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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入試
  • 2024 大入 먼일 아니다 “高1, 只今부터 大入 準備 始作해야”
  • 김수진 記者

  • 入力:2021.09.27 10:34
이투스 敎育評價硏究所 ‘2024學年度 大入 成功 위한 高1 對象 學校生活 實踐 가이드’

 


東亞日報 DB


 

現在 高等學校 1 學年 學生들에게 大入 은 먼 未來의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다 . 그러나 敎育部는 이미 ‘2024 學年度 大學修學能力試驗 基本計劃 을 發表해 고 1 學生들이 치르게 될 大入의 輪廓을 세워둔 狀態다 . 서울대도 지난 20 ‘2024 學年度 大學 新入學生 入學銓衡 豫告事項 을 發表하며 2024 學年度 大入을 미리 準備하고 있다 . , 1 學生들에게 大入은 먼 未來의 일이 아니라 只今부터 對備해야 하는 現實이며 , 中間考査 以後부터는 具體的인 大入 方向과 戰略을 樹立해야 한다 .

 

이에 이투스 敎育評價硏究所가 2024 學年度 大入 成功을 위한 高 1 學生들의 學校生活 實踐 가이드를 27 日 發表했다 .

 

더욱 重要해진 專攻 連繫 科目 履修 賢明한 科目 履修 위해 進路 ? 進學 苦悶 마쳐야

 

2 學年 때부터는 一般 選擇科目과 進路 選擇科目 中 自身의 適性과 進路에 맞는 科目을 自律的으로 選擇해 履修한다 . 學生 스스로 科目을 選擇할 수 있는 機會가 늘어난 만큼 學生簿綜合銓衡에서는 志願者가 專攻 力量을 키우기 위해 어떤 科目을 履修했는지를 重要하게 評價한다 . 서울대의 境遇에는 2024 學年度 大入부터 專攻別 連繫 敎科 履修 科目을 提示함으로써 志願者의 指定 科目 履修 與否를 隨試 書類評價 및 定試 敎科評價에 反映한다 .

 

이에 따라 1 學年 學生들은 自身이 어떤 分野에 關心이 있으며 , 向後 大學에 進學할 때 어떤 專攻을 選擇할 것인지 미리 苦悶해야 한다 . 具體的인 進路를 定하지 못했다면 最小限 어떤 系列 ( 人文 / 上京 / 自然 / 工學 / 醫學 ? 保健 / 藝術 等 ) 에 關心이 있는지 把握해 그와 關聯된 選擇科目을 決定해야 한다 . 그래야 2 學年 때부터 關心 專攻 , 分野에 特化된 方向으로 學校生活記錄簿를 管理할 수 있다 .

 

誠實性 , 學業遂行 充實度 證明 위해 모든 授業에 積極的으로 參與할 것

 

2024 學年度 大入부터는 自律동아리 活動 , 個人奉仕活動 實績 , 受賞 經歷 , 讀書活動 等 學校生活記錄簿에 記載되는 많은 部分이 大入에 反映되지 않는다 . 領域別 記載 分量도 縮小되며 , 自己紹介書 提出 또한 廢止된다 . 評價 資料로 活用할 수 있는 項目이 大幅 줄어든 만큼 細部能力 및 特技事項 ( 세특 )’ 의 重要性이 커질 展望이다 . 세특은 敎科別 擔當 先生님이 授業 參與 過程에서 學生들의 課題 遂行能力 , 學習能力 等을 評價하는 部分으로 , 個人의 誠實性 및 學業遂行 충실도를 나타낸다 .

 

1 學年은 모든 授業에 誠實히 參與하는 가운데 自身의 關心 分野와 興味를 發掘하는 時期이다 . 大學 亦是 그러한 努力의 過程을 重要하게 생각하므로 남은 2 學期 동안 모든 授業에 積極的으로 參與해야 한다 . 單純히 授業을 듣고 , 課題를 하고 , 試驗을 잘 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積極的으로 質問하고 討論하는 態度를 보인다면 좋은 結果를 얻을 수 있다 .

 

 

2024 學年度 大入 포인트는 敎科 一喜一悲 말고 期末考査 對備에 最善 다할 것

 

2022 學年度 大入에서 首都圈 主要 大學 相當數가 學生簿敎科典型을 新設하거나 規模를 擴大했다 . 이러한 基調는 2024 學年度 大入까지 그대로 이어질 可能性이 크다 . 學生簿敎科典型은 말 그대로 敎科 , 다시 말해 內申이 合格의 當落을 決定하는 典型이다 . 上位圈 大學일수록 學校長 推薦을 받은 學生만 支援할 수 있는 制限이 있기 때문에 1 學年 때부터 꾸준히 內申을 管理해두는 것이 유리하다 .

 

特히 서울大는 2023 學年度 大入부터 定時에서도 敎科 成績을 評價에 反映하므로 最上位圈 大入을 目標로 하는 學生들은 隨時나 定時에 關係없이 敎科 成跡에 神經을 써야 한다 . 萬一 1 學期 成績이 좋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挫折할 必要는 없다 . 아직 남은 學期가 많기 때문에 다가오는 期末考査를 始作으로 最善을 다해 內申을 準備하면 된다 .

 

修能 選擇科目 苦悶 및 主要 科目 對備 始作해야

 

서울 所在 主要 大學 大部分이 定時募集 選拔 比率을 40% 以上으로 늘리고 있다 . 首都圈 大學을 中心으로 한 定試 擴大 基調는 2024 學年度 大入에서도 이어질 것이다 . 單一 典型으로는 學生簿綜合銓衡 못지않게 많은 人員을 選拔하는 만큼 1 學年 學生들은 只今부터 修能 競爭力 確保에 힘써야 한다 .

 

이때 重要한 것이 國語 , 數學에서의 選擇科目 및 探究 科目의 決定이다 . 아직 모든 科目을 배우지 않았으므로 섣부르게 決定해서는 안 되지만 , 最小限 自身이 어떤 科目에 關心이 있는지 苦悶하고 , 修能에서 어떤 科目이 유리하거나 不利한지 分析을 始作해야 한다 .

 

特히 自然系列의 境遇 大學에 따라 數學 , 探究에서 選擇科目에 制限을 두기 때문에 이를 念頭에 둬야 한다 . 서울대만 하더라도 2024 學年度 修能부터 旣存에 科學探究 必須 凝視 基準을 廢止하는 代身 科學探究 科目 組合에 따라 調整 點數를 附與하거나 , 一部 募集單位에 限해 物理學 Ⅰ △ 物理學 Ⅱ △ 化學 Ⅰ △ 化學 1 科目 以上을 반드시 包含해야 하는 規定을 適用한다 .

 

한便 , 國語와 數學 等 오랜 時間을 投資해야 하는 科目은 週末이나 겨울放學을 利用해 틈틈이 修能 對備를 해두는 것이 좋다 . 이때 無理하게 先行學習을 하는 것보다는 1 學年 때 배우는 共通科目 內容을 中心으로 基本技를 確實히 잡아가며 槪念 理解에 集中하는 것이 유리하다 .  



▶에듀東亞 김수진 記者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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