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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고 3個月 만에 元來 몸매로… ‘筋肉運動의 힘’ 實感”[양종구의 100歲 時代 健康法] : 비즈N

“둘째 낳고 3個月 만에 元來 몸매로… ‘筋肉運動의 힘’ 實感”[양종구의 100歲 時代 健康法]

양종구 記者

入力 2022-05-13 03:00:00 修正 2022-05-13 14: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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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氏가 서울 中區 鳴動 바디플렉스짐에서 男便 하용인 氏와 아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筋肉運動을 하고 있다. 出産 前後에 筋肉運動을 한 金 氏는 아이 둘을 낳고도 健康한 몸매를 維持하고 있다. 이훈구 記者 ufo@donga.com
양종구 記者

김현정 氏(31)는 2020年 6月과 올 2月에 出産한 두 아이의 엄마다. 둘째를 낳은 지 세 달이 채 안 됐지만 事實上 예전 몸매로 돌아왔다. 中學校 때부터 筋肉運動에 關心을 가지고 20歲 以後 持續的으로 웨이트트레이닝을 해온 結果다.

“中學校 2學年 때 K팝 하는 언니들 腹筋을 보고 저도 만들고 싶어 집에서 혼자 홈트레이닝을 始作했어요. 잘 안 만들어지더라고요. 健康에 關心이 많아서 20歲를 넘기며 스피닝 講師로 일하게 됐고, 그때부터 트레이너들로부터 指導를 받았어요.”

그래도 몸이 잘 잡히지는 않았다. 2015年 大韓보디빌딩協會 傘下 코치아카데미에서 제대로 工夫하면서부터 몸이 바뀌기 始作했다. 金 氏는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궁금症이 解決됐다. 웨이트트레이닝의 原理를 제대로 알고 나서 運動을 하니 筋肉이 붙었다”고 했다. 그때 코치아카데미에서 만나 結婚하게 된 하용인 氏(46)의 도움을 받아 體系的으로 筋肉을 키웠다.

“몸이 만들어지니까 欲心이 생겼어요. 偶然히 보디빌딩 大會에 구경 갔는데 제 몸이 더 좋은 것 같았죠. 그래서 2017年부터 大會에 出戰했어요. 비키니 部門에 出戰했는데 처음 나가서 163cm 以上級에서 2等을 했어요. 成就感이 대단했어요. 그 後 繼續 各種 大會에서 1, 2等을 했어요.”

大會 出戰을 위해서 短縮 마라톤에도 나갔다. 脂肪을 태우기 위해서다. 平素 有酸素 運動을 竝行하며 筋肉運動을 했지만 各種 大會 10km와 하프코스에 出戰하며 筋肉의 鮮明度를 높였다. 달리기는 또 다른 魅力이었다. “웨이트트레이닝은 짧고 굵게 하지만 하고 나면 體力이 확 올라간 느낌이 들고, 마라톤 完走는 自身과의 싸움에서 이긴 것 같다. 죽을 것 같은 데서 해냈다는 느낌이랄까…”라고 했다.

2019年 妊娠하면서 大會 出戰을 멈췄다. 運動은 멈추지 않았다. 그는 “아기가 子宮에 安着될 때까지 기다린 뒤 運動을 始作했다. 男便은 애가 잘못될까 反對했지만 내가 몸을 안 쓰면 죽을 것 같았다. 勿論 運動 强度는 처음 始作하는 사람처럼 가볍게 하다가 最大론 妊娠 前의 40∼50%까지만 올렸다. 出産 1週日 前까지 30kg을 메고 스쾃을 했다. 그래도 問題없었다”고 했다.

서울 中區 鳴動 바디플렉스짐에서 男便의 도움을 받으며 트레이닝을 하고 있는 김현정氏. 이훈구 記者 ufo@donga.com
出産 直前 몸무게가 平素보다 15kg 늘었다. 妊娠婦 基準으로 事實上 애기 몸무게 水準으로 는 것이라고 했다. 웨이트트레이닝으로 筋肉質 몸을 만들었고 妊娠 期間에도 運動을 했기 때문에 다른 살은 붙지 않았다. 金 氏는 첫째를 出産한 뒤 50日부터 다시 運動을 始作했고, 5個月 뒤인 2020年 11月 YMCA 大會에 出戰해 優勝까지 했다. 當時 “어떻게 애 낳고 이렇게 빨리 몸을 만들 수 있냐”며 周圍 사람들이 놀라워했다.

“筋肉運動의 힘이라고 생각해요. 몸도 全혀 망가지지 않았고 튼 살 等 妊娠 後遺症도 없었어요. 産後 憂鬱症도 克服할 수 있었죠. 첫째 낳고 집에만 있어서 憂鬱했죠. 人生이 다 끝난 것 같고…. 運動을 하고 몸이 돌아오니 自信感을 찾았어요.”

한승수 중앙대병원 産婦人科 敎授(51)는 “胎兒가 安定된 狀態에서 適當한 運動은 妊婦에게 도움이 된다. 金 氏의 境遇 妊娠 前부터 繼續 筋肉運動을 해왔기 때문에 出産 前後 强度를 줄인 運動이 도움이 된 것 같다. 하지만 一般化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育兒하면서 運動하기가 쉽진 않았다. 金 氏는 “아기가 잠을 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運動을 했다. 어느 程度 期間이 지나면 아기의 睡眠 패턴이 把握된다. 새벽에 4∼5時間 잘 때를 잘 活用했다”고 했다. 피트니스센터에는 자주 가지 못하고 主로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했다. 閉鎖回路(CC)TV를 設置해 아기를 보면서 運動하기도 했다.

둘째 妊娠 땐 運動을 많이 못했다. 첫째 아이 言語 敎育을 시키다 프로그램이 맘에 들어 直接 敎育事業에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3個月 만에 몸이 예전으로 돌아왔다. 亦是 筋肉運動의 힘이었다. 筋肉量이 많아 에너지 消費 效率이 좋았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金 氏는 最近 다시 筋肉運動을 始作했다. 보디빌딩 大會에 出戰하기 위해서다.

“大會에 出戰해 結果를 받는 게 재밌어요. 成績이 좋으면 成就感도 느끼고요. 大會를 準備하려면 最小 3個月은 運動해야 하는데 그럼 몸매 管理는 저절로 되죠.”

양종구 記者 yjong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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