最高의 演奏者, 舞踊手들의 公演을 보고 들으며 글로 傳하려고 努力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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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1R 單獨先頭… 3年 8個月 만에 優勝 보인다 전인지(28·寫眞)가 美國女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大會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첫날 코스 레코드를 作成하며 個人 通算 3番째 메이저 優勝으로 가는 길을 잘 열었다. 전인지는 24日 美國 메릴랜드州 베세즈다의 콩그레셔널CC(파72)에서 열린 大會 1라운드에서 버디 9個, 보기 1個로 코스 레코드와 타이人 8언더파 64打를 記錄하며 單獨 先頭로 나섰다. 3언더파 69打를 적어 낸 共同 2位 최혜진(23) 폰아농 펫람(32·태국)에게 5打 앞선 전인지는 個人 通算 3番째 메이저 優勝이자 通算 4勝을 向한 좋은 出發을 보였다. 전인지는 2015年 메이저大會인 US女子오픈 頂上에 오르며 첫 勝을 申告했다. 이듬해인 2016年 LPGA투어 會員이 된 전인지는 그해 에비앙 챔피언십 優勝으로 메이저 2勝을 達成했다. 2018年 10月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頂上을 차지한 전인지는 以後 優勝과 因緣을 맺지 못했다. 3月에 열린 HSBC 월드 챔피언십 共同 2位가 2018年 優勝 以後 最高 成跡이다. 전인지는 “지난 몇 週 동안 心理的으로 너무 힘들고 負擔感을 느꼈다”며 “結果를 생각하지 않고 샷에만 集中하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大會場인 콩그레셔널CC는 LPGA투어 競技가 열리는 곳 中 코스가 길기로 有名한 데다 1라운드가 始作되기 前 비까지 내려 出戰 選手 156名 가운데 14名만 언더파를 記錄했다. 드라이버 正確度 100%, 그린 的中率 83.3%를 記錄한 전인지는 “비가 많이 내려 코스가 더 길게 느껴졌다”며 “우드 샷이 좋았고 그린도 부드러워 긴 클럽으로 쳐도 均衡이 맞았다”고 했다. 1언더파 71打, 共同 6位로 1라운드를 마친 世界랭킹 2位 넬리 코르다(24·美國)는 “내 成跡도 만족스럽지만 (前)인지는 어떤 코스에서 競技를 했는지 모르겠다. 正말 잘했다”고 말했다. 世界랭킹 1位 고진영(27)과 2013∼2015年 이 大會를 3連霸했던 박인비(34)는 이븐파 72打, 共同 15位로 첫날을 보냈다.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25 03:00
디오픈은 열려있다… LIV 參加者들도 出戰 사우디아라비아 資本이 主導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에 合流한 選手들이 7月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大會인 브리티시오픈(디오픈)에 出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디오픈을 主管하는 R&A의 마틴 슬럼버스 代表는 23日 “1860年 始作된 디오픈은 歷史가 가장 오래된 大會로 ‘開放性(Openness)’이 基本 精神이다”라며 “올해 디오픈 出戰 資格을 갖고 있는 選手들은 大會에 나올 수 있다”고 發表했다. 슬럼버스 代表는 LIV를 直接的으로 言及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開放性’이란 單語를 選擇해 出戰 資格이 있는 選手라면 올해뿐 아니라 앞으로 열리는 디오픈에 繼續 出戰할 수 있는 길을 열어뒀다. 앞서 20日 끝난 시즌 세 番째 메이저大會 US오픈도 LIV 合流 選手들의 出戰을 許容했었다. US오픈을 主管하는 美國골프協會(USGA)는 “우리 基準은 올해 初 定해졌고 이제 와서 基準을 바꾸는 것은 適切치 않고 公平하지도 않다”며 旣存 出戰 資格 保有 選手들의 大會 參加를 막지 않았다. 다만 그 뒤로 USGA는 “LIV 選手들이 US오픈을 包含한 메이저 大會에 出戰하는 것이 앞으로는 더 어려워질 수 있다. 長期的인 觀點에서 議論해 봐야 한다”며 來年부터는 US오픈 出戰 基準을 바꿀 수 있음을 내비쳤다. 7月 14日부터 나흘間 英國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링크스 올드코스에서 열리는 디오픈에는 LIV 出戰 選手인 筆 美컬슨(52·미국)과 LIV에 合流하겠다고 公式 發表한 브룩스 켑카(32·美國), US오픈을 건너뛴 타이거 우즈(47·美國) 等이 出戰한다. 제이 모너핸 美國프로골프(PGA)투어 커미셔너는 23日 記者會見을 열고 “PGA투어는 돈으로 競爭하기는 어렵다. 우리는 LIV에는 없는 健康한 競爭을 하고 있다”며 “(LIV는) 골프라는 景氣에 非理性的인 威脅을 加하고 있다”고 批判했다.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24 03:00
‘벤投壺 主軸’ 황의조·황인범·김민재, 다음 시즌엔 어디서 뛰나 한축 蹴球代表팀 攻擊과 허리, 守備의 核心인 황의조(30·보르도), 황인범(26·서울), 김민재(26·페네르흐바체)의 去就가 關心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열리는 해인만큼 이들이 어느 팀에서 뛰면서 競技力과 컨디션을 維持할지가 重要하다. 황인범은 2020年부터 러시아 루빈 카잔에서 뛰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侵攻 餘波로 카잔과 契約을 臨時 中斷한 황인범은 올해 4月 K리그1 서울과 短期 契約을 맺고 7競技를 뛰었다. 황인범과 서울의 契約은 이番 달 30日까지다. 國際蹴球聯盟(FIFA)은 21日(現地時間) “러시아 프로蹴球 리그에서 뛰는 外國人 選手들이 6月 30日까지 旣存 契約과 相關없이 새로운 팀과 臨時 契約을 맺을 수 있는 條項을 1年 더 延長한다”고 밝혔다. 황인범은 서울과 1年 더 契約을 맺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서울은 황인범과의 契約 延長을 積極的으로 推進하겠다는 立場이다. 황인범은 獨逸, 프랑스 等 유럽 球團들에게 關心을 받고 있어 유럽으로 다시 나갈 수도 있다. 황의조는 팀을 바꿀 可能性이 높다. 황의조 所屬팀 보르도는 2021~2022시즌 프랑스 리그1 最下位로 2部 리그로 降等됐다. 그 뒤 財政 問題로 3部 리그로 또 降等될 危機에 處했다. 황의조는 移籍料가 約 700萬 유로(藥 95億 원)로 팀 內에서 最上位圈이다. 프랑스 媒體들에 따르면 황의조와 契約이 1年 남은 보르도는 財政 擴充을 위해 그를 내보낼 豫定이다. 2021~2022시즌 리그 11골을 터뜨린 황의조에 對한 유럽, 美國 等 球團들의 關心은 높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1日 황의조가 프랑스 球團을 비롯해 마인츠, 샬케04(以上 獨逸), 웨스트햄(잉글랜드) 等의 關心을 받고 있다고 報道했다. 김민재度 유니폼을 갈아입을 展望이다. 이탈리아 媒體 투토메르카토는 21日 “인터밀란이 김민재를 노리고 있다”고 傳했다. 2021~2022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位를 차지한 인터밀란은 김민재 迎入을 推進 中인 나폴리(이탈리아)와 競爭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는 이탈리아 球團 外에도 孫興慜(30)이 뛰고 있는 토트넘, 에버턴(以上 잉글랜드), 스타드 렌(프랑스) 等에서 迎入說이 나오고 있다.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22 21:47
韓國오픈, 4年 만에 國內選手 優勝할까 韓國 男子 골프 選手들이 4年 만의 韓國오픈 頂上 奪還에 挑戰한다. 韓國 男子 골프의 내셔널 타이틀인 코오롱 第64回 韓國오픈 골프選手權大會價 23日부터 忠南 天安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다. 대한골프협회와 코오롱이 共同 主催하는 이 大會는 最近 10年間 이 大會 優勝者와 코리안투어 上位 60位 이내 選手, 아시안투어 上位 50位 以內와 豫選 通過 選手 18名 等 總 144名이 出戰한다. 優勝 賞金은 4億5000萬 원으로 1, 2位는 美國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大會인 브리티시오픈(디오픈) 出戰權을 받는다. 이番 大會는 2018年 최민철(34) 以後 4年 만에 韓國 選手가 타이틀을 다시 가져올 것인지가 關心이다. 2019年에는 재즈 쩬와타나논(27·泰國)이 優勝했고, 2020年에는 新種 코로나바이러스 感染症(코로나19) 擴散으로 大會가 열리지 않았다. 지난해 優勝者 李俊錫(34)은 濠洲 僑胞 選手다. 最近 韓國 選手가 3年 連續으로 優勝하지 못한 것은 2002年부터 2004年까지다. 當時 2002年 세르히오 가르시아(42·스페인), 2003年 존 댈리(56·美國), 2004年 에드워드 露語(45·美國)가 次例로 優勝했다. 올해도 外國 選手가 優勝하면 韓國오픈 出帆 以後 두 番째로 韓國 選手가 4年 連續 優勝하지 못하게 된다. 1958年 出帆한 韓國오픈은 1963年까지 6年 連續 外國 選手들이 優勝했다. 7回째인 1964年 한장상(81)이 韓國 選手로 처음 頂上에 섰다. GS칼텍스 매경오픈과 SK텔레콤오픈 頂上에 오르며 시즌 2勝에 先着한 김비오(32)는 이番 大會에서 優勝하면 現在 1位인 賞金과 對象포인트 部門에서 獨走할 수 있다. 시즌 賞金 6億2680萬 원을 記錄 中인 김비오는 이番 大會 結果에 따라 코리안투어 시즌 歷代 最多 賞金 記錄인 2018年 박상현(39)의 7億9006萬 원을 넘어설 수 있다. 優勝하면 코리안투어 史上 最初로 시즌 賞金 10億 원을 突破한다. 李俊錫은 타이틀 防禦에 挑戰한다. 19日 끝난 KPGA 코리안투어 하나銀行 인비테이셔널에서 優勝한 李俊錫은 타이틀 防禦에 成功하면 韓國오픈 2連霸와 2週 連續 優勝, 시즌 2勝을 達成한다.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22 03:00
交通事故 흉터 鮮明한 다리… 우즈 팬들 “이러고도 出戰?” ‘交通事故 負傷에서 復歸한 타이거 우즈를 보고도 아직 感銘받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 寫眞 한 張이 바꿔놓을 것이다.’ NBC스포츠 골프채널은 이런 說明과 함께 ‘골프 皇帝’ 타이거 우즈(47)의 모습이 담긴 寫眞 한 張을 21日 公開했다. 寫眞 속에서 우즈는 웃는 얼굴로 한 젊은 男性과 함께 포즈를 取하고 있는데 지난 週末 아들 찰리(13)가 出戰했던 주니어 골프大會에 參加한 選手로 보인다. 검은色 半바지 차림에 샌들을 신고 있는 우즈는 交通事故로 다친 오른쪽 정강이 部位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2月 交通事故를 當한 우즈는 올해 4月 시즌 첫 메이저 大會인 마스터스를 통해 1年 4個月 만에 公式大會에 復歸했는데 競技를 치를 땐 긴 바지를 입었다. 練習 라운드를 할 때는 半바지를 입기도 했지만 負傷 部位인 오른쪽 정강이는 每番 슬리브로 가렸었다. 골프채널이 公開한 寫眞 속 우즈의 오른쪽 다리를 보면 정강이 正面엔 手術로 인한 큰 흉터가 보이고 종아리 옆 部分은 오목하게 파여 있다. 매끈한 왼쪽 다리와는 差異가 많이 난다. 이 寫眞을 본 팬들은 “우즈가 이런 다리로 競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는 反應을 보였다. 우즈의 交通事故 當時 美國 言論들은 정강이뼈가 그냥 부러진 程度가 아니라 ‘散散조각 났다(broke into pieces)’고 傳하면서 選手 生命이 위태로울 程度의 큰 負傷이라고 報道한 바 있다. 우즈는 5月 시즌 두 番째 메이저 大會 PGA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 뒤 棄權했고 20日 끝난 세 番째 메이저 大會 US오픈엔 出戰하지 않았다. 우즈는 7月 英國 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大會 브리티시오픈에 參加할 것으로 보인다.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22 03:00
孫興慜-케인 合作골을 國內 直觀… 10萬6000席 賣盡 孫興慜(30)의 所屬 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訪韓競技에 對한 國內 팬들의 關心이 뜨겁다. 토트넘은 다음 달 13日 午後 8時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選手들로 꾸려지는 팀K리그와 對決한다. 3日 뒤인 16日 午後 8時 水原월드컵競技場에서는 스페인 라리가의 名門 클럽 세비야와 競技한다. 이番 訪韓競技 主催社인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토트넘과 팀K리그 競技 入場券은 17日 午後 3時 販賣가 始作돼 25分 만에 6萬6000餘 全席이 賣盡됐다. 토트넘과 세비야 京畿道 19日 午後 3時부터 販賣해 20分 만에 4萬餘 席이 모두 팔렸다. 토트넘의 이番 訪韓은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行事 中 하나다. EPL 等 유럽 蹴球 5代 리그는 每年 8月 開幕해 이듬해 5月까지 이어진다. 다음 시즌 始作 前까지 約 두 달間의 프리시즌 때 海外 팬들을 위해 다른 나라를 돌며 競技를 하기도 한다. 토트넘이 韓國에서 競技를 펼치는 것은 2005年 피스컵 以後 17年 만이다. 當時 토트넘은 優勝을 차지했다. 2017年에는 景氣 없이 弘報 目的으로 訪韓한 바 있다. 이番 訪韓競技에서는 孫興慜뿐만 아니라 그의 單짝인 잉글랜드 蹴球 國家代表 主張 해리 케인(29)도 볼 수 있다. 두 選手는 EPL 歷代 가장 많은 41골을 合作했다. 離叛 페리시値(33) 等 이番에 토트넘에 새로 合流하는 選手들과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監督(53)도 國內 팬들과 直接 만난다. 토트넘 相對팀인 세비야에 對한 關心도 높다. 세비야는 토트넘과 마찬가지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進出팀으로 2021∼2022시즌 UEFA 클럽 랭킹 12位로 토트넘(14位)보다 2階段 위다. UEFA 유로파리그에서도 歷代 最多인 6番 優勝했을 程度로 傳統의 강팀이다. 두 次例의 訪韓競技 티켓을 求하지 못한 팬들은 中古去來 사이트로 몰리고 있다. 20日 現在 中古나라 等 中古去來 사이트에서는 ‘政街에 10萬 원 더 얹어 주겠다’ 等 티켓을 求한다는 글들이 올라와 있다. 政家 3萬 原因 3等席B 티켓 2張을 約 6倍인 35萬 원에 販賣한다는 글도 있을 程度로 티켓 價格은 치솟고 있다. 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21 03:00
美컬슨-가르시아 等 LIV 出戰 골퍼들, US오픈서 줄줄이 컷오프 筆 美컬슨(52·미국) 等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 出戰 選手들이 美國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番째 메이저大會 US오픈에서 體面을 구겼다. 17日(現地 時間) 美國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 더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大會 2라운드에서 LIV 出戰 選手 13名 中 11名이 컷 탈락했다. 9日 사우디아라비아 資本이 主導하는 LIV 開幕展에 出戰한 選手 17名은 PGA로부터 투어 出戰 禁止 處分을 받았다. 하지만 US오픈을 主管하는 美國골프協會(USGA)가 旣存 資格 保有 選手들의 出戰을 許容하면서 美컬슨 等 13名이 大會에 參加했다. 大會 1라운드에서 8오버파 78打를 記錄한 美컬슨은 2라운드에선 3오버파 73打로 中間合計 11오버파 151打를 적어냈다. 이番 大會는 컷 通過 基準이 3오버파였다. 美컬슨을 비롯해 세르히오 가르시아(42·스페인·4오버파 144打), 케빈 나(39·美國·5오버파 145打) 等 LIV 出戰 選手 11名은 컷 탈락했다. 美컬슨은 2라운드 뒤 “競技를 더 잘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지만 한 週를 잘 즐겼다”고 말했다. LIV 出戰 選手 中 더스틴 존슨(38·美國)과 리처드 블랜드(49·잉글랜드)가 各各 1오버파 141打, 2오버파 142打로 컷 通過했다. LIV 두 番째 大會에 合流하기로 한 브라이슨 디섐보(29)와 패트릭 리드(32·以上 美國)도 컷 基準을 넘어섰다. LIV 出戰 選手들을 批判했던 로리 매킬로이(33·北아일랜드), 저스틴 토머스(29·美國) 等 代表的인 PGA투어 殘留派들度 컷 通過에 成功했다. 이番 大會를 LIV 出戰波와 PGA투어 殘留派의 對決로 보고 있는 美國 言論들은 2라운드 뒤 ‘LIV 出戰 選手들의 大危機’ 等으로 評價하면서 투어 殘留派의 勝利라는 뉘앙스로 報道했다. 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20 03:00
카타르 월드컵 優勝 確率, 프랑스 18%-브라질 16% 11月 開幕하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優勝 確率이 가장 높은 國家는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라는 豫測을 슈퍼컴퓨터가 내놨다. 蹴球統計 專門 媒體 디애널리스트는 슈퍼컴퓨터 豫測모델이 數千 番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計算한 카타르 월드컵 本選 進出國들의 優勝 確率을 16日 公開했는데 32個國 中 프랑스가 17.93%로 가장 높았다. 2位는 國際蹴球聯盟(FIFA) 랭킹 1位이자 월드컵 最多(5回) 優勝國 브라질로 15.73%였다. 스페인(11.53%)이 3位, 잉글랜드(8.03%) 4位, 벨기에(7.90%)가 5位였다. 이 媒體는 現在의 팀 戰力뿐 아니라 월드컵 組別리그 對陣을 包含한 여러 境遇의 數를 計算에 넣은 分析 結果라고 說明했다. 優勝 可能性이 가장 높게 나온 프랑스가 8强 進出 確率에서는 67.0%로 브라질의 68.1%보다 조금 낮게 나온 것도 이런 理由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 카타르 월드컵에서 韓國과 같은 H組에 屬한 가나는 32個國 中 FIFA 랭킹이 가장 떨어지는 60位인데 優勝 確率은 0.02%였다. 이에 비해 가나보다 FIFA 랭킹이 높은 코스타리카(31位) 카메룬(37位) 사우디아라비아(49位) 等 세 나라의 優勝 確率은 0.00%로 標示됐다. 韓國의 優勝 確率은 0.35%로 개최국 카타르와 함께 共同 20位에 자리를 잡았다. 아시아에서는 이란(16位)의 優勝 確率이 0.60%로 第一 높았다. 日本은 0.48%로 韓國보다 높은 17位였다. 韓國과 같은 組인 포르투갈은 5.11%(9位), 우루과이는 1.48%(12位)였다. 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17 03:00
PGA는 背信者라 노여워해도… 美컬슨은 美컬슨 15日(現地 時間) 數百 名의 觀衆이 지켜보는 가운데 筆 美컬슨(52·미국)이 演習라운드 티박스에 들어섰다. 拍手 소리가 들렸지만 앞선 選手들이 받았던 拍手보다는 적었다. 그리고 沈默이 흘렀다. 이때 갤러리 한 名이 크게 소리쳤다. “사랑해요. 筆.” 緊張한 表情이 歷歷했던 美컬슨은 고개를 돌려 觀衆席을 쳐다본 뒤 기쁜 表情으로 엄지를 치켜들었다. 感謝의 表示였다. 美컬슨은 16日 美國 매사추세츠주 브루클린 더 컨트리클럽(파70)에서 幕을 올린 美國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番째 메이저 大會 US오픈에 出戰했다. 이番 大會는 美컬슨을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 資本이 主導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 參加 選手들이 出戰하면서 LIV 合流波와 PGA투어 殘留派 間의 對決이 最大 觀戰 포인트가 되고 있다. 美컬슨은 LIV 合流派 中 影響力이 第一 세고 일찍부터 LIV에 나선다고 밝힌 골퍼다. 美컬슨은 2月 LIV 擁護 發言을 했다가 PGA투어 參加 選手들로부터 거센 非難을 받게 되자 約 4個月間 自肅의 時間을 보내기도 했다. 1992年 PGA투어에 데뷔한 美컬슨은 투어에서 45勝을 거둬 歷代 最多 優勝 共同 8位에 올라 있다. 마스터스 3回, PGA챔피언십 2回, 브리티시오픈 1回 等 메이저 大會 優勝도 6次例나 했다. US오픈에서 準優勝만 6番을 한 美컬슨은 이番 大會에서 첫 優勝과 함께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挑戰하고 있다. 美컬슨은 PGA투어가 올해 初 發表한 ‘選手 影響力 프로그램(PIP)’에서도 타이거 우즈(47·美國)에 이어 2位를 차지했을 만큼 世界 골프界에 미치는 힘이 큰 選手다. 올해 처음 導入된 PIP는 지난해 1年間 미디어 露出,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影響力, 一般人의 認知度 等을 綜合的으로 따져 順位를 매긴다. 우즈와 함께 PGA투어를 代表하는 看板選手인 미컬슨이 LIV行을 擇하자 PGA 參加 골퍼들은 그를 背信者라고 부르며 憤怒를 表示했다. 代表的인 투어 殘留派 로리 매킬로이(33·北아일랜드)는 “美컬슨의 行動에 失望했다”며 公開的으로 批判하기도 했다. 美컬슨은 팬들을 意識한 듯 “팬들은 나를 批判할 權利가 있다. 나를 떠날지 말지에 對한 팬들의 決定을 尊重한다”고 말했다. PGA투어 所屬 選手들과 달리 팬들은 美컬슨의 US오픈 出戰을 반기는 雰圍氣다. 美國 媒體 보스턴글로브는 US오픈 雰圍氣를 傳하면서 “팬들은 美컬슨을 向해 두 팔 벌려 歡迎하고 있다”고 했다. 이 媒體에 따르면 미컬슨이 15日 US오픈 演習라운드를 마치자 많은 팬이 그의 親筆 사인을 받기 위해 몰렸다. 이들은 美컬슨의 別名인 ‘레프티(왼손잡이)’를 외치며 US오픈 마크가 찍힌 帽子와 티셔츠, 종이에 사인을 要請했다. 美國 골프專門 媒體 ‘골프닷컴’은 “US오픈 大會場에서 美컬슨을 向해 非難하거나 揶揄를 보내는 팬들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미컬슨이 來年에도 US오픈에 出戰할 수 있을지는 未知數다. US오픈을 主管하는 美國골프協會(USGA) 마이크 완 代表는 16日 “LIV 選手들이 US오픈을 包含한 메이저 大會에 出戰하는 것이 앞으로 더 어려워질 수 있다. (來年 出戰에 對해) 아직 決定된 것은 없다. 長期的인 觀點에서 議論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17 03:00
막車 탄 코스타리카… 카타르 對陣表 完成 코스타리카가 2022 카타르 월드컵 本選行 막車를 탔다. 本選 舞臺에 오를 32個 國家가 모두 가려졌다. 코스타리카는 15日 카타르 알라이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大陸 間 플레이오프에서 뉴질랜드를 1-0으로 이겼다. 前날 페루를 勝負차기 끝에 꺾은 濠洲에 이어 코스타리카가 마지막 한 張 남은 本選行 티켓을 거머쥐었다. 2014年 브라질, 2018年 러시아 월드컵 等 3回 連續 월드컵 本選 進出에 成功한 코스타리카는 스페인, 獨逸, 日本이 屬한 E組에 編成됐다. 國際蹴球聯盟(FIFA) 랭킹 101位인 뉴질랜드는 100位 밖 國家 中 唯一하게 本選에 進出할 뻔했지만 2010年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以後 12年 만의 本選 進出에 失敗했다. 뉴질랜드는 2010年과 1982年 두 次例 월드컵 本選에 올랐다. 이番에 22回를 맞는 월드컵은 11月 21日부터 12月 18日까지 카타르 8個 競技場에서 열린다. 11月 開幕과 西아시아 國家 開催는 이番이 처음이다. 本選 進出 32個 國家 가운데 유럽이 13個 國家로 가장 많다. 개최국 카타르와 大陸 間 플레이오프를 거친 濠洲를 包含해 아시아蹴球聯盟(AFC)이 6個 國家로 뒤를 잇고 있다. 아프리카 5個 國家, 南美와 북중미價 4個 國家씩이다. FIFA 랭킹이 가장 높은 國家는 1位인 브라질이다. 가장 랭킹이 낮은 國家는 韓國과 H組에 屬한 가나(60위)다. 개최국 카타르는 월드컵 舞臺를 처음 밟는다. 브라질은 22番의 모든 월드컵에 出戰하는 唯一한 國家다. 웨일스는 1958年 以後 64年 만이자 通算 두 番째 월드컵 舞臺에 올랐다. 이는 다시 本選 舞臺를 밟는 데 걸린 가장 오랜 期間이다. 캐나다는 1986年 以後 36年 만의 本選 進出이다. 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16 03:00
勝負차기 直前 GK 바꾸더니… 濠洲, 5連續 월드컵行 濠洲가 페루를 勝負차기로 꺾고 2022 카타르 월드컵 本選에 進出했다. 濠洲의 本選 合流로 아시아蹴球聯盟(AFC) 會員國의 월드컵 出戰은 歷代 가장 많은 여섯 나라가 됐다. 濠洲는 14日 카타르 알라이얀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大陸 間 플레이오프에서 페루와 0-0으로 비긴 뒤 勝負차기에서 5-4로 이겼다. 濠洲는 2006年 獨逸 월드컵부터 5回 連續 월드컵 出戰에 成功했다. 濠洲는 2018年 러시아 월드컵 때도 온두라스와의 大陸 間 플레이오프에서 이겨 本選行 티켓을 손에 넣었다. 濠洲는 本選에서 프랑스, 덴마크, 튀니지와 함께 D組에 編成됐다. 濠洲가 카타르行 티켓을 챙기면서 올해 월드컵에 出戰하는 AFC 會員國은 개최국 카타르와 韓國, 日本,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等 歷代 最多인 6個 나라다. 2006年부터 아시아에는 4.5張의 월드컵 本選 出戰權이 配當되고 있다. 이番 월드컵에서는 개최국 카타르가 地域豫選을 거치지 않고 自動 出戰權을 얻었고 濠洲가 南美 팀과 大陸 間 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남아 6個國이 出戰하게 됐다. 이날 두 팀은 延長戰까지 120分間의 競技에서 勝負를 내지 못해 勝負차기에 들어갔다. 濠洲는 첫 番째 키커가, 페루는 세 番째 키커가 失蹴했다. 以後 濠洲는 키커들이 모두 골문을 뚫었는데 페루는 6番 키커의 슛이 相對 골키퍼에게 막혔다. 濠洲는 勝負차기에 對備해 延長戰 終了 直前 골키퍼를 앤드루 레드메인으로 바꿨는데 效果를 봤다. 레드메인은 “난 英雄이 아니다. 오늘 밤 모든 同僚가 그랬던 것처럼 내 役割에 充實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失蹴한 페루의 세 番째 키커인 守備手 루이스 아드빙쿨라는 “나 때문에 傷處받은 페루 國民에게 謝過한다. 이 衝擊을 이겨낼 수 없을 것 같다”며 代表팀에서 隱退하겠다는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렸다. 카타르 월드컵에선 出戰國 엔트리가 3名 더 늘어날 것으로 展望된다. 國際蹴球評議會(IFAB)는 ‘交替 選手를 3名에서 5名으로 늘려 달라’는 國際蹴球聯盟(FIFA)의 要求를 받아들이고 이를 다음 달 1日부터 適用한다고 14日 發表했다. 交替 選手가 늘면서 팀 엔트리도 23名에서 26名으로 많아졌다.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15 03:00
‘방어막 숭숭’ 벤投壺, 살라흐 없는 이집트에도 뚫린다면… 6月 A매치(國家代表팀 間 競技) 카드 4個 中 3個를 使用한 蹴球 國家代表팀은 3競技에서 5골을 넣고 7골을 許容하며 1勝 1無 1敗를 記錄했다. 勝敗로만 보면 나쁘다고는 할 수 없는 ‘平打’를 記錄했지만 競技 內容 面에선 期待에 못 미쳤다. 特히 守備力은 落第點이었다. 파울루 벤투 監督이 指揮하는 蹴球 代表팀은 14日 午後 8時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6月 A매치 마지막 相對인 이집트와 競技를 치른다. 國際蹴球聯盟(FIFA) 랭킹 32位인 이집트는 韓國(29位)보다 3階段 아래다. 이番에 訪韓한 이집트 代表팀은 主力 選手들이 大部分 빠졌다.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孫興慜(30·토트넘)과 共同 得點王을 차지한 무함마드 살라흐(30·리버풀)를 비롯한 유럽 빅리거들이 負傷 等으로 엔트리에서 除外됐다. 韓國은 相對 前歷에 關係없이 이番 이집트戰을 통해 補完해야 할 部分이 많다. 11月 開幕하는 카타르 월드컵 以前에 代表팀이 다시 評價戰 模擬考査를 치를 수 있는 機會는 9月 두 次例 A매치뿐이기 때문이다. 以前까지는 월드컵 開幕 2∼3週 前부터 代表팀 召集이 可能했지만 FIFA가 이番 카타르 월드컵부터는 大會 開幕 一週日 前부터 代表팀이 모일 수 있게 規定을 바꿨다. 이집트와의 評價戰에 나서는 代表팀은 守備 라인을 어떻게 補完할지가 가장 큰 宿題다. 10日 파라과이戰(2-2)에서는 守備 失手가 곧바로 失點으로 이어졌다. 代表팀 守備手들도 守備에 失手가 많다는 點을 認定했다. 왼쪽 守備手 김진수(全北)는 “守備 不安에 對한 걱정을 認定한다. 補完해야 한다”며 “競技 때 失手가 많았고 (周圍에서) 걱정하는 것을 選手들도 알고 있다”고 했다. 負傷 때문에 6月 A매치 召集名單에서 빠진 김민재(페네르바흐體)의 空白이 컸다.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地域 最終豫選에서 김민재와 센터白으로 呼吸을 맞췄던 김영권(蔚山)은 13日 “김민재의 空白이 느껴지지 않도록 準備해 왔다”며 “권경원(감바 오사카), 정승현(金泉)도 代表팀 스타일을 잘 알고 있고 팀워크에도 問題는 없다”고 했다. 앞선 3次例 評價戰에서 每番 守備 組合을 바꿔 競技를 치른 벤투 監督은 이집트戰에서도 새로운 守備 組合을 試驗할 뜻을 내비쳤다. 벤투 監督은 “이집트戰은 最高의 先發로 꾸릴 것이다. 問題點을 補完하고 잘했던 部分은 繼續 이어갈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守備手 中 조유민(大田), 박민규(水原FC), 金泰煥(蔚山) 等은 아직 出戰 機會를 잡지 못했다. 守備型 미드필더에서도 變化가 不可避하다. 정우영(알 사드)이 負傷으로 戰力에서 離脫한 가운데 컨디션이 좋지 않은 황인범(서울)도 이집트戰에서 빠진다. 孫興慜은 6月 A매치에 召集된 選手 中 唯一하게 4競技 모두 選拔 出戰할 것으로 보인다. 孫興慜은 이집트戰에서 A매치 3競技 連續 골에 挑戰한다. 孫興慜은 A매치 2競技 連續 골은 6次例 記錄했다. 이番 評價戰은 손흥민과 살라흐의 上岩벌 맞對決로 關心을 모았지만 살라흐價 負傷으로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競技에 對한 팬들의 關心도 크게 줄었다. 14日 韓國-이집트 京畿 티켓이 中古去來 사이트에서 定價보다 낮은 價格에 去來되는 境遇가 많았다. 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14 03:00
김재열, 국제빙상연맹 130年만에 非유럽人 會長 김재열 國際氷上競技聯盟(ISU) 執行委員(54·寫眞)이 ISU 새 會長으로 選出됐다. 金 新任 會長은 10日 泰國 푸껫에서 열린 ISU 總會 選擧에서 會長에 當選됐다. 1892年 創設된 ISU 130年 歷史에서 유럽人이 아닌 會長이 選出되기는 처음이다. 金 會長은 이날부터 4年間 世界 스피드스케이팅과 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種目을 管掌하는 ISU를 이끈다. 金 會長은 全體 有效票 119票 中 77票를 얻어 24票를 받은 女性 候補 퍼트리샤 세인트 피터 前 美國 피겨스케이팅 會長을 큰 差異로 제쳤다. 수산나 라카모(핀란드·13票·女), 슬로보단 델리치(세르비아·5票) 候補 等 4名이 出馬했다. 金 會長은 “놀랍다. 壓倒的인 支持에 感謝드린다”며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모든 (會員國) 聯盟의 會長이 되겠다. 分野 地域 規模와 相關없이 우리는 모두 한 家族”이라고 當選 所感을 밝혔다. 또 “우리는 우리의 스포츠를 偉大하게 만들기 위해 함께할 것”이라며 “함께하면 멀리 갈 수 있다”고 했다. 金 會長은 ISU 會員國 各 聯盟의 投票가 始作되기에 앞서 候補者 演說을 통해 △收益 創出과 市場 擴大 △氷上 弱小國 및 低開發 國家 支援을 통한 機會 擴大 △選手 保護 프로그램 强化 △國際올림픽委員會(IOC) 및 다른 스포츠 團體들과 協力을 통한 시너지 强化 等을 主要 公約으로 發表했다. 앞서 4月 대한빙상경기연맹은 當時 金 執行委員을 ISU 會長 候補로 推薦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 舞臺에서 25年間 쌓아온 經驗은 ISU를 跳躍시키는 데 힘이 될 것”이라고 推薦 理由를 說明했다. 金 會長은 2011∼2016年 大韓氷上競技聯盟 會長을 지냈고 2016年부터 ISU 執行委員을 맡아 왔다.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11 03:00
憤怒한 PGA “LIV 出戰 17名 PGA 못뛴다” 사우디아라비아 資本이 主導하는 ‘LIV 골프 인비테이셔널 시리즈(LIV)’가 9日(現地 時間) 參加 選手들이 서로 다른 홀에서 同時에 티샷을 날리는 샷건 方式으로 開幕展 信號彈을 쏘아 올리자 美國프로골프(PGA)투어는 기다렸다는 듯 懲戒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날 PGA는 “LIV 大會 出戰 選手 17名은 앞으로 PGA투어에 參加할 수 없다”고 發表했다. 앞서 PGA투어는 LIV에 合流하는 選手에게는 罰金, 出戰 停止, 資格 剝奪 等의 懲戒를 내리겠다고 豫告한 바 있다. 제이 모너핸 PGA투어 커미셔너는 이날 “LIV 出戰 選手들은 돈 때문에 PGA를 떠났다. LIV 大會에 나서는 건 우리 規定을 違反하는 것”이라며 “이들은 투어에 남은 다른 會員들이 받는 惠澤과 機會를 누릴 수 없다”고 밝혔다. PGA투어가 出戰 停止 期間에 對해선 따로 言及하지 않아 事實上 無期限 出戰 停止로 보인다. 出戰 停止를 當한 選手 中 더스틴 존슨(38), 케빈 나(39·以上 美國), 샬 슈워츨(38·남아프리카공화국) 等 10名은 LIV 開幕에 앞서 PGA투어 脫退를 宣言했다. 筆 美컬슨(52·미국) 等은 아직 脫退 意思를 밝히지 않았다. PGA투어는 LIV 參加 選手가 스폰서 招請을 받아 투어 大會에 나오는 것도 막았다. 9月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도 나올 수 없다고 했다. 프레지던츠컵은 PGA투어가 主導하는 男子골프 團體對抗戰으로 유럽을 除外한 인터내셔널팀과 美國팀이 2年마다 맞붙는다. PGA투어는 “앞으로도 LIV 出戰 選手들에게는 같은 懲戒가 適用된다”고 했다. 30日부터 美國에서 열리는 LIV 2次 大會에 合流하는 브라이슨 디섐보(29), 패트릭 리드(32·以上 美國) 等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開幕 첫날인 9日 競技에서 全 世界랭킹 1位 존슨과 PGA투어 通算 45勝의 베테랑 美컬슨은 같은 組에서 競技하며 나란히 1언더파 69打로 共同 7位를 記錄했다. 先頭는 5언더파 65打를 記錄한 슈워츨이다. 韓國프로골프(KPGA) 選手權大會에 參加 中인 崔京周(52)는 10日 “周圍 知人들이 나한테 (LIV에 對해) 물어보면 ‘가지 말라’고 斷乎하게 얘기한다”며 “투어에 몸담고 있을 땐 그 투어에 集中을 다하는 傳統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경주는 PGA투어에서 通算 8勝을 했다. 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11 03:00
황희찬-정우영 없을땐… 오늘 벤투의 3次 實驗 펼쳐진다 파울루 벤투 監督(53)이 이끄는 韓國 蹴球代表팀의 미드필더 競爭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代表팀 主戰인 황희찬(26·울버햄프턴)과 정우영(33·알 사드)이 各各 基礎軍事訓鍊과 컨디션 亂調로 빠졌기 때문이다. 代表팀은 10日 午後 8時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評價戰을 치른다. 이番 競技는 2日 브라질(1-5 敗), 6日 칠레(2-0 勝)에 이은 세 番째 評價戰이다. 파라과이는 國際蹴球聯盟(FIFA) 랭킹 50位로 브라질(1位), 칠레(28位)보다 한 수 아래의 팀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 南美 豫選에서 8位(3勝 7無 8敗)로 本選 進出에 失敗했다. 파라과이와의 相對 戰績에서 韓國은 2勝 3無 1敗로 앞서 있다. 파라과이는 2日 日本과의 評價戰에서 1-4로 졌다. 選手 大部分이 20代 初中盤으로 構成됐다. 가장 잘 알려진 選手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미겔 알美論(28·뉴캐슬) 程度다. 앞선 두 次例 評價戰에서 選手 起用과 戰術에서 여러 가지 實驗을 한 벤투 監督은 이番에도 또 다른 플랜을 들고 나온다. 카타르 월드컵은 大會 7日 前부터 召集이 可能해 選手들이 呼吸을 맞출 機會는 남은 두 次例 評價戰과 9月 두 次例 評價戰이 全部다. 이 때문에 벤투 監督은 評價戰 내내 補完과 發展을 强調했다. 벤투 監督은 10日 記者會見에서 “월드컵 準備에 이番 6月 召集은 좋은 機會다. 다른 때보다 긴 期間 동안 訓鍊할 수 있다”며 “每 競技를 통해 修正이나 補完할 點을 고쳐 나가며 發展하는 것이 重要하다”고 말했다. 이番 評價戰에서는 황희찬, 鄭우영이 뛰지 못한다. 벤투 監督은 “황희찬과 (6月 評價戰) 끝까지 가면 좋겠지만 一旦 그의 不在를 解決해야 한다. 정우영度 競技에 出戰할 컨디션이 아니다”라며 “同時에 다른 選手들이 出戰할 機會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황희찬은 브라질戰에서 오른쪽, 칠레戰에서는 왼쪽 윙語로 나섰다. 中央 미드필더인 정우영은 두 次例 評價戰 모두 先發로 나서 空輸 連結고리 役割을 해냈다. 代表팀에서 미드필더인 2線 攻擊手 競爭은 熾烈하다. 황희찬과 정우영의 空白은 다른 選手들에게 다시없는 機會가 될 수 있다. 황희찬의 有力한 代替選手는 나상호(26·서울), 엄원상(23·蔚山), 정우영(23·프라이부르크)이다. 이들은 이미 앞선 評價戰에서 先發 또는 交替選手로 나서 좋은 評價를 받았다. 아직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 송민규(23·全北)도 期待를 걸 만하다. 中央 미드필더에서는 백승호(25), 김진규(25·以上 全北), 고승범(28·金泉)이 정우영의 자리를 놓고 競爭할 것으로 보인다. 벤투 監督은 “이番에 召集한 選手 29名 모두가 評價戰에 出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월드컵을 準備하면서 負傷 等으로 主要 選手들의 缺場이 있는데, 最高의 解決策을 찾아 베스트11을 꾸리겠다”며 “어떤 選手도 選拔과 交替를 約束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10 03:00
우즈 “몸狀態가 아직” US오픈 골프 못나가 ‘골프 皇帝’ 타이거 우즈(47·美國·寫眞)가 16日부터 열리는 美國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세 番째 메이저大會 US오픈 出戰을 抛棄했다. 우즈는 8日 自身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내 몸이 메이저大會를 치를 만큼 剛해지려면 時間이 더 必要하다”며 “US오픈에 出戰하기 않기로 했다”고 傳했다. 우즈는 지난해 2月 交通事故로 오른쪽 정강이뼈를 크게 다쳤다. 當時 美國 言論이 選手 生命이 위태로울 程度의 큰 負傷이라고 報道했다. 治療와 再活에 邁進했던 우즈는 4月 시즌 첫 메이저大會 마스터스를 통해 公式 大會에 復歸했다. 期待와 憂慮를 同時에 받았던 우즈는 最終 共同 47位로 大會를 마쳤다. 우즈는 大會 途中 절뚝이며 걷거나 體力的으로 힘겨운 모습을 보였다. 5月 시즌 두 番째 메이저大會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가진 記者會見에서 우즈는 “마스터스 以後 딱 하루 쉬면서 痛症과 浮氣를 가라앉히려고 얼음 沐浴을 했다”며 “體力도 아쉬움을 느껴 힘과 持久力을 키우기 위해 바로 運動에 突入했다”고 밝혔다. 우즈는 PGA 챔피언십 컷 通過에 成功했지만 3라운드를 마친 뒤 “제대로 한 게 아무것도 없다”며 大會를 棄權했다. 우즈가 1996年 PGA투어 데뷔 以後 메이저大會를 끝까지 마치지 못하고 抛棄한 건 처음이었다. 7月 英國 스코틀랜드에서 열리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大會 브리티시오픈(디오픈)에 出戰할 豫定인 우즈는 “디오픈과 디오픈 前에 열리는 慈善 프로암에 나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즈가 言及한 慈善 프로암은 디오픈 開幕 열흘 前인 4日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JP맥마너스 프로암으로 저스틴 토머스(29·美國), 로리 매킬로이(33·北아일랜드) 等이 出戰한다. 우즈는 프로암에서 디오픈 出戰을 위한 最終 點檢을 할 豫定이다.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09 03:00
우크라, 울지마 웨일스가 우크라이나를 꺾고 64年 만에 월드컵 本選에 進出했다. 러시아의 侵攻으로 戰爭 被害를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는 ‘16年 만의 월드컵 出戰’이라는 膳物을 國民들에게 雁歧鑢 했으나 挫折됐다. 웨일스는 6日 우크라이나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유럽 豫選 플레이오프 決勝에서 1-0으로 이겨 1958年 스웨덴 大會 以後 64年 만에 월드컵 本選 舞臺를 밟게 됐다. 웨일스는 앞서 4月에 進行된 카타르 월드컵 조 抽籤 結果에 따라 잉글랜드, 美國, 이란과 함께 B組에서 競技를 치르게 된다. 蹴球 宗主國인 英國은 월드컵에 國家 單位로 出戰하지 않고 蹴球協會(FA)를 따로 두고 있는 잉글랜드와 웨일스, 스코틀랜드, 北아일랜드가 各自 팀을 꾸려 유럽 豫選에 參加한다. 잉글랜드와 웨일스만 地域 豫選을 通過했다. 월드컵 本選에서 잉글랜드와 웨일스가 같은 組에 屬한 건 처음이다. 웨일스는 競技 內容에서 밀렸다. 볼 占有率에서 32 代 68, 슈팅 數 10 代 22, 有效 슈팅 數 3 對 9로 모두 밀렸다. 웨일스의 守門將 웨인 헤너시의 슈퍼 세이브가 없었다면 질 뻔했던 競技였다. 웨일스는 相對 자책골로 勝利를 얻었다. 前半 33分 개러스 베일의 프리킥이 우크라이나의 안드리 야르몰렌코 머리를 맞고 屈折돼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痛恨의 자책골로 월드컵 進出의 꿈이 霧散된 우크라이나 選手들은 競技 終了를 알리는 審判 휘슬이 울린 뒤에도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했다. 우크라이나는 2006年 獨逸 大會를 통해 월드컵 舞臺를 처음 經驗했고 이番에 16年 만의 두 番째 進出을 노렸다. 우크라이나 國民과 유럽 各地에 흩어진 難民들은 이날 TV 앞에 모여 自國 代表팀을 應援했다. 英國에 머물고 있는 우크라이나 國民 中 2000餘 名은 競技가 열린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을 찾아 觀戰했다. 웨일스 選手들은 우크라이나 選手들과 一一이 握手를 나누며 抱擁했다. 우크라이나 팬들을 向해 拍手를 보내기도 했다. 우크라이나 守備手 올렉山드르 진첸코는 “國民 모두가 戰爭에서 싸우고 있는 渦中에 우리는 蹴球 選手로서 나라를 代表해 싸웠다”고 했다.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07 03:00
孫興慜 ‘이란戰 蹴球靴’ 慈善競賣서 1600萬원 韓國 蹴球代表팀의 主張 孫興慜(30·토트넘)이 11年 만에 이란을 꺾었을 때 신었던 蹴球靴(寫眞)가 慈善競賣에서 1600萬 원에 落札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日 서울월드컵競技場 北側廣場에서 열린 2002 韓日 월드컵 4强 20周年 記念 ‘풋볼페스티벌 서울’ 行事의 蹴球代表 選手 寄贈品 慈善競賣 行事에서 손흥민의 親筆 사인이 담긴 蹴球靴가 1600萬 원에 落札됐다고 밝혔다. 이날 競賣에 나온 蹴球靴는 3月 24日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最終豫選 이란과의 9次戰에서 孫興慜이 선제골을 넣을때 신었다. 當時 손흥민의 先制 決勝골에 힘입어 韓國은 2-0으로 이기며 11年 만에 이란戰 勝利를 申告했다. 신발 겉面에는 孫興慜이 直接 사인도 했다. 손흥민의 蹴球靴를 품에 안은 主人公은 大學生 이재호 氏(24)다. 李 氏는 “孫興慜 選手 蹴球靴 競賣에 參與하기 前 아버지와 相議했다. 아버지가 ‘家寶로 남길 만한 物品이 될 것’이라며 欣快히 許諾하셨다”며 “現在 移徙를 準備하며 인테리어 工事 中인데, 그 費用으로 數千萬 원을 쓰는 것보다 慈善競賣에 參與하는 게 낫다고 判斷했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資金에 李 氏가 가진 돈을 보태 1600萬 원을 마련했다는 것이 李 氏의 說明이다. 孫興慜이 신거나 입었던 物品들은 높은 價格에 모두 落札된 바 있다. 지난해 2月 손흥민의 所屬팀 토트넘이 進行한 慈善競賣에서 孫興慜이 2020年 12月 아스널과의 競技에서 신었던 蹴球靴가 9萬 원에서 始作해 約 2100萬 원에 落札됐다. 5日 열린 慈善競賣에서도 손흥민의 親筆 사인이 담긴 國家代表 유니폼이 650萬 원에 落札됐다.김동욱 記者 creating@donga.com} 2022-06-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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