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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上昇, 住居滿足度-幸福度 높이는 데 寄與” : 비즈N

“집값 上昇, 住居滿足度-幸福度 높이는 데 寄與”

황재성記者

入力 2022-01-21 11:51:00 修正 2022-01-21 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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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 政府 들어서 繼續되는 집값의 高空行進으로 내 집 마련 꿈이 멀어지게 된 無住宅者는 勿論 不動産 保有에 따른 各種 稅 負擔이 늘어나게 된 有住宅者度 苦痛을 呼訴하는 等 적잖은 副作用이 나타나고 있다.

그럼에도 집값 上昇이 住居滿足度와 幸福度를 높이는 데 寄與한다는 硏究 結果가 잇따라 나와 눈길을 끈다. 또 住宅街치 上昇에 따른 住居滿足度 增加가 住宅 類型이나 居住者의 年齡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分析됐다.

韓國不動産院 傘下 韓國不動産硏究院이 最近 發行한 學術誌 ‘不動産分析’에 이런 內容을 담은 論文 2篇이 나란히 揭載됐다.

김대환 東亞大 經濟學科 敎授가 作成한 論文 ‘不動産 所有 및 價格 變化가 主觀的 社會經濟的 地位에 미치는 影響(以下 ’社會經濟的 地位‘)’과 김단야 성결대學校 都市디자인情報工學科 助敎授의 論文 ‘住宅資産價値의 變化는 住居滿足을 說明할 수 있는가(이하 ’住居滿足‘)“이다.

論文 ’社會經濟的 地位‘는 한국노동연구원이 1998年부터 每年 實施하고 있는 ’韓國勞動패널調査‘ 資料를 土臺로 分析한 結果이다. 論文 ’住居滿足‘은 國土硏究院이 2016年 以後 每年 進行하는 住居實態調査의 2019年 資料가 活用됐다.
● 집값 上昇이 幸福度 높인다
論文 ’社會經濟的 地位‘에 따르면 無住宅者는 住宅을 所有하는 瞬間 社會經濟的 地位가 1.79倍 높아지는 것으로 判斷했다. 또 未來의 社會經濟的 地位도 1.27倍 더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期待했다. 卽 住宅을 所有하게 되면 現在와 未來의 社會經濟的 地位가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는다는 것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런 肯定的인 評價가 住宅價格 上昇期에도 나타났다는 點이다. 保有住宅의 價格이 오를수록 現在 本人들의 社會經濟的 地位를 더 높게 評價하는 傾向性을 보인 것이다.

김대환 敎授는 이에 對해 ”不動産 資産을 追加하거나 不動産 資産의 價値가 擴大될 境遇 社會經濟的 地位가 높아졌고 判斷하게 되고, 나아가 幸福度가 增加하는 것이라고 理解할 수 있다“고 說明했다.

論文 ’住居滿足‘에서도 비슷한 分析 結果가 나왔다. 이 論文에 따르면 資産價格이 1億 원 上昇하면 住居滿足度는 0.025만큼 上昇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단야 敎授는 이에 對해 ”住居滿足度에 미치는 要因이 매우 다양함을 考慮했을 때, 資産價格의 上昇 與否 또한 住居滿足度를 높이는 重要한 龍仁임을 確認할 수 있다“고 밝혔다.
● 聯立多世帶 居住者의 滿足度가 더 높다
한便 論文 ’住居滿足‘은 住居類型이나 居住者의 年齡 等 다양한 要素들이 住居滿足度에 미치는 影響을 分析해 關心을 모은다.

이 論文에 따르면 資産價格의 變化는 大部分의 住宅類型에 肯定的인 影響을 미쳤지만, 聯立多世帶에서 滿足度가 가장 높았다. 反面 아파트는 가장 낮았다.

김단야 敎授는 이에 對해 ”一般的으로 聯立多世帶住宅의 境遇 底層住居密集 地域에 立地하는 境遇가 많아 아파트에 比해 相對的으로 住居環境이 劣惡하고, 全般的인 住居滿足度와 住宅滿足度가 낮은 境遇가 많다“고 分析했다.

이어 ”아파트에 比해 資産價格 上昇 程度도 높지 않다“며 ”이런 理由로 資産價値가 아파트와 同一한 水準으로 上昇한다면 滿足度가 높아지는 것“이라고 分析했다.

또 모든 年齡帶에서 資産價格 變化가 住居滿足度에 影響을 주었지만, 特히 40歲 以下와 70代 以上에서 相對的으로 높았다.

金 敎授는 이에 對해서 ”70代 以上은 다른 年齡帶에 비해 相對的으로 老後를 보내기 위해서 住宅者산이 重要하기 때문“이라고 봤다. 또 ”젊은 世代들은 相對的으로 住宅을 保有하기가 쉽지 않은데도 不拘하고 住宅을 保有함으로써 얻게 되는 經濟的인 利得에 훨씬 敏感하기 때문“이라고 說明했다.

황재성記者 jsonh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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